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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걸어봐 인생은 멋진 거니까 : 19살 단돈 50유로로 떠난 4년 6개월간의 여행이 알려준 것

Schacht, Christo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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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신나게 걸어봐 인생은 멋진 거니까 : 19살 단돈 50유로로 떠난 4년 6개월간의 여행이 알려준 것 / 크리스토퍼 샤흐트 지음 ; 최린 옮김
개인저자Schacht, Christopher, 1993-
최린, 역
발행사항서울 : 오후의서재 : 와이즈맵, 2020
형태사항388 p. : 천연색삽화 ; 21 cm
원서명Mit 50 Euro um die Welt :wie ich mit wenig in der Tasche loszog und als reicher Mensch zurückkam
ISBN9791197060205
일반주기 본서는 "Mit 50 Euro um die Welt : wie ich mit wenig in der Tasche loszog und als reicher Mensch zurückkam. c2018."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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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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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스스로를 작은 상자에 가두지 마.
네가 원할 때 떠나면 돼!”

10만 킬로미터, 45개국, 1,512번의 낮과 밤…
두려움과 외로움, 선택의 순간들이 가득한 인생이지만
‘나’를 믿고 ‘나’에게 용기를 건네본다!

“내가 태어난 나라가 있고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한 나라가 있다.
어떤 여행은, 인생을 바꾼다.”

19살의 작은 세계를 깨고 나와
단돈 50유로로 떠난 4년 6개월간의 세계 여행

쿠바의 혁명가이자 청춘의 상징 체 게바라는 여행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찢어진 주머니에 두 손을 내리꽂은 채 그저 떠나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이다’라고.《신나게 걸어봐 인생은 멋진 거니까》는 가진 것도, 거창한 계획도 없지만 맨몸으로 세상과 부딪히며 겪어낸 젊은 지구인의 매력적인 여행 이야기다.
독일 북부의 소도시 홀슈타인에 살던 크리스토퍼 샤흐트는 대학 입학을 앞둔 어느 날, 배낭을 짊어지고 무작정 여행길에 올랐다. 여행의 이유는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였다. 단돈 50유로를 들고 ‘계획 없는’ 계획을 세우고 떠난 여행은 45개국 방문,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스스로를 작은 상자에 가두지 마.
네가 원할 때 떠나면 돼!”

10만 킬로미터, 45개국, 1,512번의 낮과 밤…
두려움과 외로움, 선택의 순간들이 가득한 인생이지만
‘나’를 믿고 ‘나’에게 용기를 건네본다!

“내가 태어난 나라가 있고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한 나라가 있다.
어떤 여행은, 인생을 바꾼다.”

19살의 작은 세계를 깨고 나와
단돈 50유로로 떠난 4년 6개월간의 세계 여행

쿠바의 혁명가이자 청춘의 상징 체 게바라는 여행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찢어진 주머니에 두 손을 내리꽂은 채 그저 떠나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이다’라고.《신나게 걸어봐 인생은 멋진 거니까》는 가진 것도, 거창한 계획도 없지만 맨몸으로 세상과 부딪히며 겪어낸 젊은 지구인의 매력적인 여행 이야기다.
독일 북부의 소도시 홀슈타인에 살던 크리스토퍼 샤흐트는 대학 입학을 앞둔 어느 날, 배낭을 짊어지고 무작정 여행길에 올랐다. 여행의 이유는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였다. 단돈 50유로를 들고 ‘계획 없는’ 계획을 세우고 떠난 여행은 45개국 방문, 1,512일의 시간, 100,000킬로미터 이동이라는 긴 여정이 되어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넓고 황홀한 자연, 언어도 외모도 다른 타인들과 마주하면 보낸 4년이 넘는 시간은 한 사람의 인생을 뒤바꾸기에 충분한 멋진 경험이었다.

“이렇게나 멋진 인생을 살고 있잖아!”
세상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오직 여행이 내게 알려준 것들!

크리스토퍼는 자신만의 3가지 원칙을 세웠다. 이른바 ‘3無 여행’! ‘호텔에서 자지 않기’, ‘비행기 안 타기’, ‘신용카드 쓰지 않기’가 그것이다. 이 원칙들은 그의 여행을 더욱 다이내믹하게 만들었다. 대륙 간 이동을 하기 위해 요트에서 선원, 항해사, 요리사 등으로 일하다 거친 풍랑에 생사를 넘나들기도 했다. 길바닥을 침대 삼아, 하늘을 이불 삼아 노숙을 하는 건 다반사, 돈이 없어 개가 물어뜯은 빵을 물에 씻어먹기도 했다. 마약상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돈을 벌기 위해 광산에서 노동을 하고, 반군과 동행하고, 의도치 않게 밀입국도 감행하고, 모델 활동도 했다. 그리고 이름 한 번 들어본 적 없는 수많은 원시부족들과 동거동락까지…. 아찔한 상황들과 예기치 못한 순간들이 넘쳐났던 그의 여행은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새록새록 알아가는 인생의 의미로 인해 더욱 풍성하게 채워졌다.
그는 선원, 모델, 건설 노동자, 항해사, 번역가, 프로그래머, 어부, 베이비시터, 웨이터, 목수, 배관공, 광부 등 45개국을 다니며 수십 가지에 달하는 직업을 갖기도 했다. 저자는 자신이 4년간 인턴십을 한 것이라고 말한다. 여행이라는 인생학교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며 얻은, 세상 어느 학교에서도 얻을 수 없는 값진 경험은 그를 더욱 성장시켜주었다.

오늘은 살랑이는 바람을 따라 한 걸음 더
특히 흥미로운 것은 저자의 한국 여행기다. 그는 한국에서 6개월이란 기간을 여행하며 겪은 이야기를 비중 있게 담아냈다. 우연히 만난 ‘최’와의 인연, 삼성에서 모델 일을 하게 된 사연, 돈을 벌기 위해 임상실험에 참여한 일, 히치하이킹을 통해 템플스테이를 하게 된 일 등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우리에겐 익숙한 모습들을 낯선 여행객의 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의 이야기는 살아가면서 마주칠 새로움을 받아들이는 자세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우리는 낯선 환경에 던져졌을 때 나조차도 몰랐던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새로운 나와 마주하는 것, 그것이 여행의 진정한 가치이자 여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그리고 매일 똑같아 보이는 일상이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오늘이라는 걸 깨닫는다면 우리도 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어떻게 삶을 살아가느냐는 우리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으니 말이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칠 때는 《신나게 걸어봐 인생은 멋진 거니까》를 펼치길 그리고 새로운 나를 만나기 바란다. 우리 모두에게 오늘은 처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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