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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으로 가는 당신

주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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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추억으로 가는 당신 / 주현미 글 ; 이반석 정리
개인저자주현미
이반석, 정리
발행사항서울 : 쌤앤파커스, 2020
형태사항259 p. : 천연색삽화 ; 22 cm
기타표제트로트의 여왕 주현미가 들려주는 1920~2020년 불후의 명곡 50선
한국가요 100년, 주옥같은 명곡들에 얽힌 이야기
ISBN9791165341060
일반주기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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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가수 주현미가 직접 들려주는 추억의 명곡들

첫사랑이 떠오르는 노래, 청춘이 생각나는 노래, 어머니가 젊은 시절에 흥얼거리던 노래…. 옛 노래는 지난 세월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추억에 빠져들게 하는 힘이 있다. 부르지 않으면 잊히는 옛 노래들을 지켜보며 안타까웠던 사람. 대한민국 가요계의 산증인이자 살아 있는 역사인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는 정통 트로트의 계보를 이어오며 전통가요를 보전하기로 결심한다.

불후의 명곡들을 골라 가사를 복원하고, 그것에 얽힌 이야기를 찾아 나섰다. 대중으로부터 신청곡과 사연들을 받기도 했다. 기타와 아코디언으로 꾸민 단출한 반주에 주현미의 청아한 음색이 더해지니 다시 불린 옛 노래들은 반응이 뜨거웠다. 유튜브 ‘주현미TV’에 일주일에 2번씩, 1년 반 넘도록 꾸준하게 올린 가창 영상은 작품마다 댓글이 1,000개 가까이 달리고 전체 조회 수가 2,000만을 넘었다. 그렇게 수집한 노래들이 어느덧 100여 곡, 그 자체로 하나의 ‘아카이브’가 되었다.

‘비 내리는 영동교’, ‘짝사랑’, ‘추억으로 가는 당신’ 등
가수 주현미의 히트곡에 얽힌 비하인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가수 주현미가 직접 들려주는 추억의 명곡들

첫사랑이 떠오르는 노래, 청춘이 생각나는 노래, 어머니가 젊은 시절에 흥얼거리던 노래…. 옛 노래는 지난 세월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추억에 빠져들게 하는 힘이 있다. 부르지 않으면 잊히는 옛 노래들을 지켜보며 안타까웠던 사람. 대한민국 가요계의 산증인이자 살아 있는 역사인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는 정통 트로트의 계보를 이어오며 전통가요를 보전하기로 결심한다.

불후의 명곡들을 골라 가사를 복원하고, 그것에 얽힌 이야기를 찾아 나섰다. 대중으로부터 신청곡과 사연들을 받기도 했다. 기타와 아코디언으로 꾸민 단출한 반주에 주현미의 청아한 음색이 더해지니 다시 불린 옛 노래들은 반응이 뜨거웠다. 유튜브 ‘주현미TV’에 일주일에 2번씩, 1년 반 넘도록 꾸준하게 올린 가창 영상은 작품마다 댓글이 1,000개 가까이 달리고 전체 조회 수가 2,000만을 넘었다. 그렇게 수집한 노래들이 어느덧 100여 곡, 그 자체로 하나의 ‘아카이브’가 되었다.

‘비 내리는 영동교’, ‘짝사랑’, ‘추억으로 가는 당신’ 등
가수 주현미의 히트곡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최초 공개


≪추억으로 가는 당신≫은 주현미가 한국 대중가요의 태동기였던 1920년대부터 2020년까지 한국가요 100년 사를 들려주고 자신의 음악 인생을 들려주기 위해 쓴 첫 에세이다. 명곡들은 공통적으로 애틋한 사연을 담고 있다. 아들이 장가갈 때 시집오면서 입었던 연분홍 치마를 입겠다는 유언을 남기고 돌아가신 어머니의 사연은 ‘봄날은 간다’(1953)로 탄생했고, 전쟁 나간 오빠를 대신해 나룻배를 젓는 소녀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노래가 ‘처녀 뱃사공’(1958)이다.

이 책의 특장점은 주현미가 데뷔 35주년을 맞이해 ‘비 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추억으로 가는 당신’ 등 히트곡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한다는 것이다. 그녀가 중학생이던 시절 청계6가에 위치한 오아시스레코드에서 노래 연습한 이야기, 남대문시장의 리어카 사장님에게 ‘쌍쌍파티’ 수록곡을 불러준 사연, 고운봉, 한복남, 최숙자, 백설희 선생님과 무대 뒤편에서 있었던 일화, 데뷔 후 10년간 첫 휴식기를 가지면서 했던 고민들, 오늘날 가수 주현미가 있도록 도와준 남편과 백봉, 김영광, 정주희 선생님들과의 추억이 오롯이 담겨 있다.

전통가요는 개인의 추억뿐 아니라 일제강점기, 6?25전쟁, 8?15광복 등 대한민국의 굵직한 역사를 담아내며 오랜 시간 발전해왔다. 주현미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옛 노래와 그에 얽힌 사연을 읽고 더 단단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한다. “이제 ‘주현미’의 노래가 아니라 ‘여러분’의 노래가 되어 함께 감상하고 따라 불렀으면 좋겠다.”는 그녀의 바람대로 책에는 원곡 가사 전문과 노래 50곡이 수록되어 있다. 소중한 사람에게 이 책을 선물하면 주현미의 노래 50곡이 수록된 QR코드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노래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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