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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용어 도감

전중 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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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사회학 용어 도감 / 다나카 마사토, 가츠키 타카시 지음 ; 황명희 옮김
개인저자전중 정인= 田中 正人
향월 효사= 香月 孝史, 1980-
황명희, 역
발행사항서울 : BM 성안당, 2020
형태사항287 p. : 삽화 ; 23 cm
원서명社会学用語図鑑 :人物と用語でたどる社会学の全体像
기타표제인물과 용어로 살펴보는 사회학
ISBN9788931588989
일반주기 본서는 "社会学用語図鑑 : 人物と用語でたどる社会学の全体像. 2019."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281-282)과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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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자기(自己), 문화, 커뮤니티, 질서, 국가, 미디어, 계급, 도시…
사회의 형성과 변천을 규명하기 위한 필독서!

이 책은 일본 내 판매 누계 13 만부의 베스트셀러 <철학 용어 도감>과 <속 · 철학 용어 도감>의 저자가 300개 이상의 주요 사회학 용어와 75 명의 사회학자를 철저하게 도해로 해설한 책입니다.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데 유용할 뿐 아니라 재미까지 담았다!

실용서이지만 저자가 사회학의 성서라 할 수 있는 유희카쿠의 <사회학>, 기든스의 <사회학 5판> 등 양질의 입문서를 읽고 그 내용을 깔끔하게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 오래된 용어로는 ‘게마인샤프트와 게젤샤프트’, ‘아노미’부터 새로운 용어로는 ‘재귀성’ ‘맥도날드화’, ‘유동적 근대성’까지 최신 핵심 사회학 용어까지 알차게 다뤘습니다.

특히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요점을 확실히 정리해놓아 이해하기 쉬우며 사회학을 체계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사람이라도 사회학의 전체상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회학은 일반적으로 근현대 사회를 고찰하는 학문입니다. 주로 서민 대중의 동향을 알기 위해 태어났다는...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자기(自己), 문화, 커뮤니티, 질서, 국가, 미디어, 계급, 도시…
사회의 형성과 변천을 규명하기 위한 필독서!

이 책은 일본 내 판매 누계 13 만부의 베스트셀러 <철학 용어 도감>과 <속 · 철학 용어 도감>의 저자가 300개 이상의 주요 사회학 용어와 75 명의 사회학자를 철저하게 도해로 해설한 책입니다.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데 유용할 뿐 아니라 재미까지 담았다!

실용서이지만 저자가 사회학의 성서라 할 수 있는 유희카쿠의 <사회학>, 기든스의 <사회학 5판> 등 양질의 입문서를 읽고 그 내용을 깔끔하게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 오래된 용어로는 ‘게마인샤프트와 게젤샤프트’, ‘아노미’부터 새로운 용어로는 ‘재귀성’ ‘맥도날드화’, ‘유동적 근대성’까지 최신 핵심 사회학 용어까지 알차게 다뤘습니다.

특히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요점을 확실히 정리해놓아 이해하기 쉬우며 사회학을 체계적으로 배운 적이 없는 사람이라도 사회학의 전체상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회학은 일반적으로 근현대 사회를 고찰하는 학문입니다. 주로 서민 대중의 동향을 알기 위해 태어났다는 배경에서도 그 개념과 이론은 현실 사회를 이해하는 데 유용합니다. 사회학은 재미있는데다 유용하기까지 합니다.

‘사회학’을 이해하는 필독서

이 책은 <사회학>에 관한 책이므로, 책에는 '사회'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이 말의 대부분은 "규칙(규범)"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 책에 있는 '사회'라는 말의 대부분은 "규칙"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규칙"이라 함은 법은 물론 암묵적 양해와 상식, 전통, 습관, 매너 등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규칙이 사람들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지켜지기 때문에 안정된 세상이 유지되는 겁니다. 공동생활을 위해 우리는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동시에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은, 규칙을 만든 것은 우리 인간이며 그래서 평소 무심코 준수하고 규칙이 '잘못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죠. 봉건시대나 이후의 전시(戰時)에는 반성해야 할 규칙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영국의 사회학자 기든스는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따르는 규칙이 언제 어디서 누구(어떤 집단)에 의해 어떻게 태어나 어떻게 정착했는지, 또한 그 규칙은 누가 이득을 보고 누가 억압되는지를 규명하는 것이 사회학의 사명이라고 말합니다.

한때 미국의 사회학자 파슨스는 지속가능한 사회는 확고한 구조를 가지며, 그 구조는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기든스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회(규칙)는 과거의 자신들의 행동을 반성하면서 스스로 새롭게 바꾸어가는 것입니다.

기든스와 함께 '재귀적 근대화'라는 책을 발간한 독일의 사회학자 벡은 앞으로 어떤 사회(규칙)를 만들고 싶은지를 중앙 정부와 특정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 각자가 생각해야 하는 시대라고 말합니다. 즉, 어떤 사회가 "선한 사회"인지를 스스로 이미지하는 것이 요구됩니다. 이미지가 없으면 그것을 실현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은 분들이라면 하나라도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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