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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씽킹 : 일 잘하는 사람들이 쓰는 간단한 표현의 기술

Brand, Willem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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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비주얼 씽킹 : 일 잘하는 사람들이 쓰는 간단한 표현의 기술 / 빌레민 브란트 지음 ; 홍주연 옮김
개인저자Brand, Willemien
홍주연, 역
발행사항서울 : 북센스, 2020
형태사항144 p. : 천연색삽화 ; 25 cm
원서명Visual thinking :empowering people & organizations through visual collaboration
ISBN9788993746655
일반주기 본서는 "Visual thinking : empowering people & organizations through visual collaboration. c2017."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Visual communication
Communication in management
Creative ability in busines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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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오늘도 회의하다 인생이 저문다…….
그래서 대체 요점이 뭔데?”

복잡한 것을 간결하게, 모호한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비즈니스 스킬이 필요할 때


‘비주얼 씽킹’이란 간단한 글과 그림을 이용해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그 기술을 각자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상세한 안내서이다. 네덜란드의 산업 디자이너 출신인 저자는 다국적 대기업의 복잡한 회의 내용을 압축해 시각적 결과물로 바꾸는 작업을 전문으로 해오다가 이러한 ‘시각적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기업 내 회의 프로세스에 접목하는 기술을 계발했고,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해 현재 전 세계 기업들과 활발히 협업하고 있다.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이 책에서 그녀는 왜 특정 업계가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 현장에서 ‘비주얼 씽킹’ 기술이 반드시 필요한지 보여주며, 회사에서 실제 상황별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템플릿 등을 제시한다.
그림을 잘 못 그린다고? 회의 문서를 쓸 수 있다면, 그림도 그릴 수 있다. 이 책을 펴고 한 장 한 장 따라가기만 한다면!

언제나 문제는 시!각...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오늘도 회의하다 인생이 저문다…….
그래서 대체 요점이 뭔데?”

복잡한 것을 간결하게, 모호한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비즈니스 스킬이 필요할 때


‘비주얼 씽킹’이란 간단한 글과 그림을 이용해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그 기술을 각자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상세한 안내서이다. 네덜란드의 산업 디자이너 출신인 저자는 다국적 대기업의 복잡한 회의 내용을 압축해 시각적 결과물로 바꾸는 작업을 전문으로 해오다가 이러한 ‘시각적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기업 내 회의 프로세스에 접목하는 기술을 계발했고,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해 현재 전 세계 기업들과 활발히 협업하고 있다.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이 책에서 그녀는 왜 특정 업계가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 현장에서 ‘비주얼 씽킹’ 기술이 반드시 필요한지 보여주며, 회사에서 실제 상황별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템플릿 등을 제시한다.
그림을 잘 못 그린다고? 회의 문서를 쓸 수 있다면, 그림도 그릴 수 있다. 이 책을 펴고 한 장 한 장 따라가기만 한다면!

언제나 문제는 시!각!화!
우리는 평소 뇌의 기능 중 무려 75%를 시각 정보 처리에 사용한다고 한다. 더구나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라면 ‘시각화’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발 빠른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애자일 스크럼, 린 스타트업, 디자인 씽킹 같은 새로운 모델들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특히 ‘디자인 씽킹’은 본래 디자인 과정에서 디자이너가 활용하는 창의적인 전략을 말하는데, 이제 산업과 사회적 문제 전반에 적용하는 방법론이 되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GS그룹 허태수 회장이 2020년 취임 첫 행보로 구글, 애플 등 선진 IT기업의 혁신방법론인 ‘디자인 씽킹’을 그룹에 소개하고 전 계열사의 혁신을 강조하여 이슈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선진적인 비즈니스 방법론을 ‘적용’하는 데는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높은 수준의 ‘시각화 기술’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시각화 기술은 역동적인 환경 속에서 팀의 업무 속도, 창의성, 효율성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우리 앞에 주어진 새로운 업무 환경은 칸반 보드, 사용자 스토리 맵, 프로토타입 등이 있는, 그야말로 ‘시각적인’ 공간이다. 기업이 여기에 적응하려면 필수적으로 시각적 사고 능력을 발달시켜야 한다.

오늘부터, 나부터, 우리 팀부터 바로 써먹어보자
이 책은 바로 그 시각화 사고 능력을 길러주며 나아가 표현 기술을 압축적으로 전수한다. 우리 회사만의 비전을 만드는 법, 전략적으로 업무 목표를 설정하는 법, 회의를 빨리 알차게 끝내는 법, 결론을 효율적으로 끌어내는 법, 고객을 제품의 팬으로 만드는 법, 경쟁사를 이기는 아이디어를 만드는 법, 팀플레이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법, 제품을 살리는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실험하는 법, 팀의 성과를 끌어올리는 법 등, 회사원들이 매일 마주치는 과제 상황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다양한 시각화 기술을 만날 수 있다.

비즈니스에 웬 그림이냐고? 비주얼 씽킹의 11가지 효과

1. 생각이 한 장으로 정리된다.
2. 패턴과 연결고리가 명확하게 보인다.
3. 주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4. 새로운 관점이 보인다.
5. 정보를 체계화할 수 있다.
6. 내용이 간단해진다.
7. 지속적인 개선 작업이 쉽다.
8.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9. 회의 내용을 한 번에 요약할 수 있다.
10. 사람들의 솔직한 의견을 들을 수 있다.
11. 회의 때 사소하고 불필요한 디테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된다.

[독자 추천사: 일터에서 막힐 때마다 펼쳐보는 책]
나는 이 책을 읽은 후 곧바로 기업가들의 비즈니스 수업에 추천하여 함께 공부하기 시작했다. 다양한 시각이 필요할 때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린 오닐)

어떻게 그릴까 고민할 때, 일터에서 사용하는 간단한 드로잉을 배울 수 있는 아주 실용적인 워크북이다. 비즈니스 상황에서 협업하거나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큰 도움을 받았다. (데보라 아오키)

이 책은 지금껏 내가 산 책 중 가장 좋은 책 가운데 하나다. 나는 감이 떨어진다고 느낄 때마다 이 책을 펼친다. 이 책은 당신이 더 창조적으로 생각하도록 만들어주고, 그 과정 동안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계속 이끌어준다. (엘라)

술술 읽히는 데 비해 내용은 놀랍기 짝이 없다. 바로 적용할 수 있고, 회사 내 사람들과 이 방법으로 일을 공유하기가 매우 쉬웠다. (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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