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 수짱의 인생

익전 미리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나답게 살고 있습니다 : 수짱의 인생 / 마스다 미리 지음 ; 박정임 옮김
개인저자익전 미리= 益田 ミリ, 1969-
박정임, 역
발행사항서울 : 이봄, 2020
형태사항176 p. : 삽화 ; 21 cm
원서명わたしを支えるもの :すーちゃんの人生
ISBN9791190582278
일반주기 본서는 "わたしを支えるもの : すーちゃんの人生. 2019"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5950 741.5953 익73ㅇㅌ K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여자들의 마음을 잘 아는
최고의 공감 만화가 마스다 미리 베스트셀러!
<수짱 시리즈> 최신간 드디어 나왔다!

“내 마음을 잘 아는 내 친구 수짱과 함께하는 우리의 30대!”


싱글여성들의 일상과 고민을 중요하게 다룬 책이 2012년 국내에 처음 출간되었다. 바로 만화가 마스다 미리의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이다. 이 만화는 대단한 스토리를 가진 사람도 그 누구도 아닌 ‘나’의 고민과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나간 책으로, 수많은 30대 싱글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의 주인공 수짱은 남편도 애인도 없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는 30대 중반의 싱글여성이다. 끊임없이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건지 고민도 하지만 자신이 직접 만들어가는 오늘의 작은 일상을 소중히 여길 줄 안다.
수짱의 이런 모습은 미래를 생각하면 문득문득 불안해져도, 지금의 일상을 중요하게 여기고 싶은 우리의 모습과 닮았다. 수짱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였다.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변해야 행복한 걸까 고민하는 34살의 수짱(『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3000만 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여자들의 마음을 잘 아는
최고의 공감 만화가 마스다 미리 베스트셀러!
<수짱 시리즈> 최신간 드디어 나왔다!

“내 마음을 잘 아는 내 친구 수짱과 함께하는 우리의 30대!”


싱글여성들의 일상과 고민을 중요하게 다룬 책이 2012년 국내에 처음 출간되었다. 바로 만화가 마스다 미리의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이다. 이 만화는 대단한 스토리를 가진 사람도 그 누구도 아닌 ‘나’의 고민과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나간 책으로, 수많은 30대 싱글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의 주인공 수짱은 남편도 애인도 없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는 30대 중반의 싱글여성이다. 끊임없이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건지 고민도 하지만 자신이 직접 만들어가는 오늘의 작은 일상을 소중히 여길 줄 안다.
수짱의 이런 모습은 미래를 생각하면 문득문득 불안해져도, 지금의 일상을 중요하게 여기고 싶은 우리의 모습과 닮았다. 수짱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였다.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변해야 행복한 걸까 고민하는 34살의 수짱(『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3000만 원짜리 적금이 전부여서 미래의 내가 불안하지만 오늘의 나도 중요한 35살의 수짱(『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미래의 노후보다 좋아지지 않는 직장동료 때문에 당장의 고민이 더 큰 36살의 수짱(『아무래도 싫은 사람』), 이제 연애는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37살에 찾아온 설렘으로 한껏 마음이 들뜬 수짱(『수짱의 연애』)과 함께 달리며 우리는 여기까지 왔다.
수짱의 30대를 담은 <수짱 시리즈>는 바로 우리의 30대를 촘촘하게 기록한 일기장이었다.

“혼자 사는 삶, 지금의 나를 지탱하고 있는 건 뭘까?”

카페에서 보육원으로 직장을 옮겨 조리사로 일하고 있는 37살의 수짱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그녀의 안부가 오래토록 궁금했다. 그건 30대를 바쁘게 보내며 가끔은 나 자신에게 ‘잘 살고 있는지’ 묻고 싶은 마음과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
2006년부터 2012년까지 2년 간격으로 꾸준히 출간된 <수짱 시리즈>는 『수짱의 연애』 이후 한동안 이어지지 않았다. 이 시리즈 후속작에 대한 이야기는 마스다 미리 작가도 확답하지 못하다가 2019년 후속작 준비가 본격화되더니, 마침내 7년 만에 <수짱 시리즈> 5탄 『나답게 살고 있습니다』가 출간되었다.
34살에 처음 만난 수짱은 지금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미래에 대한 불안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 친구 사와코와의 관계는 어떨까. 부모님은 건강하실까. 여전히 자신의 일을 좋아하고 있을까. 아니, 지금도 여전히 싱글일까?
수짱은 혼자 살고 있다. 혼자의 삶을 살고 있는 수짱은 우리의 궁금증에 예의 그 담백한 모습으로 조곤조곤 이야기를 건넨다. 당신은 어떤가요? 미래에 대한 불안, 친구와의 관계, 나이 들어가는 부모님과 함께 한다는 것,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생각. 어떻게 정리하며 살아가고 있나요. 그런 당신은 지금 어떤 모습인가요.
우리는 이번 <수짱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번 수짱과 나란히 앉아 이런 이야기를 나누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 참 잘 살고 있는 것 같지 않아? 나답게.”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