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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심리학 : 까칠하고 연약해 보여도 중심은 단단하게 / [개정판]

정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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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아보카도 심리학 : 까칠하고 연약해 보여도 중심은 단단하게 / 정철상 지음
개인저자정철상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파주 : 21세기북스, 2020
형태사항279 p. ; 19 cm
총서명KI신서 ;9011
ISBN9788950986933
일반주기 이 책은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의 개정판임
서지주기참고문헌: p. 27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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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누군가에겐 그저 비싸고 낯선 과일,
그것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찾는 밀레니얼
지금 90년대생에겐 나만의 ‘아보카도’가 필요하다!


아보카도를 보면 껍질은 울퉁불퉁하고 거칠며, 과육은 물렁하고 연약하다. 반면 아보카도의 가장 중심에 있는 씨앗은 단단하고 강하다. 밀레니얼세대도 이와 비슷하다. 겉으로 보기에는 까칠해서 다가가기 힘들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 한편으로는 너무 여리고 연약해서 쉽게 상처받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그 중심은 어떨까?
『아보카도 심리학』의 정철상 저자는 대학에서 취.창업 전담 교수로 강의를 하며 주기적으로 학생들을 상담한다.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커리어코칭을 담당하다 보니 그들의 생생한 고민과 불안을 들을 수 있었다. 이 책은 흔들리는 밀레니얼세대에게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성숙한 자아를 만들어 나가는 첫걸음을 제시한다. 자기 탐구, 가치 심리학, 관계 심리학, 그림자 심리학, 성격 심리학, 선택 심리학 등을 활용해 불안한 마음의 근원을 들여다보고, 단단한 내면을 지킬 수 있는 여러 질문과 방법들을 알려준다. 이 책은 잃어버린 ‘자기 자신’을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누군가에겐 그저 비싸고 낯선 과일,
그것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찾는 밀레니얼
지금 90년대생에겐 나만의 ‘아보카도’가 필요하다!


아보카도를 보면 껍질은 울퉁불퉁하고 거칠며, 과육은 물렁하고 연약하다. 반면 아보카도의 가장 중심에 있는 씨앗은 단단하고 강하다. 밀레니얼세대도 이와 비슷하다. 겉으로 보기에는 까칠해서 다가가기 힘들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 한편으로는 너무 여리고 연약해서 쉽게 상처받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그 중심은 어떨까?
『아보카도 심리학』의 정철상 저자는 대학에서 취.창업 전담 교수로 강의를 하며 주기적으로 학생들을 상담한다.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커리어코칭을 담당하다 보니 그들의 생생한 고민과 불안을 들을 수 있었다. 이 책은 흔들리는 밀레니얼세대에게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성숙한 자아를 만들어 나가는 첫걸음을 제시한다. 자기 탐구, 가치 심리학, 관계 심리학, 그림자 심리학, 성격 심리학, 선택 심리학 등을 활용해 불안한 마음의 근원을 들여다보고, 단단한 내면을 지킬 수 있는 여러 질문과 방법들을 알려준다. 이 책은 잃어버린 ‘자기 자신’을 발견함으로써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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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치, 관계, 성격에 대한 답을 찾는
90년대생을 위한 첫 심리학 수업


아보카도를 보면 껍질은 울퉁불퉁하고 거칠며, 과육은 물렁하고 연약하다. 반면 아보카도의 가장 중심에 있는 씨앗은 단단하고 강하다. 『아보카도 심리학』의 정철상 저자는 이런 아보카도의 특징이 밀레니얼세대와 비슷하다고 말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까칠해서 다가가기 힘들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으나, 한편으로는 너무 여리고 연약해서 쉽게 상처받는 것처럼 보인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그 중심은 어떨까. 그들의 마음은 흔들림 없이 단단할까? 저자는 이런 질문으로 이 책을 시작한다.
대학에서 취?창업 전담 교수로 강의를 하며 주기적으로 학생들을 만나 상담하는 저자는, 밀레니얼세대가 흔들리고 불안하며 우울한 감정에 휩싸여 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에 재능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것. 저자는 효과적인 커리어코칭을 위해서 그들의 마음부터 되돌아보기로 했다.

상처 주는 사람들과 다사다난한 일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나만의 단단함을 지키는 법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내 성격은 왜 이 모양일까?’ ‘나는 왜 이렇게 불안할까?’와 같은 질문들은 결국 ‘나는 누구인가’라는 단 하나의 질문으로 귀결된다. 저자는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성숙한 자아를 만들어 나가는 첫걸음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꼼꼼히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이해해야만 삶에 대한 통제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는 것. 나아가 내면의 힘을 발견함으로써 자신을 믿고, 자기 역량을 계발해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한 방법으로 심리학을 적극 활용했다. 정체성 확립, 타인의 이해, 사회·경제·경영·부의 흐름 등 중요한 삶의 맥락은 모두 심리학을 통해 설명할 수 있다. 저자는 각종 심리학 이론을 통해 불안한 마음의 근원을 들여다보고, 단단한 마음을 지킬 수 있는 여러 질문과 방법들을 제시한다.

‘나’를 잃어버린 20대의 자아 찾기
키워드를 통해 해답을 찾아가는 심리학적 통찰


이 책은 저자가 출간했던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에서 제시한 심리학적 통찰과, 그 후 10여 년 동안 축적한 경험을 더해 새롭게 쓴 것이다. 가장 먼저 1장에서 자신도 미처 알지 못했던 스스로를 되돌아본 뒤, 2장에서는 자존감의 근원이 되는 가치 심리학에 대해 알아본다. 3장에서는 20대의 가장 큰 화두인 인간관계에 관한 고민을 들어보고, 4장에서는 그림자 심리학을 통해 좀 더 깊숙한 인간 내면을 탐구한다. 5장에서는 성격 심리학으로 자신과 타인의 성향을 읽어보고,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선택 심리학을 통해 삶의 기로에서도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준다. 그리고 한 주제가 끝날 때마다 심리학적 통찰이 담긴 키워드를 제시하며 이해를 돕는다.
“겉으로는 까칠하고 연약해 보이지만 중심은 단단한 아보카도처럼, 내면의 힘을 발견해 마음을 단단하게 무장하고 결국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길 바란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잃어버린 ‘자기 자신’을 발견함으로써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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