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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계 이주민의 생활세계 생애담 연구

김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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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동남아시아계 이주민의 생활세계 생애담 연구 / 김영순 [외] 지음
개인저자김영순= 金永洵, 1965-
발행사항성남 : 북코리아, 2019
형태사항496 p. ; 24 cm
총서명사회통합 총서 ;4
ISBN9788963246826
9788963246369 (세트)
일반주기 공저자: 최승은, 김정희, 황해영, 박봉수
서지주기참고문헌(p. 485-492)과 색인수록
기금정보주기이 저서는 2017년 정부(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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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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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동남아시아계 이주민의 생애담을 이해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사회를 통합한다!”

우리는 다문화 구성원을 하나의 집단으로 바라보는 다문화 사회에 대한 기존의 관점을 넘어 이주민의 개별적·집단적 생활세계에 대해 이해의 지평을 넓혀가야 할 필요가 있다. 이는 다문화 구성원이 만들어나가고 있는 생활세계가 이주에 의해 만들어지는 문화 다양성으로부터 파생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회통합정책은 상호문화적 의사소통의 공간의 형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이주민의 개별적 내러티브를 이해하여 문화 다양성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제고하는 책이다. 이 연구는 주류 사회로부터 각종 사회제도에서 소외되고 타자화되어있는 이주민의 삶과 고통을 이해하고, 다양한 사회구성원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써 사회통합을 이루고자 한다. 이주민의 내러티브는 자신의 삶의 경험을 연구자와 이야기하고, 이야기한 것을 토대로 실천적인 삶을 살며, 실천 경험을 또 이야기하고 다시 살아가는 ‘말과 삶’의 연속적인 과정을 통해 형성된다. 따라서 이 연구는 한국 사회에서 생활세계를 형성한 그들의 내러티브를 통해 이주민의 실천적 경험과...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동남아시아계 이주민의 생애담을 이해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사회를 통합한다!”

우리는 다문화 구성원을 하나의 집단으로 바라보는 다문화 사회에 대한 기존의 관점을 넘어 이주민의 개별적·집단적 생활세계에 대해 이해의 지평을 넓혀가야 할 필요가 있다. 이는 다문화 구성원이 만들어나가고 있는 생활세계가 이주에 의해 만들어지는 문화 다양성으로부터 파생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회통합정책은 상호문화적 의사소통의 공간의 형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이주민의 개별적 내러티브를 이해하여 문화 다양성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제고하는 책이다. 이 연구는 주류 사회로부터 각종 사회제도에서 소외되고 타자화되어있는 이주민의 삶과 고통을 이해하고, 다양한 사회구성원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써 사회통합을 이루고자 한다. 이주민의 내러티브는 자신의 삶의 경험을 연구자와 이야기하고, 이야기한 것을 토대로 실천적인 삶을 살며, 실천 경험을 또 이야기하고 다시 살아가는 ‘말과 삶’의 연속적인 과정을 통해 형성된다. 따라서 이 연구는 한국 사회에서 생활세계를 형성한 그들의 내러티브를 통해 이주민의 실천적 경험과 이에 대한 이주민 자신의 이야기 사이의 순환적 관계를 주목했다. 이러한 다문화사회에 대한 관점의 전환이 우리 사회를 진정한 사회통합의 길로 들어서도록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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