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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는 한 팀 : 스스로 협력하고, 평생 친구가 되는, 형제자매의 비밀

Schmidt, Ni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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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형제자매는 한 팀 : 스스로 협력하고, 평생 친구가 되는, 형제자매의 비밀 / 니콜라 슈미트 지음 ; 이지윤 옮김
개인저자Schmidt, Nicola
이지윤, 역
발행사항서울 : 지식너머, 2019
형태사항307 p. ; 23 cm
원서명Geschwister als Team :Ideen für eine starke Familie
ISBN9788952741745
일반주기 부록: 형제자매를 한 팀으로 만드는 훈련법
본서는 "Geschwister als Team : Ideen für eine starke Familie. 2018."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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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하나를 키울 때는 절대 알 수 없었던
최강의 두 아이 양육법
“평생의 라이벌을 한 팀으로 만드는 것은 오직 부모에게 달렸다!”

★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 독일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 두 아이 부모, 다둥이 부모 강력 추천
★ 아마존 독자들의 리뷰로 전해지는 끊임없는 찬사

“아이 하나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이 둘은 넷이나 마찬가지다!”
하나를 키울 때는 절대 알 수 없었던 최강의 두 아이 양육법


아이가 하나 늘어날수록 부모가 짊어져야 할 혼란의 요소는 곱절로 증가한다. 왜일까? 진화의 관점에서 형제자매는 영양분과 안전을 둘러싸고 경쟁을 벌이는 라이벌이기 때문이다. “내가 먼저 먹을 거야!”, “싫어, 여긴 내 자리야! 내가 앞에 앉을 거야!” 등 아이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며, 부모에게 다툼의 판결을 내려달라고 아우성친다.

그런가 하면, 어떤 가족은 그리 힘들지 않게 구성원 모두가 평화롭게 공존한다. 이런 집 아이들은 언니 ? 오빠가 동생을 보호하고, 동생은 언니 ? 오빠에게 의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하나를 키울 때는 절대 알 수 없었던
최강의 두 아이 양육법
“평생의 라이벌을 한 팀으로 만드는 것은 오직 부모에게 달렸다!”

★ <슈피겔> 선정 베스트셀러
★ 독일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 두 아이 부모, 다둥이 부모 강력 추천
★ 아마존 독자들의 리뷰로 전해지는 끊임없는 찬사

“아이 하나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이 둘은 넷이나 마찬가지다!”
하나를 키울 때는 절대 알 수 없었던 최강의 두 아이 양육법


아이가 하나 늘어날수록 부모가 짊어져야 할 혼란의 요소는 곱절로 증가한다. 왜일까? 진화의 관점에서 형제자매는 영양분과 안전을 둘러싸고 경쟁을 벌이는 라이벌이기 때문이다. “내가 먼저 먹을 거야!”, “싫어, 여긴 내 자리야! 내가 앞에 앉을 거야!” 등 아이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며, 부모에게 다툼의 판결을 내려달라고 아우성친다.

그런가 하면, 어떤 가족은 그리 힘들지 않게 구성원 모두가 평화롭게 공존한다. 이런 집 아이들은 언니 ? 오빠가 동생을 보호하고, 동생은 언니 ? 오빠에게 의지하며 서로서로 배운다. 어릴 때부터 긴밀하게 협력하는 법을 배운 아이들은 나중에 동업으로 회사를 키우기도 한다. 이들이 끈끈한 한 팀이 된 비결은 무엇일까? 다른 가족들과 도대체 어떤 점이 다른 걸까?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 《형제자매는 한 팀》의 저자인 니콜라 슈미트는 수백 쌍의 가족을 상담하며, 평생 친구가 된 형제자매의 비결을 분석했다. 그 결과 그들이 아주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다만, 그들의 부모가 아이들을 대하는 방식에 있어서 다른 부모들과 차이가 있었다. 《형제자매는 한 팀》에는 형제자매를 최강의 팀으로 만든 부모들의 언어 습관과 갈등 해결 비법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아이들이 동시에 “내가 먼저!”를 외칠 때에도 여유롭게, 그리고 아이 각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반응할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 협력하고, 평생 친구가 되는, 형제자매의 비밀
“평생의 라이벌을 한 팀으로 만드는 것은
오직 부모에게 달렸다!”


《형제자매는 한팀》에는 간단하고 구체적이며 실용적인 팁들이 가득하다. 모두 실전에서 큰 성과를 거둔 방법들이다. 니콜라 슈미트는 형제자매를 한 팀으로 만드는 비결을 여섯 가지 디딤돌로 나누어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첫 번째 디딤돌에서는 아이가 원하는 것을 부모가 알아보는 법을 알려준다. 아이들의 필요는 그들의 태어난 순서에 따라, 나이에 따라, 성별에 따라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 디딤돌에서는 형제자매의 서로 다른 발달단계를 활용해 관계의 기초를 닦는 방법을 설명한다. 세 번째 디딤돌에서는 가족 안에서의 역할에 관한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가정 내에서 ‘말썽꾸러기 vs 얌전이’ 혹은 ‘모범생 vs 반항아’ 등 반대되는 성향으로 구분되곤 한다. 부모는 아이들이 고정된 역할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형제자매가 팀을 이루기 위해선 아이들도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덜 싸우기’다. 형제자매의 갈등 해결 방법이 네 번째 디딤돌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어질 것이다. 다섯 번째 디딤돌에서는 부모가 어느 한쪽을 편애하거나 두 아이 모두 성격이 불같을 경우 등 다양한 상황에서 유효한 해결법을 알려준다.

여기까지 다섯 개의 디딤돌을 밟았다면, 마지막으로는 여러 가지 실용적인 내용이 제시될 것이다. 여섯 번째 디딤돌에서는 아이들의 개성을 거스르지 않으면서도 형제자매가 한 팀으로 뭉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 필요한 실제적인 조언이다. 또한, 형제자매 중 특별한 아이를 다루는 법, 부모의 재혼으로 구성된 형제자매 관계, 쌍둥이나 혹은 태어나지 못한 동생을 받아들이는 법 등에 관한 대답도 이어지는 장에서 설명된다.

이 책을 다 읽고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아이들의 눈을 바라보며 이렇게 생각하라. ‘그래, 아이들이 싸우는 건 당연해. 하지만 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아이들이야!’ 마음속에서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샘솟아 오르는 걸 느낀다면 당신은 이미 가장 중요한 단계를 시작한 셈이다.

"형제자매가 있어서 가장 좋은 점은
서로를 통해 사회적 행동 방식을 훈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훈련은 다른 어떤 것으로도 대체되지 않는다."
-이리나 프레코프(Jirina Prek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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