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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제 나를 위해 산다 : 인생이 즐거워지는 정신과 의사의 행복 습관 80가지

보판 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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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50, 이제 나를 위해 산다 : 인생이 즐거워지는 정신과 의사의 행복 습관 80가지 / 호사카 다카시 지음 ; 황혜숙 옮김
개인저자보판 륭= 保坂 隆, 1952-
황혜숙, 역
발행사항서울 : 상상, 2020
형태사항275 p. ; 21 cm
원서명精神科医が教える50歳からの人生を楽しむ老後術
ISBN9791189856731
일반주기 부록: 진짜 나와 마주하는 엔딩노트
본서는 "精神科医が教える50歳からの人生を楽しむ老後術. 2011."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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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희망찬 인생 2막을 시작할 당신에게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현실 조언 80가지!
‘내’가 아닌 ‘다른 것’에 희생했던 지난날들!
이제는 본격적으로 오로지 ‘나를 위해’ 살아야 할 때!

직장, 지위, 명예, 가족, 친구…
‘내’가 아닌 ‘다른 것’에 희생했던 지난날들
이제는 오로지 ‘나를 위해’ 살아야 할 때!

희망찬 인생 2막을 시작할 당신에게
정신과 의사의 ‘행복 습관 80가지’를 알려드립니다!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행복 습관 80가지를 소개한다. 6장에 걸쳐 ‘마음가짐, 취미와 공부, 인간관계, 삶의 방식, 건강 관리, 행복해지는 방법’ 등 바로 실현 가능한 방법부터 소소한 생활 습관까지, 정신과 의사의 인생 노하우를 통틀었다. 장담하건대 뜬구름 잡듯 막연한 방법이 아닌 오늘이라도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꿀팁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한 특별히 수록한 ‘엔딩노트’를 작성하면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며 진짜 내 모습을 들여다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50을 앞두거나 50대에 접어든...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희망찬 인생 2막을 시작할 당신에게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현실 조언 80가지!
‘내’가 아닌 ‘다른 것’에 희생했던 지난날들!
이제는 본격적으로 오로지 ‘나를 위해’ 살아야 할 때!

직장, 지위, 명예, 가족, 친구…
‘내’가 아닌 ‘다른 것’에 희생했던 지난날들
이제는 오로지 ‘나를 위해’ 살아야 할 때!

희망찬 인생 2막을 시작할 당신에게
정신과 의사의 ‘행복 습관 80가지’를 알려드립니다!


행복한 인생 후반전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행복 습관 80가지를 소개한다. 6장에 걸쳐 ‘마음가짐, 취미와 공부, 인간관계, 삶의 방식, 건강 관리, 행복해지는 방법’ 등 바로 실현 가능한 방법부터 소소한 생활 습관까지, 정신과 의사의 인생 노하우를 통틀었다. 장담하건대 뜬구름 잡듯 막연한 방법이 아닌 오늘이라도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꿀팁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한 특별히 수록한 ‘엔딩노트’를 작성하면서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하며 진짜 내 모습을 들여다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50을 앞두거나 50대에 접어든 사람이라면 누구나 ‘퇴직하면 뭐하고 살지?’ ‘나이 들면 무슨 재미로 살까’ 고민한다. 『50, 이제 나를 위해 산다』와 함께라면 노후의 문턱에서 주춤할 일은 없다. 쉽고 든든하게, 오직 ‘나를 위한’ 행복한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 인생의 기로에서 막막한 이들에게 앞으로 행복할 날만 있을 거라고 위로하는 따뜻한 지침이야말로 희생했던 날들을 보상해주는 해방구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잘 살아오셨습니다.
‘이것’만 실천한다면, 앞으로는 더 행복할 겁니다!


저자 호사카 다카시는 정신과 의사이자 노후와 관련된 책을 다수 펴낸 ‘노후 준비 전문가’이다. 정신과 의사로서 수많은 중·장년을 만나고 상담했다. 중·장년 인생 멘토인 저자는 사려 깊으면서도, 때때로 기탄없이 조언한다. 저자는 50세 무렵부터 가치관을 바꿔야 즐거운 노후를 실현할 수 있다고 말한다. 50대는 직장이나 육아에서 점차 물러나는 시기이므로 정서적·물리적으로 여유롭다. 그러나 여유로운 만큼 이전과는 다른 세계가 펼쳐지기 때문에 두렵고 막막하다. 혼란스러운 반환점에서 삶을 재정비해야만 앞으로가 행복하다. ‘인생은 되돌리고 싶어도 그럴 수 없으니 끝난 일은 잊어버리는 것이 최선’이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저자는 현실에 맞춰 유연하게 시간을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힘든 노후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20~30대의 가치관을 못 버리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 그들에게 그동안 고집했던 인생관과 가치관을 과감히 벗어 던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 출발할 것을 권한다. 사소한 습관부터 차근차근 고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저자는 퇴직 전부터 노후에도 계속할 취미 생활을 시작할 것을 당부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지언정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에선 기분 좋게 소비할 것을 권하며, 혼자 잘 챙겨 먹을 수 없다면 외식으로도 영양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제안한다. 이는 요즘 중·장년 세대의 삶을 고려한 노후 준비 방법이다. 이 밖에도 ‘오늘은 좋은 날이었다’라고 첫머리를 시작하는 일기 쓰기, 일주일 단위로 정기적인 일정 계획하기, 자신의 주변을 돌아보며 쓸데없는 물건 버리기 등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소하고 간단한 방법은 누구나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쉬운 것들이다. 나답게,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안내하는 이 책과 함께 조급하지 말고 차근차근 노후를 준비하라!

살아온 만큼 더 살아야 하는 100세 시대!
지금부터라도 온전히 ‘나’를 위해 사세요!


보통 60세 전후에 정년퇴직한다면, 50대는 슬슬 ‘퇴직 이후의 삶’을 준비해야 하는 때이다. 현역 시절에는 좋든 싫든 정해진 업무가 있었고, 늘 부족하다고 할지라도 꼬박꼬박 급여도 받았다. 그러나 퇴직 이후는 다르다. 직장에 나가지 않으니 시간은 남아돌고, 고정적인 수입이 사라져 자산 관리에 점검이 필요하다. 50대에 접어들어 가사나 육아의 부담을 벗는 전업주부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때 시간 관리, 자산 관리 모두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바로 마음가짐의 점검! 이런 마음가짐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을 통해 인생 전환기부터 서서히 바꿀 수 있다.
정년을 앞둔 50대를 염두에 두었지만, 사실 50대는 어디까지나 참고 기준이다. 문득 ‘예전과 다르네. 늘 젊은 것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든 40대, 지금까지와 달리 인생을 더 잘 살고픈 60~70대도 이 책을 읽을 자격이 충분하다.

80세 시대를 넘어 이제는 90세, 100세 시대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50, 이제 나를 위해 산다』는 길어진 인생에서 삶의 절반을 지나는 중·장년을 위한 책이다. 지금껏 살아온 시간만큼 살아가야 할 날이 남은 이 시기. ‘노후’라는 새로운 출발점 앞에 선 사람들이 홀가분하게 한 발을 내디딜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경험담을 바탕으로 인생 후반을 활력 있고 즐겁게 보낼 방법에 대해 세심하게 조언한다. 고령에도 자신의 취미를 살려 문화센터 강좌를 맡게 된 친구의 어머니, 정년퇴직 후 아파트 주민 회의에 참여해 아파트 발전은 물론 이웃들과 돈독한 관계를 쌓게 된 지인의 이야기는 노후의 삶이 비로소 자신이 원하는 대로, 탄력 있게 살 수 있는 시간임을 보여준다. 독자들의 공감과 설득을 얻을 만한 사례와 저자의 현명한 조언은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하는 당신에게 믿음직한 안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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