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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경영학 : 돈, 사람, 성공이 따르는 사람들의 비밀

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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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관상 경영학 : 돈, 사람, 성공이 따르는 사람들의 비밀 / 김태연 지음
개인저자김태연
발행사항서울 : 비즈니스북스, 2020
형태사항292 p. ; 23 cm
ISBN9791162541302
일반주기 부록: 한눈에 알아보는 관상법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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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운의 흐름이 바뀐다!”

일, 사람, 관계가 술술 풀리는 자기관리법부터
막힌 운을 터 주는 사람을 알아보는 법까지!

★★ 1만 명의 분석 데이터를 토대로 한 날카롭고 명쾌한 해석! ★★
★★ 관상학으로 인생을 변화시킨 15가지 사례 수록! ★★
★★ 책 속 부록 ‘한눈에 알아보는 관상법’★★

‘관계와 사람’이라는 인생 난제를 푸는 관상 경영학의 지혜!


사업의 운명이 새로 들인 회계팀 직원 하나로 휘청이기도 하고, 장사가 안 되던 식당이 아르바이트생 하나 잘 뽑아서 손님이 끊이지 않는 식당이 되기도 한다. 그저 밝고 건강한 기운의 사람과 사귀었을 뿐인데 어둡고 비관적이던 사람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인생을 좋은 흐름으로 이끌고자 한다면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나 스스로 좋은 기운의 사람이 되기 위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그런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 관상은 가장 직관적인 도구이다.
《관상 경영학》은 저자가 십수 년간의 강의와 상담, 연구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근거로 정리한 관상법를 담고 있다. 타고난 팔...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운의 흐름이 바뀐다!”

일, 사람, 관계가 술술 풀리는 자기관리법부터
막힌 운을 터 주는 사람을 알아보는 법까지!

★★ 1만 명의 분석 데이터를 토대로 한 날카롭고 명쾌한 해석! ★★
★★ 관상학으로 인생을 변화시킨 15가지 사례 수록! ★★
★★ 책 속 부록 ‘한눈에 알아보는 관상법’★★

‘관계와 사람’이라는 인생 난제를 푸는 관상 경영학의 지혜!


사업의 운명이 새로 들인 회계팀 직원 하나로 휘청이기도 하고, 장사가 안 되던 식당이 아르바이트생 하나 잘 뽑아서 손님이 끊이지 않는 식당이 되기도 한다. 그저 밝고 건강한 기운의 사람과 사귀었을 뿐인데 어둡고 비관적이던 사람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인생을 좋은 흐름으로 이끌고자 한다면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나 스스로 좋은 기운의 사람이 되기 위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그런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 관상은 가장 직관적인 도구이다.
《관상 경영학》은 저자가 십수 년간의 강의와 상담, 연구를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근거로 정리한 관상법를 담고 있다. 타고난 팔자를 뛰어넘어 삶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싶은 사람, 인간관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사람, 특히 인사와 조직 관리 등으로 고민이 많은 경영자, 비즈니스맨에게 유용한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왜 이렇게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것일까? 그것은 모두 사람 때문!

사업, 인사, 계약, 직업, 재테크, 공부…
인생은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그 성패가 결정된다!


특별한 능력이 있거나 든든한 배경이 있는 것이 아닌데도 하는 일마다 잘되는 사람이 있다. 똑같은 장사를 해도 어떤 사람은 1년 만에 대박집으로 일궈내고, 어떤 사람은 1년도 안 되어 가게를 접는다. 똑같은 투자를 해도 어떤 사람은 적절한 때에 매도매수를 하고 어떤 사람은 때를 놓쳐 본전도 못 찾는다. 똑같이 사업에 실패해도 어떤 사람은 금방 재기에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시도하는 일마다 족족 말아먹고 업계를 떠나는 일도 있다. 그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사람’이다. 인생이 술술 풀리는 사람은 주변에 기회가 될 만한 정보를 알려주고, 일이 막힐 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며,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주는 믿을 만한 이들이 있다. 하지만 매사가 꼬이는 사람은 주변에 잘못된 정보를 주고 겉으로는 위하는 척하지만 속으로는 시기하며, 결정적인 순간에 등을 돌리는 이들이 있다.
《관상 경영학》은 내 삶에 도움이 되는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는 관상의 원리를 담은 책이다. 열심히 노력했지만 운이 좋지 않아 큰 성과가 없던 사람이라면, 인생을 좋은 흐름으로 이끄는 방법을 이 책에서 얻게 될 것이다.

목소리와 얼굴, 체형만으로 상대의 일생과 잠재력을 파악해
모든 일을 순조롭게 풀어내는 관상 수업!


관상학은 얼굴뿐 아니라 목소리, 체형, 걸음걸이, 얼굴빛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 그 사람이 현재 가진 심리나 에너지뿐 아니라 과거 이력과 미래의 잠재력까지 가늠한다. 외형만 보고 그 사람의 성격과 특징, 운세를 알아본다고 하면 사람들은 잠깐의 흥밋거리나 미신으로 치부하지만 사실 관상학은 2,200년 전부터 연구되어 온 학문으로, 과학적 근거와 통계학적 요소를 갖고 있다. 동양에서뿐 아니라 서양에서도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등의 철학자들에 의해 탐구되어 왔으며, 그 효용성은 오늘날에도 인정받아 의학, 사회학, 심리학, 경영학 등에 적용되고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약 1만 회의 관상 상담, 1,000회의 관상 강의를 해온 저자가 그동안 축적해 온 데이터와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상대를 관찰하여 성격과 성향, 심리 등을 파악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직원을 채용하거나 업무 배정을 할 때, 이직과 창업을 고민할 때, 상대와의 궁합이 궁금할 때, 승진과 합격의 가능성을 높이고 싶을 때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관상학을 활용해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리고 현명한 처세를 할 수 있는지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해 준다. 그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사사건건 부딪치는 두 명의 부하직원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A 팀장의 고민]
A는 B, C, 두 명의 팀원들과 일하는 팀장이다. B는 추진력이 강하지만 자기 생각을 잘 굽히지 않는 금형의(사각형) 얼굴을 가진 사람이다. C는 이성적이지만 예민하고 깐깐한 목형의(역삼각형) 얼굴을 가진 사람이다. A는 친화력이 좋고 배려심이 많은 수형의(원형) 사람이다. 이 세 명이 조화를 이루면서 일하려면 B와 C 사이를 중재하는 사람이 필요했다. 그리하여 A는 되도록 프로젝트는 세 명이 함께 진행하도록 하고, 추진력이 좋은 B에게는 일정 및 진행 관리를, 이성적인 C에게는 조사와 연구를 하도록 업무를 분담했다.

[의사와 사업가 어떤 길을 가야 할까, 똑똑한 B의 진로 고민]
늘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던 B, 의대 진학에 5번이나 응시했지만 모두 떨어졌다. 그의 관상을 보니 이마 중앙인 관록궁이 엄지손가락으로 눌러 놓은 것처럼 들어가 있었다. 관록궁이 꺼져 있으면 학업운, 관운에 약하다. 취업을 하더라도 직업 변동이 잦게 된다. 이마의 양쪽 가장자리인 변역지마가 발달한 것으로 보아 그는 남들이 가지 않던 길을 잘 가는 성향의 사람이었다. 그는 의사의 길을 관두고 자기 사업을 시작했고, 이후 교육 사업에서 크게 이름을 날리게 되었다.

[일 처리가 서툰 사무직원 C 때문에 고민인 관리자 D의 인사 고민]
직원 C는 늘 업무 처리 능력도 부족하고 일을 제때 처리한 적도 없으며 결재 서류도 항상 늦었다. 그러나 심성이 좋고 사무실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면이 있어 관리자 D의 고민이 컸다. C의 관상을 보니 쌍꺼풀이 있는 큰 눈에 눈동자가 튀어나와 있고, 코는 코끝이 둥그스름하고 양쪽 관골과 조화가 잘되어 있으며, 입은 크고 입술이 두툼했다. 눈이 크고 튀어나온 사람은 감성적이어서 사람을 상대하는 일에 능하다. 이목구비에서 입이 발달했다는 것은 말하는 것을 즐겨하는 것으로 대인업무에 적합한 특성이다. 결국 관리자 D는 C를 대인업무 부서로 이동시켰고, C 또한 변경된 자신의 업무에 크게 만족하였다.

관상은 노력하면 달라진다!
관상의 지혜로 당신의 운명을 개척하라!


특히 저자는 관상학의 가장 큰 효용이 자신의 운명을 가늠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적극적으로 얼굴과 체형을 관리함으로써 자신의 운명을 조금씩 개척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누구나 어떤 일이든 술술 풀리게 만들 것 같은 좋은 기운의 사람과 함께하고자 한다. 결국 자기 자신을 좋은 기운의 사람으로 보이게 하는 것은 성공에 이르기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그렇다고 좋은 기운의 이미지로 보이기 위해 성형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미간을 찌푸리거나 입을 앙 다물어 입꼬리를 내리는 버릇을 고치기만 해도 자신감 있고 긍정적이며 건강한 이미지로 비쳐 대인관계운을 높일 수 있다.
《관상 경영학》은 왜 리더들은 이마를 드러내는 것이 좋은지, 이마에 있는 잔털을 제거하면 어떤 운이 들어오는지, 왜 세일즈맨들은 눈썹을 가지런히 그리는 것이 중요한지, 치아 교정이 어떤 복을 부르고 어떤 복은 쫓는지 등 재물운, 대인관계운, 애정운, 말년운을 스스로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자기관리법도 담고 있다. 실천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자기관리법을 전하고 있어 독자는 관상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돈, 사람, 성공이 따르는 사람들의 비밀!

《관상 경영학》은 총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왜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사람들이 관상학에 관심을 갖는지 밝히고 관상학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지금의 관상학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려준다. 제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관상의 원리를 따져본다. 관상을 보는 순서부터 관상을 볼 때 가장 핵심적인 내용인 삼정(얼굴을 3등분하여 위에서부터 상정, 중정, 하정이라고 한다)과 12궁(얼굴에 있는 12부위로 타고난 복과 주변 환경의 길흉을 판단한다), 각 얼굴 부위별 관상풀이를 담고 있다. 제3장에서는 관상학으로 내게 도움이 되는 사람과 해가 되는 사람을 알아보는 사례가, 제4장에서는 관상학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가늠하고 개척하는 실제 사례가 제시된다. 책 말미에는 앞서 다룬 관상학 정보를 실생활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해 ‘한눈에 알아보는 관상법’이라는 책 속 부록을 수록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모두 ‘사람 보는 눈’을 가지고 있다. 모든 일은 사람의 인연에서 시작되는 법,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관계와 사람’이라는 난제를 푸는 사람만이 절대적인 우위에 설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성공하고 싶다면 《관상 경영학》을 통해 모든 일을 술술 풀리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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