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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인을 위한) 삼국유사

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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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교양인을 위한) 삼국유사 / 일연 원저 ; 김봉주 편저
개인저자일연= 一然, 1206-1289
김봉주, 편
발행사항고양 : 인간사랑, 2020
형태사항457 p. : 삽화, 초상 ; 21 cm
기타표제이천년이라는 시공간을 넘어 전해온 우리의 역사서
ISBN978897418785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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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이 책은 『삼국유사』를 최대한 쉽게 읽고 다양한 생각을 해보자는 취지로 쓰였습니다. 따라서 가능한 한 쉬운 말로 번역하였으며 해설도 쉽게 그리고 다양한 사유가 가능하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삼국유사』의 이야기들은 결국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우주를 창조하고 국가를 건설하고 초인간의 경지에 들고자하는 불가사의한 욕망의 표현입니다. 그야말로 가장 원초적이고 근원적인 욕망이며 상상력이며, 인간과 사회에 관한 근원적 질문입니다. 그렇다면 이천년이라는 시공간을 넘어 전해 온 이것이야말로 앞으로 이천년을 더 넘도록 유효한, 따라서 가장 영원하고 근원적인 인간의 상상력과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장대한 다큐멘터리인 것입니다.

『삼국유사』는 인간의 가장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상상으로서 시대를 초월해서 통용될 수 있는 인간과 사회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적 욕망에서 벗어날 수 없는 지금의 우리와는 사뭇 다르면서도 또 어떤 점에서는 전혀 다르지 않은 이 이야기 속 인간의 모습들이야말로 우리가 지켜야할 인간본질의 한 단면이며, 미래의 인간인 인공지능과 구별되는 인간의 궁극적 속성이 아닐까요? 그런 점에서 삼국유사를 통...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이 책은 『삼국유사』를 최대한 쉽게 읽고 다양한 생각을 해보자는 취지로 쓰였습니다. 따라서 가능한 한 쉬운 말로 번역하였으며 해설도 쉽게 그리고 다양한 사유가 가능하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삼국유사』의 이야기들은 결국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우주를 창조하고 국가를 건설하고 초인간의 경지에 들고자하는 불가사의한 욕망의 표현입니다. 그야말로 가장 원초적이고 근원적인 욕망이며 상상력이며, 인간과 사회에 관한 근원적 질문입니다. 그렇다면 이천년이라는 시공간을 넘어 전해 온 이것이야말로 앞으로 이천년을 더 넘도록 유효한, 따라서 가장 영원하고 근원적인 인간의 상상력과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장대한 다큐멘터리인 것입니다.

『삼국유사』는 인간의 가장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상상으로서 시대를 초월해서 통용될 수 있는 인간과 사회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적 욕망에서 벗어날 수 없는 지금의 우리와는 사뭇 다르면서도 또 어떤 점에서는 전혀 다르지 않은 이 이야기 속 인간의 모습들이야말로 우리가 지켜야할 인간본질의 한 단면이며, 미래의 인간인 인공지능과 구별되는 인간의 궁극적 속성이 아닐까요? 그런 점에서 삼국유사를 통해 우리가 사유해야 할 것은 바로 이것, 인간과 사회의 근원적 속성과 그에 관한 문제 제기이며 시대를 초월해 우리가 지키고 가꾸어야 할 ‘우리를 우리답게 할 그 무엇’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미래세계의 입구에 서있는 우리가 삼국유사를 사유해야 할 이유이며 사유를 통해 우리가 얻어야 할 진정한 교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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