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햇빛에 가려진 달빛의 역사

이상준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햇빛에 가려진 달빛의 역사 / 이상준 지음
개인저자이상준, 1962-
발행사항창원 : 들불, 2020
형태사항344 p. ; 23 cm
ISBN9791196707538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5181 909 이511ㅎ 2관6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본서는 양지에 가려진 ‘흑역사’를 다루고 있다. “역사란 승자의 기록이다.” 즉, 역사란 현재적 관점에서 과거를 바라보는 것인 바, 비판의식 없이 무턱대고 받아들일 경우 아예 모르는 것보다 더 못한 심각한 오류에 빠져버리게 된다. 진정한 역사의식은 기록된 사실을 그대로 믿고 외울 게 아니라 그 이면까지 읽어야 하는 것이다. 현실을 직시하며 ‘균형 잡힌 관점’으로 역사에서 교훈을 얻고 이를 실행할 때 개인이든 국가든 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주제는 ‘역사를 통해 현실을 직시하자’이다. 과거의 아픈 역사를 알기만 하자는 것도 아니고, 과거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며 눈물만 흘리자는 것도 아니다. 과거 역사를 반면교사로 삼아 앞으로 나아갈 올바른 판단을 하자는 것이다. 비교는 불행의 씨앗이지만, 한편으로는 성장의 동력이다. ‘햇빛’에 가려진 ‘달빛’, 즉 이면비사(裏面?史)가 불편한 감정을 야기할 수는 있지만, 양지뿐만 아니라 그림자도 반드시 알아야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다. 창업할 경우 성공한 사례보다 망한 사례를 더 많이 공부해야 실패를 줄일 수 있듯이 말이다.
본서의 구성은 크게 제1편 우리나라, 제2편 아시아, 제3...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본서는 양지에 가려진 ‘흑역사’를 다루고 있다. “역사란 승자의 기록이다.” 즉, 역사란 현재적 관점에서 과거를 바라보는 것인 바, 비판의식 없이 무턱대고 받아들일 경우 아예 모르는 것보다 더 못한 심각한 오류에 빠져버리게 된다. 진정한 역사의식은 기록된 사실을 그대로 믿고 외울 게 아니라 그 이면까지 읽어야 하는 것이다. 현실을 직시하며 ‘균형 잡힌 관점’으로 역사에서 교훈을 얻고 이를 실행할 때 개인이든 국가든 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주제는 ‘역사를 통해 현실을 직시하자’이다. 과거의 아픈 역사를 알기만 하자는 것도 아니고, 과거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며 눈물만 흘리자는 것도 아니다. 과거 역사를 반면교사로 삼아 앞으로 나아갈 올바른 판단을 하자는 것이다. 비교는 불행의 씨앗이지만, 한편으로는 성장의 동력이다. ‘햇빛’에 가려진 ‘달빛’, 즉 이면비사(裏面?史)가 불편한 감정을 야기할 수는 있지만, 양지뿐만 아니라 그림자도 반드시 알아야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있다. 창업할 경우 성공한 사례보다 망한 사례를 더 많이 공부해야 실패를 줄일 수 있듯이 말이다.
본서의 구성은 크게 제1편 우리나라, 제2편 아시아, 제3편 전 세계로 나뉘어져 있으며, 구체적인 목차는 다음과 같다.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