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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기 위한 재테크 : 사회초년생의 똑똑한 돈 공부

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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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잘 쓰기 위한 재테크 : 사회초년생의 똑똑한 돈 공부 / 토리텔러 지음
개인저자토리텔러
발행사항서울 : 북스톤, 2020
형태사항285 p. : 삽화(일부천연색), 표 ; 21 cm
ISBN9791187289838
수상주기제7회 브런치북 대상
분류기호332.02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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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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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어떤 삶을 꿈꾸든 돈은 필요합니다.
월급만으로 살 수 없는 시대,
사회초년생이 놓쳐서는 안 될 재테크 ABC

소비에는 빠삭하지만
관리에는 젬병인 직장인을 위한
세상 쉬운 재테크 사용법


경제공부를 하고 재테크에 뛰어드는 20~30대가 크게 늘었다. 월급을 아껴서 저축하는 걸로는 내집마련이나 노후대비가 불가능하다는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월급은 빤한데 아직 재테크 노하우를 잘 모르는 사회초년생이라면 재테크 책마다 제시하는 종잣돈에 손이 떨리기 마련이다. 목돈부터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허리띠를 졸라매 보지만, 나갈 돈은 많고 소비습관도 바꾸기 어려워 중도에 포기하기 일쑤다.
이 책에서는 재테크의 ㅈ도 모르는 사회초년생들을 위해 돈 분류, 통장 쪼개기, 소비습관 점검 등 기본의 기본부터 시작한다. 아울러 ‘자신이 언제 가장 즐거운지’ 대화하라고 권한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에 아낌없이 잘 쓰는 것. 그것이 재테크의 진정한 목적이기 때문이다.

월급만으로는 살 수 없는 재테크 필수 시대,
사회초년생의 조그만 월급으로는 어디서부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어떤 삶을 꿈꾸든 돈은 필요합니다.
월급만으로 살 수 없는 시대,
사회초년생이 놓쳐서는 안 될 재테크 ABC

소비에는 빠삭하지만
관리에는 젬병인 직장인을 위한
세상 쉬운 재테크 사용법


경제공부를 하고 재테크에 뛰어드는 20~30대가 크게 늘었다. 월급을 아껴서 저축하는 걸로는 내집마련이나 노후대비가 불가능하다는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월급은 빤한데 아직 재테크 노하우를 잘 모르는 사회초년생이라면 재테크 책마다 제시하는 종잣돈에 손이 떨리기 마련이다. 목돈부터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허리띠를 졸라매 보지만, 나갈 돈은 많고 소비습관도 바꾸기 어려워 중도에 포기하기 일쑤다.
이 책에서는 재테크의 ㅈ도 모르는 사회초년생들을 위해 돈 분류, 통장 쪼개기, 소비습관 점검 등 기본의 기본부터 시작한다. 아울러 ‘자신이 언제 가장 즐거운지’ 대화하라고 권한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에 아낌없이 잘 쓰는 것. 그것이 재테크의 진정한 목적이기 때문이다.

월급만으로는 살 수 없는 재테크 필수 시대,
사회초년생의 조그만 월급으로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월급만으로 살 수 없는 시대, 재테크는 중장년층뿐 아니라 청년들에게도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갓 사회인이 되었으니 재테크도 시작해보자 싶어 책이나 정보지를 펼쳐보면 종잣돈부터 어마어마해서, 이게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일인지 막막하기만 하다. 게다가 월세·관리비·교통비·통신비·공과금이 ‘퍼가요~’ 하면 남는 것도 없는데, 경험을 중시하는 시대니 여기저기 다녀보고도 싶고 이것저것 사보고도 싶다. 남들은 경험도 하고 투자도 하는데 나는 이래저래 투자금이 모이지 않고 통장 사정도 그대로다. 조그맣고 귀여운 내 월급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돈은 굴려야 한다는데, 이 작은 공을 잃어버리지 않고 굴릴 수 있는 시작점은 어디 있을까? 무엇보다, 내 재테크의 목적지는 어디일까?

밀레니얼에 맞는 재테크는 따로 있다!
내집마련이나 노후대비가 아니라
즐거운 곳에 잘 쓰기 위한 재테크를 시작하자


저자는 재테크의 기본인 현금흐름 잡기부터 통장 쪼개기, 저금하는 방법, 예·적금 상품 고르는 기준 등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차근차근 설명한다. 나아가 투자의 세계, 펀드와 주식, 언젠가는 알아야 할 부동산까지 사회초년생과 재테크 초보에게 필요한 개념도 꼭 필요한 만큼 정리해준다.
돈을 모으겠다고 결심했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투자 계획 세우기가 아니라 ‘정리’와 ‘점검’이다. 옛날 사람들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 집중하기 위해 목욕재계부터 한 것처럼 말이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다. 단숨에 목돈을 만들거나 처음부터 허리띠를 졸라매라는 하드코어 트레이닝이 아니라, 소비습관을 정리해서 꾸준히 유지하는 데 집중하는 것부터 목표로 삼는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 과정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 이것만은 놓고 싶지 않은 즐거운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대화하라는 것이다.
돈을 모으는 일에 이런 대화가 왜 필요할까? 재테크의 목적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기성세대의 재테크는 내집마련이나 중산층 진입, 노후대비가 지상과제였다면, 오늘날 밀레니얼이 추구하는 재테크의 목적은 다르다. 안락한 생활을 넘어 삶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밀레니얼은 큰돈 모으기 위해 현재를 희생하려 하지 않는다. 돈을 모으면서도 자신의 취향과 성장을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 ‘생존’ 이상을 추구하게 된 시대, 재테크의 목적이 노후대비에 머물러서는 안 되는 이유다. ‘잘 쓰는 것’이 재테크의 목적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정말 즐거운 곳에 돈을 쓰기 위해 재테크를 하자고 제안한다. 나의 행복과 즐거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아야만 꾸준히 돈 모으는 습관을 잡을 수 있고, 돈 모으는 목적도 더욱 명확해진다.
재테크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다. 내 생활을 돌아보고, 덜어낼 것과 지킬 것을 체크해서 유지하는 것이 시작이다. 뭘 할 때 가장 즐거운지 자신과 대화해보자.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필요한 것을 지키면서 ‘나’를 꾸준히 점검한다면, 재테크는 거창한 일이 아니라 일상 속 습관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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