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우두커니 : 늙은 아버지와 사는 집 : 심우도 만화

심우도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우두커니 : 늙은 아버지와 사는 집 : 심우도 만화 / 심우도 지음
단체저자명심우도
발행사항청주 : 심우도서, 2019
형태사항425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9791196827311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9985 741.5951 심67ㅇ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7-08 예약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어느 날, 아버지에게 치매가 왔다."

한 집에 세 사람이 함께 살고 있다. 서른다섯의 승아와 영우, 그리고 아흔을 바라보는 승아의 아버지.
승아와 영우는 결혼 5년차 부부다. 승아는 고령의 아버지를 혼자 둘 수 없어 결혼 후에도 함께 살게 되었다. 그런데 아버지에게 치매가 왔다. 표정과 말투, 성격이 바뀌어 버리고,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며 횡설수설하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의 모습에 승아와 영우는 큰 혼란을 겪는다. 착하고 다정했던 아버지의 변화에 승아는 두렵고 슬프다.
하루하루 낯설어지는 아버지의 모습에, 승아는 무심했던 자신을 되돌아보며 눈물 짓는다. 승아와 영우는 서로를 다독이며 상황을 받아들이고 치매 아버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해보지만, 아버지의 치매는 점점 심해지고 승아와 영우는 불안한 하루하루를 이어간다.

작가 부부의 실제 경험담이 독자에게 건내는 묵직한 메시지.

2018년 3월부터 1년여 간 다음 웹툰에 연재된 [우두커니]가 책으로 엮였습니다.
[우두커니]는 작가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각색된 만화입니다. 가슴 아픈 이야기를 간...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어느 날, 아버지에게 치매가 왔다."

한 집에 세 사람이 함께 살고 있다. 서른다섯의 승아와 영우, 그리고 아흔을 바라보는 승아의 아버지.
승아와 영우는 결혼 5년차 부부다. 승아는 고령의 아버지를 혼자 둘 수 없어 결혼 후에도 함께 살게 되었다. 그런데 아버지에게 치매가 왔다. 표정과 말투, 성격이 바뀌어 버리고,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며 횡설수설하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의 모습에 승아와 영우는 큰 혼란을 겪는다. 착하고 다정했던 아버지의 변화에 승아는 두렵고 슬프다.
하루하루 낯설어지는 아버지의 모습에, 승아는 무심했던 자신을 되돌아보며 눈물 짓는다. 승아와 영우는 서로를 다독이며 상황을 받아들이고 치매 아버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해보지만, 아버지의 치매는 점점 심해지고 승아와 영우는 불안한 하루하루를 이어간다.

작가 부부의 실제 경험담이 독자에게 건내는 묵직한 메시지.

2018년 3월부터 1년여 간 다음 웹툰에 연재된 [우두커니]가 책으로 엮였습니다.
[우두커니]는 작가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각색된 만화입니다. 가슴 아픈 이야기를 간결한 그림체로 담담하게 풀어냈고,
치매 환자와 함께 사는 보호자의 감정을 생생하게 전하며, 연재 당시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우두커니]는 단순히 슬픔을 전하는 것을 넘어, 가족의 소중함과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만화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평범한 일상이 계속될 것이라는 기대와, 가족들이 평생 곁에 있을 것 같은 착각 속에서 매일을 허비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은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이 책이 독자 여러분께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