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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이 내게 알려준 것들 : 영국 최고의 심리치료사가 전하는 사별의 심리와 삶의 긍정을 되찾는 과정

Samuel, Ju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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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이 내게 알려준 것들 : 영국 최고의 심리치료사가 전하는 사별의 심리와 삶의 긍정을 되찾는 과정 / 줄리아 새뮤얼 지음 ; 김세은 옮김
개인저자Samuel, Julia
김세은, 역
발행사항서울 : 더퀘스트 : 길벗, 2020
형태사항375 p. ; 21 cm
원서명Grief works :stories of life, death, and surviving
ISBN9791165211424
일반주기 부록: 영국인의 죽음과네 대한 역사적 고찰
본서는 "Grief works : stories of life, death, and surviving. 2017."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 p. 359-375
일반주제명Grief
Bereavement
Loss (Psychology)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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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영국 최고의 심리치료사가 전하는
사별의 심리와 삶의 긍정을 되찾는 과정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에 어떻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아마 쉽게 슬픔에서 헤어나오기 힘들겠지만 그럼에도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사별의 아픔을 개인의 노력에 맡기는 편이지만 영국에는 사별자를 전문으로 치유하는 심리치료사가 존재한다.

영국에서 가장 이름 높은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30년 가까이 사별자들을 치유하며 깨달은 심리학적 지식과 삶의 긍정을 되찾는 과정을 정리하여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이 내게 알려준 것들》을 썼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 위로와 버팀목이 되어주는 책이다.

배우자, 부모, 자녀, 형제자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으로 깨달은 관계와 사랑의 의미

배우자, 부모, 형제자매, 자녀 그리고 자신과의 죽음까지 책에는 살면서 만날 수 있는 사별의 이야기를 망라한다. 저자는 내담자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공개하며 어떻게 사별의 슬픔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 찬찬히 알려준다.

“나는 사...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영국 최고의 심리치료사가 전하는
사별의 심리와 삶의 긍정을 되찾는 과정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난 뒤에 어떻게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아마 쉽게 슬픔에서 헤어나오기 힘들겠지만 그럼에도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사별의 아픔을 개인의 노력에 맡기는 편이지만 영국에는 사별자를 전문으로 치유하는 심리치료사가 존재한다.

영국에서 가장 이름 높은 심리치료사인 저자는 30년 가까이 사별자들을 치유하며 깨달은 심리학적 지식과 삶의 긍정을 되찾는 과정을 정리하여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이 내게 알려준 것들》을 썼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게 위로와 버팀목이 되어주는 책이다.

배우자, 부모, 자녀, 형제자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으로 깨달은 관계와 사랑의 의미

배우자, 부모, 형제자매, 자녀 그리고 자신과의 죽음까지 책에는 살면서 만날 수 있는 사별의 이야기를 망라한다. 저자는 내담자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공개하며 어떻게 사별의 슬픔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 찬찬히 알려준다.

“나는 사별자들에게 해결책이나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보려는 집요함 대신 각각의 사별자에게 용기를 북돋아준다. 상실의 고통을 견디고 자신에게 필요한 도움을 받아들일 수 있게끔, 역경을 헤치고 일어나 다시금 자기 인생을 살 수 있게끔 그 방법을 스스로 깨우치게 한다.”

저자의 말에도 드러나듯, 심리치료사로서 세상을 떠난 가족과의 관계를 면밀히 관찰하고 그 속에 담긴 아픔을 서서히 끌어내준다. 그리고 사별자가 아픔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내담자의 어린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 마음속 묻어두었던 상처를 끌어내어 보듬어준다. 이 과정을 겪은 사별자들은 묵은 고통을 청소하고 새 일상을 맞이할 수 있게 된다.

왜 사람들은 가슴 아픈 일을 겪었을 때
그녀를 찾아가는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영국 사회가 침울해져 있을 때 미디어에서 찾아가 조언을 구한 사람이 바로 줄리아 새뮤얼이다. 가슴 아픈 일을 겪었을 때면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바로 그녀인 것이다. 줄리아 새뮤얼은 부모를 여읜 아이들을 위한 심리치료에 특히 힘쓰고 있으며 Child Bereavement UK라는 단체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운영해오고 있다.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2015년에는 대영 제국 훈장을 받기도 했다. 심리학적 통찰과 따뜻한 공감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힐러 줄리아 새뮤얼의 책에 깊이 감동받게 되는 이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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