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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누나는 연애중 : 마스다 미리 만화

익전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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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내 누나는 연애중 : 마스다 미리 만화 / 마스다 미리 지음 ; 박정임 옮김
개인저자익전 미리= 益田 ミリ, 1969-
박정임, 역
발행사항파주 : 이봄, 2019
형태사항191 p. : 삽화 ; 22 cm
원서명やっぱり、僕の姉ちゃん
ISBN9791188451517
일반주기 본서는 "やっぱり、僕の姉ちゃん. 2018."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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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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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사랑과 인생의 가르침이 듬뿍~
무심한 철학자 내 누나의 명언이 폭발한다!

아니, 이건 완전 내 얘기야♡
마스다 미리의 <내 누나> 시리즈 제3탄!


마스다 미리의 만화 중에서도 가장 대화가 많이 나오는 시리즈, 오직 대화만으로 재미있는 책 한 권을 가득 채우는 경이로운 만화 <내 누나> 시리즈가 돌아왔다. 2015년의 『내 누나』, 2017년의 『내 누나 속편』에 이은 제3탄 『내 누나는 연애중』은 이번에도 30대 베테랑 직장인인 누나 지하루와 풋내기 샐러리맨인 동생 준페이의 퇴근 후 대화를 통해 사랑과 인생에 대한 지혜를 가득 들려주고 있다.
이번 책의 특징은 그동안 조금씩 눈에 띄던 사랑과 연애 이야기가 제대로 꽃을 피웠다는 점. 제2탄에서 “인생, 앞에 앉지 않으면 풍경이 보이지 않잖아”라는 명언을 던졌던 누나 지하루는 이번 책에서는 인생만큼 연애에도 적극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호감 있는 연하남에게 어필하는 법, 데이트 장소를 고르는 주도면밀함, 내가 갖고 싶은 남자의 애인 등등, 이 모든 이야기가 동생 준페이에게 그대로 공유된다. ‘아무리 동생이라도 이렇게까지 솔직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사랑과 인생의 가르침이 듬뿍~
무심한 철학자 내 누나의 명언이 폭발한다!

아니, 이건 완전 내 얘기야♡
마스다 미리의 <내 누나> 시리즈 제3탄!


마스다 미리의 만화 중에서도 가장 대화가 많이 나오는 시리즈, 오직 대화만으로 재미있는 책 한 권을 가득 채우는 경이로운 만화 <내 누나> 시리즈가 돌아왔다. 2015년의 『내 누나』, 2017년의 『내 누나 속편』에 이은 제3탄 『내 누나는 연애중』은 이번에도 30대 베테랑 직장인인 누나 지하루와 풋내기 샐러리맨인 동생 준페이의 퇴근 후 대화를 통해 사랑과 인생에 대한 지혜를 가득 들려주고 있다.
이번 책의 특징은 그동안 조금씩 눈에 띄던 사랑과 연애 이야기가 제대로 꽃을 피웠다는 점. 제2탄에서 “인생, 앞에 앉지 않으면 풍경이 보이지 않잖아”라는 명언을 던졌던 누나 지하루는 이번 책에서는 인생만큼 연애에도 적극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호감 있는 연하남에게 어필하는 법, 데이트 장소를 고르는 주도면밀함, 내가 갖고 싶은 남자의 애인 등등, 이 모든 이야기가 동생 준페이에게 그대로 공유된다. ‘아무리 동생이라도 이렇게까지 솔직해도 돼?’ 싶을 정도의 솔직함과 함께. 연애 베테랑 같지만 때로는 마음같이 안 되는 사랑으로 술에 취해 돌아오는 지하루, 그리고 연애가 영 잘 풀리지 않아 누나한테 슬쩍슬쩍 조언을 구하는 준페이. 이들의 모습은 매일같이 사랑에 울고 웃는 우리의 일상을 닮았다.

지하루와 준페이의 성장 엿보기!

제3탄까지 이야기가 진행되며 신입사원에서는 벗어났으나 준페이는 여전히 직장 내 인간관계 등의 문제로 우여곡절을 겪는 중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나마, 누나한테 시원한 조언을 일방적으로 듣기보다는 서로 고충을 공유하는 단계로 거듭났다. 수다 떨기도 힘들 만큼 지친 동생을 위해 슈크림을 사오는 지하루, 먹다가 조곤조곤 힘든 일을 털어놓는 준페이. 소파에서 멀찍이 떨어져 앉아 각자의 사회생활 이야기를 나누는 남매의 모습에서, 성인이 되어 사회에 나간 가족의 ‘동지애’ 같은 것마저 보인다.
성장한 것은 준페이만이 아니다. 원래는 단 한 권의 단행본으로 기획됐었던 <내 누나>는 제1탄의 인기에 힘입어 후에 일본의 유명 잡지 「an·an」에 인기리에 연재되며 지금의 제3탄에 이르렀다. 마스다 미리는 “‘혼자서도 잘 살 것 같다’는 칭찬이라고!” 하고 당연한 듯 말하는 지하루를 두고,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을 때는 이런 캐릭터를 상정하지는 않았다고 고백한다. 처음에는 어딘가 시니컬했던 캐릭터였지만 점차 마음속의 강함, 인생을 살아가는 여러 가지 생각들이 새롭게 나타났다고, 잡지에 연재되는 동안 여러 여성상을 흡수하며 지하루 역시 성장하고 있다는 말이다. 앞으로도 <내 누나> 시리즈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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