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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 새로운 이야기

임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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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변리사 : 새로운 이야기 / 특허법인임앤정, 정우성 저
개인저자정우성
단체저자명임앤정
발행사항서울 : 이소노미아 엘엘씨, 2017
형태사항364 p. : 삽화 ; 23 cm
ISBN9791196225308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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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새로운 기업문화에 관심 있으신가요? 혹, 마케팅을 고민하고 있진 않으신지요?
변리사라는 직업의 세계가 궁금한 일반인에게, 그리고 특허의 비법과 노하우가 절실한 전문가에게 권합니다.


이 책은 특허에 관한 책이며 변리사가 하는 일을 소개하는 다채로운 이야기 묶음입니다. 또한 이 책은 회사를 홍보하는 목적이 분명한 책이기도 합니다. 홍보용 책자라면 그 내용이 무엇이든 무료로 배포하는 것이 통례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우리는 상식과 관습에 아랑곳하지 않은 채 저술하고 편집하고 디자인해서 가격까지 붙이고 서점에 진열했습니다. 심지어 이 책은 두껍기조차 합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의 가격과 분량에는 다소 해학이 들어 있는 셈입니다. 그러나 읽으면 읽을수록 웃음이 가시면서 자못 진지해지는 체험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1장에서는 특허법인 임앤정의 캐비닛을 열고 그 안에 있는 다양한 케이스를 들여다 봅니다. 캐비닛을 열고 케이스를 살펴보면 변리사가 무슨 활동을 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장에서는 최근 몇 년 간의 특허법인임앤정이 다루거나 해결했던 주요 케이스를 요약해서 소개합니다. 평범한 케이스들은 제외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새로운 기업문화에 관심 있으신가요? 혹, 마케팅을 고민하고 있진 않으신지요?
변리사라는 직업의 세계가 궁금한 일반인에게, 그리고 특허의 비법과 노하우가 절실한 전문가에게 권합니다.


이 책은 특허에 관한 책이며 변리사가 하는 일을 소개하는 다채로운 이야기 묶음입니다. 또한 이 책은 회사를 홍보하는 목적이 분명한 책이기도 합니다. 홍보용 책자라면 그 내용이 무엇이든 무료로 배포하는 것이 통례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우리는 상식과 관습에 아랑곳하지 않은 채 저술하고 편집하고 디자인해서 가격까지 붙이고 서점에 진열했습니다. 심지어 이 책은 두껍기조차 합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의 가격과 분량에는 다소 해학이 들어 있는 셈입니다. 그러나 읽으면 읽을수록 웃음이 가시면서 자못 진지해지는 체험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1장에서는 특허법인 임앤정의 캐비닛을 열고 그 안에 있는 다양한 케이스를 들여다 봅니다. 캐비닛을 열고 케이스를 살펴보면 변리사가 무슨 활동을 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장에서는 최근 몇 년 간의 특허법인임앤정이 다루거나 해결했던 주요 케이스를 요약해서 소개합니다. 평범한 케이스들은 제외하며 평범한 행정업무도 제외했습니다. 그러나 선별 과정을 거쳤어도 여전히 임앤정의 실무 캐비닛 안에는 특별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여러 케이스가 있고, 이를 간추린 요약으로 소개합니다.

2장에서는 특허법인임앤정에서 근무하는 다섯 명의 주요 인물에 대한 인터뷰를 다룹니다. 특허법인임앤정을 대표하는 임승섭 변리사는 특허제도와 정책에 대해 실사구시하는 단단한 지혜를 전합니다. 특허법인임앤정의 레드망고 팀장 공우상 변리사는 전문가로서의 의지와 식견을, 아스파라거스 팀장인 윤락근 변리사는 실무에 대한 농밀한 고민을 전합니다. 이소연 서비스 팀장은 특허법인이 변리사가 특허업계 서비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회사의 코디네이터이자 머쉬룸 팀장인 정우성 변리사가 회사의 철학과 문화에 대해 말합니다.

3장에서는 특허법인임앤정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허 로펌으로 성장하기 위한 준비기간이 길었습니다. 성장을 원했지만 어떻게 성장해야 할지를 잘 몰랐습니다. 언제나 현장에 있고 또한 일을 잘하지만 어떻게 알려야 할지를 몰랐습니다. 그사이 경영철학을 확립하고 남다른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작은 회사이지만 사회의 모범이 되고 변리업계의 희망이 될 수도 있으리라는 자신감도 배양했습니다. 이 장에서는 회사의 철학을 소개하고, 조직을 안내하며, 남다른 차이점이 무엇인지 소개합니다.

4장에서는 특허법인임앤정이 2011년부터 이어 온, 여러 가지 퍼블리싱 활동을 소개합니다. 어떤 활동은 출판시장과 도서관을 통해 정보와 지식을 알렸고, 또 어떤 활동은 작은 네트워크를 통해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한국에서의 새로운 움직임을 국경을 넘어 세계 곳곳에 알리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변화를 부르는 목소리는 퍼지고 어디에선가 메아리가 들릴 것입니다. 이 장에서는 특허법인임앤정의 퍼블리싱 활동을 소개합니다.

5장에서는 실무 현장에서 실제로 작업하거나 적용한 특허법인임앤정의 포트폴리오를 다룹니다. "남다른 생각은 어떻게 언어화되는가?"를 견본으로 제시하며,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급적 평이한 사건을 위주로 선별했습니다. 여기에 수록된 몇몇 포트폴리오를 통해 특허법인임앤정의 남다른 실무 세계를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6장에서는 특허와 상표, 디자인, 저작권에 대한 특허법인임앤정의 식견을 전합니다.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실제 사례가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펼쳐집니다. 지식은 평범한 궁금증에서 시작합니다. 이 장을 통해 잘못된 지식과 불충분한 지식에서 자유로워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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