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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중미 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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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농경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 나카오 사스케 지음 ; 김효진 옮김
개인저자중미 좌조= 中尾 佐助, 1916-1993
김효진, 역
발행사항서울 : AK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2020
형태사항230 p. : 삽화 ; 19 cm
총서명Iwanami ;51
원서명栽培植物の世界
ISBN9791127432973
일반주기 본서는 "栽培植物の世界. 1994."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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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인류 문화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농경!

많은 사람이 농작물이나 농업 등은 ‘문화권’ 밖의 존재로 여기기 쉽지만 문화는 영어의 ‘컬처(Culture)’, 독일어의 ‘쿨투어(Kultur)’를 옮긴 말로서, 본래 ‘재배’를 뜻한다. 즉 문화란 땅을 일구고 작물을 재배하는 것이 본뜻이다. 인류의 문화는 농경 단계에 들어서면서 급격한 발전을 이루었으므로 ‘재배’는 충분히 문화를 대표한다고 말할 수 있다. 인류 문화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농경에 대해, 그 기원과 전파, 발달, 변천사를 깊게 이해해본다.

벼를 비롯해 보리, 감자, 잡곡, 콩, 차 등
인간의 생활에 필수인 재배 식물의 기원!


인간의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오늘날 재배식물은 야생 시대와는 전혀 다른 존재라고 봐야 한다. 즉 우리 선조들의 손으로 수천 년에 걸쳐 개량을 거듭해온 것이다. 그 재배 식물의 기원을 찾아 아시아의 산간벽지와 남태평양 전역을 탐사한 귀중한 기록을 공개한다.
세계 각지의 주요 농경 문화를, 근재 농경문화, 조엽수림 문화, 사바나 농경문화, 지중해 농경문화, 신대륙 농경문화로 나누어, 각 문화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인류 문화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농경!

많은 사람이 농작물이나 농업 등은 ‘문화권’ 밖의 존재로 여기기 쉽지만 문화는 영어의 ‘컬처(Culture)’, 독일어의 ‘쿨투어(Kultur)’를 옮긴 말로서, 본래 ‘재배’를 뜻한다. 즉 문화란 땅을 일구고 작물을 재배하는 것이 본뜻이다. 인류의 문화는 농경 단계에 들어서면서 급격한 발전을 이루었으므로 ‘재배’는 충분히 문화를 대표한다고 말할 수 있다. 인류 문화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농경에 대해, 그 기원과 전파, 발달, 변천사를 깊게 이해해본다.

벼를 비롯해 보리, 감자, 잡곡, 콩, 차 등
인간의 생활에 필수인 재배 식물의 기원!


인간의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오늘날 재배식물은 야생 시대와는 전혀 다른 존재라고 봐야 한다. 즉 우리 선조들의 손으로 수천 년에 걸쳐 개량을 거듭해온 것이다. 그 재배 식물의 기원을 찾아 아시아의 산간벽지와 남태평양 전역을 탐사한 귀중한 기록을 공개한다.
세계 각지의 주요 농경 문화를, 근재 농경문화, 조엽수림 문화, 사바나 농경문화, 지중해 농경문화, 신대륙 농경문화로 나누어, 각 문화 복합체가 형성되어가는 과정 및 발전사를 생생하게 들여다본다. 우리 주위의 작물들이 최초 산지에서 어떠한 전파와 개량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다.

인류의 지혜가 집약된 농경 문화!

인류를 살아가게 하는, 생산하는 문화로서의 농경. 야생 낟알 속에서 우량한 품종을 선별하며 다양한 재배 식물을 만들어내기까지 그야말로 오랜 시간과 고군분투의 노력이 필요했다. 세계 민중이 함께 이룩한 농업의 역사를 저자는 폭넓은 현지 조사와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흥미롭고 깊이 있는 농경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류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며, 아울러 농경의 미래 또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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