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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아, 너를 믿지 못하겠다

석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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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긍정아, 너를 믿지 못하겠다 / 석필 지음
개인저자석필
발행사항서울 : 창해, 2020
형태사항271 p. : 삽화 ; 21 cm
기타표제Beware of positive thinking & stability bias
긍정적 사고와 안정화 편향을 경계하라!
긍정적 사고의 오류를 찾아서...
ISBN9788979190007
서지주기참고문헌: p. 260-27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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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긍정적 사고와 안정화 편향을 경계하라!
-삶의 안정화와 행동하지 않는 긍정은 파멸의 지름길이다!


행동이 따라오지 않는 긍정적 사고는 긍정적 망상이며,
개인과 기업을 파멸로 이끈다!

우리는 긍정적 사고를 ‘좋은 것’이라 믿으려 한다.
아니 반드시 그렇게 믿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의심하면 죄가 된다.
그러나 경험상, 긍정적 사고는 거의 실패로 끝난다.
부정적 사고보다 끝이 안 좋을 때가 너무 많다.
-저자의 말 중에서

■ 이 책 속의 어느 한 사례는 바로 지난날의 나와 나의 기업의
이야기이거나 앞으로 벌어질 일들일 수도 있다.


이 책은 ‘긍정적인 사고가 나쁘다’는 점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지나친 긍정적 사고에 행동이 따라주지 않을 경우, 개인이나 기업은 대부분 파멸에 이른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300여 권의 관련서적을 통독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동안 무조건 ‘좋은 것’인 줄로만 알았던 긍정적 사고가 왜 위험한지를 설명하고, 그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긍정적 사고와 안정화 편향을 경계하라!
-삶의 안정화와 행동하지 않는 긍정은 파멸의 지름길이다!


행동이 따라오지 않는 긍정적 사고는 긍정적 망상이며,
개인과 기업을 파멸로 이끈다!

우리는 긍정적 사고를 ‘좋은 것’이라 믿으려 한다.
아니 반드시 그렇게 믿어야 한다.
조금이라도 의심하면 죄가 된다.
그러나 경험상, 긍정적 사고는 거의 실패로 끝난다.
부정적 사고보다 끝이 안 좋을 때가 너무 많다.
-저자의 말 중에서

■ 이 책 속의 어느 한 사례는 바로 지난날의 나와 나의 기업의
이야기이거나 앞으로 벌어질 일들일 수도 있다.


이 책은 ‘긍정적인 사고가 나쁘다’는 점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지나친 긍정적 사고에 행동이 따라주지 않을 경우, 개인이나 기업은 대부분 파멸에 이른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300여 권의 관련서적을 통독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동안 무조건 ‘좋은 것’인 줄로만 알았던 긍정적 사고가 왜 위험한지를 설명하고, 그 사고가 각종 인지적 오류와 결합할 때 어떤 부작용이 발생하는지를 경고하면서 현실을 냉철하게 바라볼 것을 주문하고 있다.
현실과 동떨어진 생각은 반드시 우리를 배신한다.”
- 시작하는 글 중에서

이번에 펴낸 《긍정아, 너를 믿지 못하겠다》은 크게 3개 장( 1. 긍정적 사고는 자기기만이다, 2. 사람은 안정 편향적 동물이다, 3. 긍정적 망상에서 탈출해야 산다)에 21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저자 개인이 그동안 살면서 겪은 ‘긍정적 사고의 대표적인 실패 사례’를 소개하고, 대부분이 잘못 알고 있는 ‘긍정적 사고와 소망적 사고의 차이’ 등을 알아본다.
2장에서는 ‘안정 편향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결국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다간 벼랑 끝으로 몰린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마지막 3장에서는 긍정적 망상에서 탈출하는 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정적 사고는 반드시 필요’하고, ‘기적은 없으며, 현실에 목숨을 바쳐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책 사이에 150여 개의 관련 명언들을 실어서 책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저자가 이 책을 펴내게 된 계기는 자신처럼 행동과 실천이 뒤따르지 않는 긍정적 사고로 인해 인생과 기업을 망친 사례를 통해 젊은이들과 기업을 운영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함이다.
인생의 쓰라린 경험을 한 사람, 현재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분들은 반드시 일독을 권한다. 특히 현재 잘나간다고 생각되는 분(기업)은 이 책 속의 어느 한 사례는 바로 지난날의 나와 나의 기업의 이야기이거나 앞으로 벌어질 일들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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