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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도 쉬셨습니다 : 번아웃에서 벗어나는 영적인 방법

Abel,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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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하느님도 쉬셨습니다 : 번아웃에서 벗어나는 영적인 방법 / 페터 아벨 지음 ; 임정희 옮김
개인저자Abel, Peter
임정희, 역
발행사항서울 : 가톨릭, 2020
형태사항163 p. ; 21 cm
원서명Spirituelle Wege aus dem Burnout
ISBN9788932116945
일반주기 본서는 "Spirituelle Wege aus dem Burnout. 2., überarb. Aufl. 2014."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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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너무 지쳐 더 이상 지칠 것도 없다는
당신을 위한 솔루션

일어나기 싫은 월요일,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오늘, 해도 해도 일은 끝나지 않고, 자도 자도 잠은 부족하고, 주말만 바라보고 있다면, 당신은 어쩌면 번아웃(Burnout, 탈진) 증후군일지도 모른다. 2020년 1월 12일 <아시아 경제> 기사에 따르면, 국민 절반이 스트레스 적신호에 빠져 있다고 한다. 특히 기사에서는 한 병원의 연구팀이 주변 동료 의사 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에서, 3명 중 2명꼴로 번아웃 증상이 관찰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나라 많은 직장인들이 번아웃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무기력함을 느끼며 괴로워한다.
이에 가톨릭출판사에서는 이런 직장인들을 위한 책을 출간했다. 바로 《하느님도 쉬셨습니다》이다. ‘번아웃에서 벗어나는 영적인 방법’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우리가 내적인 힘을 기르며 번아웃을 이겨 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나도 번아웃일까?
이 책으로 진단해 보세요!

먼저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이 번아웃 상태인지 아닌지부터 진단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왜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너무 지쳐 더 이상 지칠 것도 없다는
당신을 위한 솔루션

일어나기 싫은 월요일,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오늘, 해도 해도 일은 끝나지 않고, 자도 자도 잠은 부족하고, 주말만 바라보고 있다면, 당신은 어쩌면 번아웃(Burnout, 탈진) 증후군일지도 모른다. 2020년 1월 12일 <아시아 경제> 기사에 따르면, 국민 절반이 스트레스 적신호에 빠져 있다고 한다. 특히 기사에서는 한 병원의 연구팀이 주변 동료 의사 2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에서, 3명 중 2명꼴로 번아웃 증상이 관찰되었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나라 많은 직장인들이 번아웃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무기력함을 느끼며 괴로워한다.
이에 가톨릭출판사에서는 이런 직장인들을 위한 책을 출간했다. 바로 《하느님도 쉬셨습니다》이다. ‘번아웃에서 벗어나는 영적인 방법’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우리가 내적인 힘을 기르며 번아웃을 이겨 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나도 번아웃일까?
이 책으로 진단해 보세요!

먼저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이 번아웃 상태인지 아닌지부터 진단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왜 모든 게 벅차기만 할까?”, “왜 아무도 날 도와주지 않을까?”, “난 왜 부당한 대우를 받을까?”와 같은 질문이 자꾸 떠오른다면, 이미 번아웃에 빠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와 함께 우리가 가장 싫어하는 스트레스에 대해 여러 가지 예시를 통해 설명해 준다. 온 힘을 다해 열정적으로 일했지만, 결국 남는 건 무기력함과 스트레스뿐이었다는 이야기는 읽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또한 번아웃에 빠지다 보면 올 수 있는 내적인 피로, 신앙에 대한 의구심도 이야기하며, 너무 지쳐 있다 보면 신앙생활조차 싫증나는 ‘영적인 피로’를 예시와 쉬운 설명을 통해 다루고 있다.

나도 힘들어요! 우리와 똑같이
스트레스받은 신앙의 선조들

특히 이 책에서는 신앙인들에게 친숙한 인물을 통해 번아웃에 대해 설명한다. 바로 모세와 엘리야다. 이들은 존경받는 신앙의 성조이자 예언자이지만, 이들도 어려움을 겪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번아웃 증상을 보였다고 이 책에서는 이야기한다. 그리고 성경 말씀을 들며 이들이 겪었던 심각한 위기와 더불어 우리도 종종 할 수 있는 하느님에 대한 원망을 이들도 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이들이 그러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가는지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모세와 엘리야를 새롭게 바라보며, 우리 신앙인들도 삶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이겨 낼 영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침에 눈 뜨기 두렵다고요?
그런 당신에게 제시하는 번아웃 탈출법

이 책의 후반부에는 번아웃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독자들은 이 부분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실천하기만 해도, 번아웃에서 벗어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직장인들이 번아웃에서 벗어날 수 있는 부분이 실려 있어, 직장에 다니면서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잠깐 쉬면서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주변에 예쁜 꽃이나 사진을 두거나, 또는 “주님 저를 도와주소서.”라고 짧게 기도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여러 가지 질문을 계속 던지며, 조용하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 이 책으로 내 삶에 찾아온 불청객인 번아웃을 오히려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너무나 지친 당신,
이제 그만 쉬세요!

책의 마지막에는 이 책의 부록이라고 할 수 있는 요한 23세 성인 교황의 ‘평정의 십계명’을 대화 형식으로 담고 있다. 교황은 ‘오늘 하루만이라도’이라는 말로 시작하여 우리가 번아웃으로 인해 고통받지 않고 주어진 하루를 지혜롭게 보내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 지혜로 우리는 하루하루를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기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우리 사회와 기술은 점점 발전하고 편리해지고 있지만, 오히려 이로 인해 많은 직장인들이 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점점 더 피로에 시달리고 있다. 이제는 그러한 피로에서 벗어나, 우리가 힘들 때마다 늘 함께하시는 하느님의 품 안에서 쉬면서,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는 길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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