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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냐도르의 전설

Valentin, M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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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에냐도르의 전설 / 미라 발렌틴 지음 ; 한윤진 옮김
개인저자Valentin, Mira
한윤진, 역
발행사항수원 : 글루온 : 사일런스북, 2020
형태사항541 p. : 삽화 ; 20 cm
총서명[에냐도르 시리즈] ;[1]
원서명Legende von Enyador
ISBN9791189437206
일반주기 본서는 "Die Legende von Enyador. c2017."의 번역서임
분류기호833.9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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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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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네 종족 젊은이들의 거침없는 모험담

네 종족의 왕자
서로 다른 야망
하나의 운명


수 세기 동안 엘프, 드래곤 그리고 데몬은 에냐도르의 권력을 얻기 위해 싸워왔다. 인간은 일찌감치 엘프에 복속되어 노예로 살았다. 장남으로 태어난 인간은 엘프에게 징발당해 드래곤과의 전쟁터로 끌려갔다. 죽음이라는 예외 없는 결과에 인간 청년들은 좌절했다. 그러나 고아로 자란 트리스탄은 잔혹한 엘프에 맞서 저항했다. 학대와 탄압에 절대 굴하지 않는 트리스탄의 패기와 열정은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이어지고…
마침내 고대의 숨겨진 예언이 서서히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 서평 ■

인간은 비겁하다.
그러나 그들의 파수꾼은 비겁하지 않다.

드래곤은 순종적이다.
그러나 그들의 파수꾼은 그러하지 않다.

데몬은 흉측하다.
그러나 그들의 파수꾼은 다르다.

엘프는 차갑다.
그러나 그들의 파수꾼은 차갑지 않다.

데몬, 드래곤, 엘프, 그리고 인간

수 세기에 걸친 전쟁의 참화 속에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네 종족 젊은이들의 거침없는 모험담

네 종족의 왕자
서로 다른 야망
하나의 운명


수 세기 동안 엘프, 드래곤 그리고 데몬은 에냐도르의 권력을 얻기 위해 싸워왔다. 인간은 일찌감치 엘프에 복속되어 노예로 살았다. 장남으로 태어난 인간은 엘프에게 징발당해 드래곤과의 전쟁터로 끌려갔다. 죽음이라는 예외 없는 결과에 인간 청년들은 좌절했다. 그러나 고아로 자란 트리스탄은 잔혹한 엘프에 맞서 저항했다. 학대와 탄압에 절대 굴하지 않는 트리스탄의 패기와 열정은 흥미진진한 모험으로 이어지고…
마침내 고대의 숨겨진 예언이 서서히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 서평 ■

인간은 비겁하다.
그러나 그들의 파수꾼은 비겁하지 않다.

드래곤은 순종적이다.
그러나 그들의 파수꾼은 그러하지 않다.

데몬은 흉측하다.
그러나 그들의 파수꾼은 다르다.

엘프는 차갑다.
그러나 그들의 파수꾼은 차갑지 않다.

데몬, 드래곤, 엘프, 그리고 인간

수 세기에 걸친 전쟁의 참화 속에서
철천지 원수들이 함께 뭉친다.

마지막 기회
마지막 전투
에냐도르
모든 종족의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분쇄하는 치명적인 사랑
네 종족 젊은이들의 거침없는 모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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