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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몸, 예술

몸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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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생태, 몸, 예술 / 몸문화연구소 편
단체저자명몸문화연구소
발행사항서울 : 쿠북 : 건국대학교출판부, 2020
형태사항227 p. ; 23 cm
총서명몸문화연구총서 ;No. 12
ISBN9788971077603
9788971075449 (세트)
일반주기 색인수록
저자: 김종갑, 박신현, 서윤호, 심지원, 윤지영, 이연희, 이지용, 임지연, 주기화, 최일규
분류기호11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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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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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저자정보

김종갑: 루이지애나주립대에서 영문학 박사를 받았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영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몸문화연구소를 이끌고 있고, 문학과 예술·철학·과학을 아우르는 학제적 연구로서 몸에 관한 연구에 관심이 많다. ≪타자로서의 몸, 몸의 공동체≫, ≪문학과 문화 읽기≫, ≪근대적 몸과 탈근대적 증상≫ 등의 저서를 비롯해서, <예술과 외설>, <문학의 제도화로서 이론> 등 많은 논문이 있다. /
김주현: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미학과 페미니즘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의 주된 관심은 후기 분석철학의 예술존재론이며, 메타 비평과 현장 비평에도 참여하고 있다. 현재 건국대학교 교양학부 강의교수이다. 저서로는 ≪여성주의 미학과 예술작품의 존재론 - 한국 현대 여성 미술을 중심으로≫, ≪외모꾸미기 미학과 페미니즘≫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맥락주의와 예술로서의 정체성 확인>, <작품의 심미적 속성은 존재하는가>, <실행적 존재로서의 예술 작품>, <여자들의 몸과 눈>, <심미적 범주로서의 성차와 여성 주체> 등이 있다. /
김 석: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을 거쳐 파리8대학 철학과에서‘라캉의 욕망하는 주체’를 주제로 철학박사...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저자정보

김종갑: 루이지애나주립대에서 영문학 박사를 받았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영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몸문화연구소를 이끌고 있고, 문학과 예술·철학·과학을 아우르는 학제적 연구로서 몸에 관한 연구에 관심이 많다. ≪타자로서의 몸, 몸의 공동체≫, ≪문학과 문화 읽기≫, ≪근대적 몸과 탈근대적 증상≫ 등의 저서를 비롯해서, <예술과 외설>, <문학의 제도화로서 이론> 등 많은 논문이 있다. /
김주현: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미학과 페미니즘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의 주된 관심은 후기 분석철학의 예술존재론이며, 메타 비평과 현장 비평에도 참여하고 있다. 현재 건국대학교 교양학부 강의교수이다. 저서로는 ≪여성주의 미학과 예술작품의 존재론 - 한국 현대 여성 미술을 중심으로≫, ≪외모꾸미기 미학과 페미니즘≫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맥락주의와 예술로서의 정체성 확인>, <작품의 심미적 속성은 존재하는가>, <실행적 존재로서의 예술 작품>, <여자들의 몸과 눈>, <심미적 범주로서의 성차와 여성 주체> 등이 있다. /
김 석: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을 거쳐 파리8대학 철학과에서‘라캉의 욕망하는 주체’를 주제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부터 철학아카데미, 건국대, 고려대, 시립대, 중앙대 등에서 철학과 교양을 강의하였다. 현재 건국대학교 자율전공학부 강의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타자와의 관계에서 규정되는 주체의 욕망 및 윤리적 문제에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욕망하는 주체와 욕망하는 기계>,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 <색, 계>를 중심으로>, <미셸 앙리의 삶의 철학: 잃어버린 뿌리를 찾아서>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에크리, 라캉으로 이끄는 마법의 문자들≫(2007, 살림), ≪프로이트 & 라캉, 무의식에로의 초대≫(2010, 김영사) 등이 있으며, 2002년 베르트랑 오질비가 쓴 ≪라캉, 주체개념의 형성≫을 번역하기도 하였다. /
서유석: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고전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서강대학교 문학부 선임연구원이며 시민인문학 강사로도 활동을 하면서 경희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판소리가 전공이지만, 정작 소리는 잘 못한다. 판소리와 아울러 조선 후기 다양한 문화 현상에 대해 관심이 많고, 앞으로는 조선 후기 문화와 전통연행에 대해 공부해 볼 생각이다. <판소리 몸 담론 연구>, <변강쇠가에 나타난 기괴적 이미지와 그 사회적 함의>, <판소리와 춘화에 나타나는 성묘사의 이면> 등의 논문이 있다. /
김지영: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에서 동아시아 기본개념 상호소통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개념사의 관점에서 근대 일상 및 문학사의 재구성, 동아시아 文개념의 해체와 재편 등을 연구하고 있다. 단독저서로 ≪연애라는 표상 - 한국 근대소설의 형성과 사랑≫(2007)을 출간하였고, 대표 논문으로 <문학 개념체계의 근대적 전환>, <풍속문화론적 (문학) 연구와 개념사의 접속, 일상개념 연구를 위한 試論>, <탐정, 기괴 개념을 통해 본 한국 탐정소설의 형성과정> 등이 있다. /
임지연: 건국대학교 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1950~60년대 현대성, 몸, 시의 관계성에 대해 연구 중이며, 시적인 것과 정치적인 것의 관련성에 관심이 있다. 평론집으로 ≪미니마 모랄리아, 미니마 포에티카≫가 있으며, 논문으로 <1960년대 초반 잡지에 나타난 여성/청춘 담론>, <이영도 문학의 공적 욕망 구조> 등이 있다. /
최은주: 건국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몸문화연구소 연구원이자 건국대·백석대에 출강하고 있다. ‘본다’는 문제를 통한 여성, 몸, 그리고 주체/타자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있다. 논문으로〈시각이미지와 언어이미지로서의 괴물: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19세기 여성소설의 전략적 독서활동 -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중심으로>, 〈포스트휴먼시대에 재배치되는 성과 몸: 다너 해러웨이의 공의존적 복수주체〉, 〈성별화된 몸, 그 의미와 잉여의 두께 -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그리고 저서로 ≪제국주의와 저항의 담론≫(공저), ≪일상속의 몸≫(공저)이 있다. /
최하영: 2008년 신씨내티대학교에서 <자서전적 메타픽션으로서 한국계 미국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소수민족 문학, 탈식민주의, 페미니즘, 글쓰기에 관심이 있다. 건국대학교 자율전공학부 강의교수로 영작문을 가르치고 있다. 역서로 ≪자유의 순간≫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말하는 여자’의 계보로서 테레사 학경 차의 ≪딕테≫> 등이 있다. /
서길완: 건국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몸문화연구소에서 기억과 트라우마 그리고 몸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실비아 플라스의 <아빠>에 드러나는 트라우마와 환상의 역학>, <<달콤한 인생>에 나타나는 응시의 지점> 등의 논문들이 있다. /
김운하: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죽은 자의 회상>으로 문학사상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여 소설가로 등단, 2001년 중편 <자살금지법>으로 동아일보 제1회 문학창작기금을 수상한 바 있다. 소설집 ≪그녀는 문밖에 서 있었다≫와 장편 ≪사랑과 존재의 피타고라스≫, ≪언더그라운더≫, ≪137개의 미로카드≫와 공동창작집 ≪이상한 가역반응≫ 등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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