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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어려운 딸에게 : 마리 퀴리가 딸에게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Curie, Ma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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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과학이 어려운 딸에게 : 마리 퀴리가 딸에게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 마리 퀴리, 이자벨 샤반 지음 ; 최연순 옮김
개인저자Curie, Marie, 1867-1934
Chavannes, Isabelle
최연순, 역
발행사항서울 : 자음과모음, 2020
형태사항158 p. : 삽화 ; 21 cm
원서명Leçons de Marie Curie
ISBN9788954442152
일반주기 이 책은 <퀴리 부인이 딸에게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2004)의 개정증보판임
본서는 "Leçons de Marie Curie. 2003."의 번역서임
주제명(개인명)Curie, Marie,1867-1934
일반주제명Physics --Study and teaching (Elementary)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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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명강연 속에 살아 숨쉬는 마리 퀴리의 목소리
100년 전 과학 영재 교육을 그대로 옮기다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이 책은 더없이 소중한 보약이다“ -정재승 KAIST 교수


1907년 프랑스 소르본 대학의 강의실. 마리 퀴리가 십대 학생들 앞에서 특별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마리 퀴리의 딸을 비롯해 당대 최고의 지식인 자제로 구성된 학생들이었다. 그들 중에 유난히 눈을 반짝이는 학생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과학이 어려운 딸에게』가 탄생하는 데 일등 공신 역할을 한 이자벨 샤반이다.
마리 퀴리는 이자벨의 탐구욕을 높이 평가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자벨은 칭찬에 고무된 듯 마리 퀴리의 사소한 말 한마디조차 빠뜨리지 않고 열심히 노트를 채워 나갔다. 그러고서 오랜 세월이 흐른 어느 날, 이자벨의 노트는 조카 손자의 눈에 띄게 되고, 손질을 거친 끝에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한다.
2년 동안 소르본 대학 강의실에서 목요일 오후마다 진행됐던 특별한 과학 수업이 이 책에 열 가지 주제로 정리되어 있다. ‘공기의 무게를 어깨로 느낄 수 있을까’, ‘물은 어떻게 우리 집까지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명강연 속에 살아 숨쉬는 마리 퀴리의 목소리
100년 전 과학 영재 교육을 그대로 옮기다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이 책은 더없이 소중한 보약이다“ -정재승 KAIST 교수


1907년 프랑스 소르본 대학의 강의실. 마리 퀴리가 십대 학생들 앞에서 특별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마리 퀴리의 딸을 비롯해 당대 최고의 지식인 자제로 구성된 학생들이었다. 그들 중에 유난히 눈을 반짝이는 학생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과학이 어려운 딸에게』가 탄생하는 데 일등 공신 역할을 한 이자벨 샤반이다.
마리 퀴리는 이자벨의 탐구욕을 높이 평가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자벨은 칭찬에 고무된 듯 마리 퀴리의 사소한 말 한마디조차 빠뜨리지 않고 열심히 노트를 채워 나갔다. 그러고서 오랜 세월이 흐른 어느 날, 이자벨의 노트는 조카 손자의 눈에 띄게 되고, 손질을 거친 끝에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한다.
2년 동안 소르본 대학 강의실에서 목요일 오후마다 진행됐던 특별한 과학 수업이 이 책에 열 가지 주제로 정리되어 있다. ‘공기의 무게를 어깨로 느낄 수 있을까’, ‘물은 어떻게 우리 집까지 올까’,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란 무엇일까’ 등 명강연 속에 마리 퀴리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살아 숨 쉰다.
무려 100년이 훌쩍 넘었지만 이 책에 담긴 마리 퀴리의 이야기는 여전히 유효하다. 마리 퀴리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 쉬운 일상적인 현상 속에 과학 원리가 단단하게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을 쉽고 재미있게 깨달을 수 있다.

* 이 책은 『퀴리 부인이 딸에게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의 개정증보판입니다.

노벨 물리학상.화학상을 수상한 위대한 과학자
마리 퀴리와 함께하는 쉽고 재미있는 과학 실험


『과학이 어려운 딸에게』는 마리 퀴리에게 과학 수업을 듣고, 이를 기록한 이자벨 샤반의 강의 노트를 그대로 옮긴 책이다. 마리 퀴리가 학생들 앞에서 어떻게 강의했는지 머릿속으로 그릴 수 있을 만큼 생생하고 정확하게 강의 내용을 기록했다. 심지어 마리 퀴리가 어떤 질문을 했고 학생들이 어떻게 대답했는지까지 상세히 묘사되어 있다.
노벨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과학자답게 마리 퀴리는 아주 독창적이면서 명쾌한 방식으로 과학 원리를 설명한다. 실험 기구들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여러 가지 현상을 보여 주고,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났지 질문하고 설명하는 방식으로 과학적인 사고를 유도한다.
독자는 마리 퀴리를 따라 직접 실험해 보거나, 계속해서 쏟아지는 마리 퀴리의 질문에 답을 해 나가며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할 수 있다. 더불어 유체역학이나 고체물리학 등 과학 이론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오히려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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