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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인문학 공부 : 인문학의 첫걸음〈천자문〉을 읽는다

윤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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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다시 시작하는 인문학 공부 : 인문학의 첫걸음〈천자문〉을 읽는다 / 윤선영 편역
개인저자윤선영, 편역
발행사항서울 : 홍익출판사, 2020
형태사항263 p. : 삽화 ; 21 cm + 별지 1매
ISBN9788970657899
일반주기 별지(천자문)는 북포켓에 있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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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마음이 흔들리는 날이 많아진 당신,
인문학의 첫걸음 <천자문>에서 통찰을 배우다

<천자문>의 한자를 외우지 마라
그 속에 숨은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읽어라


우리는 누구나 어린 시절 <천자문>이라는 책을 접했다. 그래서 자세히 공부하지 않았더라도 “하늘 천(天), 땅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이라는 구절이 그 어떤 노래 가사보다 더 익숙하게 다가온다. 더욱이 유소년기 한자 학습과 쓰기 연습의 교본으로 사용되었기에 우리는 <천자문>에 대해 충분히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면 다시 “하늘 천, 땅 지”만 무한 반복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멋쩍은 웃음만 나올지 모른다.

<천자문>은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책이다. 일관된 주제 없이 인간 생활과 관련한 여러 방면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담고 있기 때문이다. 천상계와 자연현상에 관련한 의미심장한 내용부터 고대 중국의 문명과 발전, 역사적 인물의 고사까지 다채롭게 얘기한다. 동양 철학과 인문학의 뿌리가 되는 모든 이야기를 포괄하는 최고의 고전인 셈이다. 이것이 바로 어른이 된 당신이 다시 한 번...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마음이 흔들리는 날이 많아진 당신,
인문학의 첫걸음 <천자문>에서 통찰을 배우다

<천자문>의 한자를 외우지 마라
그 속에 숨은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읽어라


우리는 누구나 어린 시절 <천자문>이라는 책을 접했다. 그래서 자세히 공부하지 않았더라도 “하늘 천(天), 땅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이라는 구절이 그 어떤 노래 가사보다 더 익숙하게 다가온다. 더욱이 유소년기 한자 학습과 쓰기 연습의 교본으로 사용되었기에 우리는 <천자문>에 대해 충분히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면 다시 “하늘 천, 땅 지”만 무한 반복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멋쩍은 웃음만 나올지 모른다.

<천자문>은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책이다. 일관된 주제 없이 인간 생활과 관련한 여러 방면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담고 있기 때문이다. 천상계와 자연현상에 관련한 의미심장한 내용부터 고대 중국의 문명과 발전, 역사적 인물의 고사까지 다채롭게 얘기한다. 동양 철학과 인문학의 뿌리가 되는 모든 이야기를 포괄하는 최고의 고전인 셈이다. 이것이 바로 어른이 된 당신이 다시 한 번 <천자문>을 펼쳐봐야 하는 이유다. 글자를 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속에 숨은 오랜 사유와 통찰을 배우기 위해서 말이다.

어른으로서의 깊이와 넓이를 더하기 위해,
잃어버린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


그런데 왜 지금 다시 <천자문>을 다시 인문학을 시작해야 할까? 어른이 되면 이제 막 사회에 안착했지만 그와 동시에 떠안아야 할 책임도 늘어났기에 부족한 것들이 꼬리를 문다. 버려야 할 것과 채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판가름해야 할 시기가 왔기 때문이다. 20, 30대 때의 다짐으로 돌아가 나를 응원하고, 잃어버린 ‘초심’을 다시 시작할 때가 된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세상 보는 안목이 절실한 당신에게 인문학 길잡이로서의 <천자문>을 권하는 것이다.

<천자문> 속 고대 중국의 역사, 인물, 철학, 지리, 과학 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은 동양 철학에 대한 식견은 물론이고,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교훈을 얻은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어른이 되어 마주친 위기 앞에서도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아 줄 지혜와 힘도 얻게 될 것이다. <천자문>을 통해 인문학 세계로 첫걸음을 내딛게 된 당신이 한 글자 한 글자의 속뜻을 이해할 때마다, 그동안 살기 위해 잃어버렸던 초심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되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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