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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조크 : 과학 덕후들의 신묘한 지적 웃음의 세계

소곡 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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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사이언스 조크= Science jokes : 과학 덕후들의 신묘한 지적 웃음의 세계 / 고타니 다로 지음 ; 문승준 옮김
개인저자소곡 태랑= 小谷 太郎
문승준, 역
발행사항서울 : 지노, 2020
형태사항178 p. ; 19 cm
원서명サイエンスジョーク :笑えたあなたは理系脳
ISBN9791190282093
일반주기 본서는 "サイエンスジョーク : 笑えたあなたは理系脳. c2013."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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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바야흐로, 과학을 조크로 즐길 때가 되었다!”

과학의 지평을 넓히고 과학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주는
‘사이언스 조크’를 만나보자! 과학자들의 기행, 과학법칙 패러디,
과학도들의 웃픈 사연, 과학적인 감동이 당신의 배꼽을 직격!


이지적이고 논리적인 과학과 웃긴 농담이 과연 양립할 수 있을까요? 모르셨겠지만 ‘사이언스 조크(science jokes)’는 농담계의 숨은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인류가 사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농담이 나오는 법, 수많은 사람이 관련된 자연과학의 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게다가 논리와 농담은 서로 상당히 잘 맞습니다. 뛰어난 농담은 꽤나 논리적이고, 논리를 아는 사람이 때로 예리한 유머감각을 드러내기도 하죠. 오래전부터 존재했으나 지금까지 널리 소개되지 않은 과학과 관련된 조크를 엄선하여 모았습니다(물론 저자가 창작한 것들도 있습니다). 웃긴 수학자나 물리학자부터 천재 과학자의 엉뚱한 행동, 과학법칙의 기발한 패러디,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유사과학, 연구와 과제로 신음하는 과학도들의 웃픈 이야기까지, 과학의 지평을 넓혀주고 과학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주는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바야흐로, 과학을 조크로 즐길 때가 되었다!”

과학의 지평을 넓히고 과학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주는
‘사이언스 조크’를 만나보자! 과학자들의 기행, 과학법칙 패러디,
과학도들의 웃픈 사연, 과학적인 감동이 당신의 배꼽을 직격!


이지적이고 논리적인 과학과 웃긴 농담이 과연 양립할 수 있을까요? 모르셨겠지만 ‘사이언스 조크(science jokes)’는 농담계의 숨은 주류라 할 수 있습니다. 인류가 사는 곳이라면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농담이 나오는 법, 수많은 사람이 관련된 자연과학의 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게다가 논리와 농담은 서로 상당히 잘 맞습니다. 뛰어난 농담은 꽤나 논리적이고, 논리를 아는 사람이 때로 예리한 유머감각을 드러내기도 하죠. 오래전부터 존재했으나 지금까지 널리 소개되지 않은 과학과 관련된 조크를 엄선하여 모았습니다(물론 저자가 창작한 것들도 있습니다). 웃긴 수학자나 물리학자부터 천재 과학자의 엉뚱한 행동, 과학법칙의 기발한 패러디,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유사과학, 연구와 과제로 신음하는 과학도들의 웃픈 이야기까지, 과학의 지평을 넓혀주고 과학에 대한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주는 ‘사이언스 조크’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지은이 고타니 다로는 도쿄대학교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고에너지 천체물리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화학연구소에 근무하다 미국으로 건너가 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에 재직했고, 현재 와세다대학교 연구원으로 과학(물리학)이 얼마나 흥미로운 학문인지 일반에 널리 알리기 위해 열심히 저작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 『사이언스 조크』는 그렇게 과학 대중화에 힘쓰는 저자의 노력이 여실히 잘 녹아나 있는 작품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그동안 과학을 어렵게만 생각하고 다소 진중한 태도로 이론과 공식을 외우고 알아가는 데 급급했다면 가볍다면 가벼울 수 있는 ‘사이언스 조크’를 통해 과학의 재미와 즐거움부터 만낄할 수 있길 권합니다.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기에 누구라도 쉽게 유머코드에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 뼛속까지 ‘문과 뇌’라 할 수 있는 문승준 번역가가 우리말 번역을 맡아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흥미롭게 과학 농담과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더했습니다. 옮긴이는 스스로도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임을 밝히며 이 책에 대해 말합니다. “주변의 공대 출신에 이과 뇌로 보이는 사람들에게 읽혔더니 그들은 이 책이 엄청 웃기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대체 왜? 어느 부분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이 책을 재차 읽으며, 고등학교 졸업 후 완전히 담을 쌓고 살았던 과학 관련 지식들이 새록새록 다시 쌓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네, ‘문과 뇌’라서 웃을 수 없다 하더라도 너무 걱정 마세요. 과학의 기본적인 지식을 얻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지적 웃음을 위한 슬기로운 과학생활 교양서!

이런 사람에게 추천 ☞ 이과인 그·그녀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는 문과 사람 |
이과인 상사, 부하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는 직장인 |
공부에 지친 이과계 대학생·대학원생 | 최근 물리학이나 수학 교과서를
펼쳐보지 않은 이과 출신자 | 공대에 진학하고 싶은 수험생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다양한 분야의 과학적 영역과 상식을 쉽게 맛볼 수 있게 해주는 38가지의 사이언스 조크가 담겨 있습니다. 때로는 복잡한 공식과 숫자, 전문용어들이 등장하지만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가이드 삼아 읽다 보면,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세기를 뛰어넘는 천재 과학자들의 이론과 유쾌하게 조우했음을 느낄 것입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양자역학 등 어렵게만 생각했던 과학이론이 더한층 가깝게 느껴질 테니까요. 그렇게 이 책은 여러분의 슬기로운 과학생활을 열어줄 것입니다.

1장에서는 엔지니어, 물리학자, 수학자, 컴퓨터과학자 같은 전문가들이 등장합니다. 전문 능력을 갖췄지만 좁은 시야 탓에 발생하는 웃긴 상황입니다.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바보짓을 하는 농담이 많은데, 그중 과학 지식과 관련된 것들을 모았습니다.

2장은 ‘영자역학 편’입니다. 양자역학은 현대 물리학의 중요한 줄기로 이과생의 필수과목입니다. ‘불확정성 원리’, ‘확률 해석’ 등 양자역학 특유의 개념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고생하며 공부하고 그러한 고생담 속에서 여러 농담이 탄생했습니다.

3장은 ‘소리·빛·도플러 효과 편’입니다. 소리는 귀로 듣고 빛은 눈으로 봅니다. 전혀 닮지 않은 두 현상이지만, 그 정체는 양쪽 모두 파장입니다. 파장을 갖고 헤르츠로 측정되는 진동수를 가지며, 어떤 속도로 공간을 질주합니다. 우리는 이를 도플러 효과라고 학교에서 배웁니다만, 과연 제대로 기억하고 있을까요? 이 장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4장은 ‘역학 편’입니다. 갈릴레오나 뉴턴이 이룩한 역학은 근대 과학의 원점입니다. 사이언스 조크도 아마 17세기, 난해한 수학을 이용한 새로운 역학 강의를 들은 대학생들이 만들었을 것입니다. 이 장에서는 300년의 역사를 지닌 유서 깊은 사이언스 조크를 즐길 수 있습니다.

5장은 ‘상대성 이론·우주·천문 편’입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산업에 넓고 깊게 응용되는 양자역학과는 대조적으로 멀리 우주의 천체 현상이나 폭발 현상, 인간의 손이 미치지 않는 천문학 등 실용성이 낮은 연구에 응용되고 있습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듯해서 자주 농담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상식을 뒤엎은 상대성 이론과 아인슈타인의 특이한 성격도 농담 작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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