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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서 수학을 보다 : 우리 역사에 숨은 수학의 비밀

이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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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한국사에서 수학을 보다 : 우리 역사에 숨은 수학의 비밀 / 이광연 지음
개인저자이광연= 李光淵
발행사항고양 : 위즈덤하우스, 2020
형태사항295 p. : 삽화(주로천연색) ; 22 cm
ISBN9791190786782
서지주기참고문헌: p. 29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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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수십만 년 전 선사 시대부터 1910년 대한제국이 멸망하기까지
한반도에 사는 우리 민족은 수학과 함께하고 있었다!


한반도에서 역사가 시작되는 그 순간부터 우리 조상들이 만든 제도, 언어, 놀이, 발명품, 건축물 등에는 다양한 수학의 모습이 숨어 있다. 과연 한국사에서 어떤 수학의 비밀을 찾을 수 있을까?
《한국사에서 수학을 보다》는 한국사의 20가지가 넘는 흥미진진한 소재를 중심으로, 우리 조상들이 수학의 지혜를 발휘해 어떻게 역사를 움직였는지를 쉽고 명료하게 설명해 준다. 문과생에게는 지금껏 몰랐던 수학의 매력을, 역사를 지루해 하는 이과생에게는 인문학적 교양을 제공하는 이 책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통합적인 사고와 가치관을 심는데 꼭 필요한 이 시대의 콘텐츠이다.

인문 교양과 자연 과학의 수준 높은 만남!
저자 이광연 교수는 그동안 여러 책을 통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왔다. 그는 어떻게 하면 수학이 더 대중에게 가까워질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는 저자이다. 이전 저서 《수학, 세계사를 만나다》는 세계사의 흥미진진한 스물여덟 명장면을 선정해 수학이 그 장면들에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수십만 년 전 선사 시대부터 1910년 대한제국이 멸망하기까지
한반도에 사는 우리 민족은 수학과 함께하고 있었다!


한반도에서 역사가 시작되는 그 순간부터 우리 조상들이 만든 제도, 언어, 놀이, 발명품, 건축물 등에는 다양한 수학의 모습이 숨어 있다. 과연 한국사에서 어떤 수학의 비밀을 찾을 수 있을까?
《한국사에서 수학을 보다》는 한국사의 20가지가 넘는 흥미진진한 소재를 중심으로, 우리 조상들이 수학의 지혜를 발휘해 어떻게 역사를 움직였는지를 쉽고 명료하게 설명해 준다. 문과생에게는 지금껏 몰랐던 수학의 매력을, 역사를 지루해 하는 이과생에게는 인문학적 교양을 제공하는 이 책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통합적인 사고와 가치관을 심는데 꼭 필요한 이 시대의 콘텐츠이다.

인문 교양과 자연 과학의 수준 높은 만남!
저자 이광연 교수는 그동안 여러 책을 통해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왔다. 그는 어떻게 하면 수학이 더 대중에게 가까워질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는 저자이다. 이전 저서 《수학, 세계사를 만나다》는 세계사의 흥미진진한 스물여덟 명장면을 선정해 수학이 그 장면들에 어떤 변화를 불러일으켰는지 재미있게 설명했다. 이번에는 인물, 사건, 유물유적 등 한국사의 24개 주제에 맞는 수학 이론을 흥미진진하게 펼치고 있다. 수학자로서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것은 당연할 수도 있지만, 세계사와 한국사까지 섭렵한 저자의 다양한 관심이 흥미롭다. 수학과 역사에 둘 다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학문의 시선으로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이 보인다
백제 개로왕은 너무 좋아한 바둑 때문에 목숨을 잃었다. 조선 시대 세종은 어느 누구보다 열심히 수학을 공부했다. 사임당 신씨는 8폭 병풍에 온갖 풀과 곤충을 그려 넣고 수놓았다. 헤이그 특사로 파견되었던 이상설은 직접 수학책을 만들었다. 세종, 사임당 신씨, 이상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들의 삶 속에 흥미로운 수학이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고려와 조선 시대에 살았던 수학자들은 중국의 수학책을 들여와 외우고 익혀 제도와 생활 전반에 활용했다. 이들이 공부한 수학책과 공부 방법 이야기를 들어보면 오늘날 우리가 공부하는 수학이 마냥 어렵게만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다.

쉽게 들어 보지 못한 우리 역사에 숨은 수학의 비밀을 파헤친다
고려 시대 사람들은 ‘하나, 둘, 셋’을 어떻게 발음했을까? 세종 대왕이 한글을 만들지 않았다면 현재 우리는 어떤 문자를 쓰고 있을까? 또 인도-아라비아 숫자는 언제 처음에 우리나라에 들어왔을까? 등등 흔하게 접해 보지 못한 한국사와 관련된 수학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는 찾아볼 수 있다. 《계림유사》에서 고려인의 수 읽기와 《훈민정음언해》를 통해 한글이 어떤 수학적, 과학적 원리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다. 《산술신서》에 나타난 인도- 아라비아 숫자 관련 내용 등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독자의 역사적, 수학적 이해를 쉽게 돕기 위해 다양한 사진 자료와 수학 이미지 등이 풍부하게 구성되어 있어 시각적으로 읽는 재미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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