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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 디지털 세상에서 스스로 멈추고 극복하는 아이로 키우기

Kersting,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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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우리 아이 스마트폰 처방전 : 디지털 세상에서 스스로 멈추고 극복하는 아이로 키우기 / 토머스 커스팅 지음 ; 이영진 옮김
개인저자Kersting, Thomas, 1972-
이영진, 역
발행사항서울 : 예문아카이브, 2020
형태사항157 p. ; 20 cm
원서명Disconnected :how to reconnect our digitally distracted kids
ISBN9791163860440
일반주기 본서는 "Disconnected : how to reconnect our digitally distracted kids. 2016."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Internet and youth
Internet --Social aspects
Internet --Moral and ethical aspects
Information technology --Social aspects
Information technology --Moral and ethical aspects
Social media
Parental influence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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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디지털 세상에 연결할수록 아이는 세상과 단절된다!’
스마트폰에 갇힌 아이를 진짜 세상으로 이끄는 방법


심리치료사이자 상담교사인 토머스 커스팅은 온종일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에 몰입한 아동과 청소년의 정신건강, EQ, 사회성 발달을 연구해왔다. 그는 아이들의 뇌가 바뀌고 있으며 결국 집중력, 기억력, 사회성이 저하되며 정서적 문제로 고통받게 된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무엇보다 현실세계와 단절되다 보면 삶의 핵심 능력들을 잃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커스팅은 디지털 중독에서 벗어나는 5가지 원칙과 함께 아이 스스로 절제하고 현실생활로 돌아오는 데 도움이 될 심리 훈련법을 소개한다.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되찾고 자녀와 눈을 맞추고 진솔한 대화를 하고 싶다면 이 힘들지만 희망찬 책이 출발점이 될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강조한다.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변화해야 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이 마음에 와닿았다. 디지털기기에서 벗어나 현재를 의식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은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인 우리에게도 도움이 된다. - 데보라 모건, ‘아이 건강 혁명’ 창립자

위기에 처한 가족에게 다가가는 확고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디지털 세상에 연결할수록 아이는 세상과 단절된다!’
스마트폰에 갇힌 아이를 진짜 세상으로 이끄는 방법


심리치료사이자 상담교사인 토머스 커스팅은 온종일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에 몰입한 아동과 청소년의 정신건강, EQ, 사회성 발달을 연구해왔다. 그는 아이들의 뇌가 바뀌고 있으며 결국 집중력, 기억력, 사회성이 저하되며 정서적 문제로 고통받게 된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무엇보다 현실세계와 단절되다 보면 삶의 핵심 능력들을 잃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커스팅은 디지털 중독에서 벗어나는 5가지 원칙과 함께 아이 스스로 절제하고 현실생활로 돌아오는 데 도움이 될 심리 훈련법을 소개한다.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되찾고 자녀와 눈을 맞추고 진솔한 대화를 하고 싶다면 이 힘들지만 희망찬 책이 출발점이 될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강조한다.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변화해야 한다고!

현실적인 조언이 마음에 와닿았다. 디지털기기에서 벗어나 현재를 의식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은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인 우리에게도 도움이 된다. - 데보라 모건, ‘아이 건강 혁명’ 창립자

위기에 처한 가족에게 다가가는 확고하지만 배려 깊은 태도가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냈다. 토머스 커스팅은 가족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가져오는 뛰어난 능력을 가졌고 훌륭한 심리치료사와 TV 스타로 활동하고 있다. - 윌 노태컬, 레프트필드 픽처스 이사

스크린으로만 세상을 보는 아이의 뇌는
스크린보다 큰 세상을 꿈꾸지 못한다!

사실은 디지털 중독이 가장 심각한 문제

스마트폰 중독의 문제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문제다. 아이들은 디지털 기기를 하루에 7시간 이상 사용한다. 이러한 중독 증상이 부주의, 집중력 장애, 불안, 우울 증상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부모들은 아직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디지털 기기는 아이의 뇌 발달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많이 사용할수록 집중력, 기억력이 저하되고 사회성이 떨어지며 정서적 문제로 고통받게 된다.
미국의 심리치료사이자 상담교사이며, 부모 상담 TV 프로그램의 출연자로 활동하고 있는 토머스 커스팅은 《우리 아이 스마트폰 처방전》을 통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해법들을 제시한다. 저자는 무엇보다 아이들이 디지털 기기를 지나치게 사용하면 뇌 발달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과학적 사실을 통해 설명한다. 상담교사로서 교육 현장에서 접한 아이들의 이야기와 사례를 통해 디지털 중독의 심각성과 부모들이 당장 과감히 해결할 문제들을 조목조목 설명한다.
그가 전하는 해결법은 복잡하지 않다. 아이의 뇌와 정서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무조건 스크린을 치워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천은 결코 쉽지 않다. 부모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다. 저자는 5가지 핵심 원칙과 함께 부모가 먼저 수긍하고 변화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디지털 기기가 아이의 뇌에 미치는 영향
뇌의 신경망이 바뀌려면 많은 시간이 걸린다. 보통 하루에 3시간 이상 같은 자극을 주어야 한다. 매일 8시간 이상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화면만 쳐다보고 있으면 새로운 뇌가 탄생한다. 문자나 게시물 소통에 최적화되고 사람을 직접 만나 대화할 때 어려움을 겪는다. 사람과 단절된 채 디지털 기기와 연결된 시간이 늘어날수록 아이들은 의사소통 능력을 잃고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그 결과로 스트레스, 불안, 자존감 문제에 부딪힌다. 사이버 공간에서만 시간을 보내면 아이의 뇌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오히려 현실을 낯설게 느끼며 어른이 되어도 실생활에서 불안감을 느낀다. 아이들은 밖에서 친구들과 뛰어놀아야 한다.
저자는 2009년부터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진단을 받는 학생이 급격히 증가한 사실에 주목한다. 이는 디지털 기기 사용의 보급,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의 확산과 관련이 있었다. 디지털 기기를 장시간 사용하면 뇌가 변화되어 부주의, 집중력 부족, 혼란 등 ADHD와 동일한 증상을 보이게 된다. 이 증상을 후천적 주의력결핍장애라 부른다. 결국 디지털 네이티브로 태어났다 해도 사람의 뇌는 이전과 다르지 않다.

소셜미디어와 게임이 아이의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
아이들은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자신의 가치를 판단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으려고 소셜미디어에 끊임없이 사진을 올리고 취약한 자존감을 보완하려 한다. 소셜미디어에 부적절한 게시물을 올려 관심을 받으려다가 법적인 처벌을 받는 경우도 있다. 자녀가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에 집착한다면 반드시 개입해야 한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부모로서 꼭 해야 할 일이다.
게임은 은둔과 사회 불안 장애의 원인이다. 많은 게임 중독자가 실생활에서 사회적 상호작용을 하는 대신 헤드셋을 통해 친구를 사귄다. 많은 부모와 아이가 게임에 중독된 사실을 인정하고 그것이 삶에 미칠 영향을 잘 알면서도 멈추지 못한다. 부모는 아무리 어려운 과정을 겪더라도 자녀의 문제에 개입하고 상황을 해결해야 한다.
다른 중독과 마찬가지로 게임 중독이 심화하면 인간관계, 건강, 학교와 같은 삶의 중요한 부분까지 망가진다. 또 실생활에서는 정상적으로 행동하지만 게임에서는 제멋대로 행동하게 되므로 아이의 자존감과 인간관계에 문제가 발생한다. 실제로 친구를 만나 대화하는 일이 적다면 아이는 현실에서 성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을 발달시킬 수 없다.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는 상상만으로도 심각한 괴로움을 겪을 수 있다. 실생활에서 계속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아이의 자존감도 계속 낮아진다. 또한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게임 중독으로 수면 시간이 부족해지면 비만, 심장병,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

자녀의 디지털 중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저자는 가정에서 디지털 기기 중독 문제를 해결하는 5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1. 아이의 방에서 스크린을 없애라.
: 아이의 방에는 어떤 유형의 전자기기도 있으면 안 된다. 텔레비전, 컴퓨터, 스마트폰 모두 다 해당한다. 숙제를 위해 컴퓨터가 필요하다면 거실에 나와서 하게 하면 된다. 중요한 것은 모든 스크린을 아이의 방에서 치우는 것이다.
2. 아이의 폰은 부모의 폰이다.
: 아이의 폰은 부모의 것이지 아이의 것이 아니다. 이 사실을 명확히 해야 한다. 매일 저녁 특정 시간이 되면 스마트폰을 부모에게 반납하는 규칙이 필요하다. 아이가 절대 폰을 곁에 두고 자면 안 된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고 부족한 수면으로 이어질 수 있다.
3. 저녁식사 중에는 전자기기를 금지하라.
: 저녁식사 시간은 가족의 시간이다. 이 시간에는 부모를 포함해 누구도 폰이나 텔레비전을 보면 안 된다. 하루 중 가족이 함께 대화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에 스크린을 볼 필요는 없다.
4. 오락 목적의 스크린 사용을 하루 내 2시간으로 제한하라(TV 포함).
: 요즘 시대에는 불가능해 보일 수 있지만 실천해 보면 다른 세상을 접할 수 있다. 스크린타임을 줄이는 만큼 몸을 움직이고 생각하고 읽고 대화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5. 아이의 역할 모델이 되라.
: 아이와 함께 있을 때는 부모부터 전자기기를 줄여야 한다. 부모가 변하지 않는 이상 위의 모든 원칙은 무용지물이다. 부모 스스로 디지털 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아이를 통제하려 한다면, 그것은 변화가 아닌 억압이 될 뿐이다.

저자는 디지털 중독에서 벗어나는 가장 효과적이며 현명한 방법으로 명상과 마음챙김을 권장한다. 무의식적으로 부정적 생각에 사로잡히는 대신 현재를 의식하고 의도적으로 긍정적 생각을 함으로써 생각과 감정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긍정적 생각을 많이 하면 잠재의식도 긍정적으로 바뀌고 결국 긍정적 관점을 지니게 된다. 명상은 디지털 기기에서 빠져나와 생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불안한 아이들은 명상을 통해 평온과 자신감에 집중함으로써 항상 그런 기분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디지털 기기로 가득한 바깥세상 대신 내면에 집중함으로써 현명해지고 단단해지고 편안해지는 것이다. 명상을 통해 자녀의 디지털 의존성을 줄이는 구체적 방법 또한 책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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