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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박사 미할젠의) 자연으로 치료하기

Michalsen, And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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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의학 박사 미할젠의) 자연으로 치료하기 / 안드레아스 미할젠, 페트라 토어브리츠 지음 ; 박종대 옮김
개인저자Michalsen, Andreas, 1961-
Thorbrietz, Petra
박종대= 朴鐘大, 1962-, 역
발행사항파주 : 열린책들, 2020
형태사항438 p. : 삽화 ; 23 cm
원서명Heilen mit der Kraft der Natur
ISBN9788932920351
일반주기 색인수록
본서는 "Heilen mit der Kraft der Natur. c2017."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Naturopathy
Alternative medicine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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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독일에서 24만 부 판매, 전 세계 23개국 발간
유럽 최대의 샤리테 베를린 대학 병원
안드레아스 미할젠 박사의 실용적인 가이드

과학적으로 입증된 자연 요법, 만성 질환의 증가에 대한 유일한 해답

『의학 박사 미할젠의 자연으로 치료하기』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유럽 최대의 대학 병원인 샤리테 베를린 대학 병원 자연 요법과 교수이자 수석 내과 의사인 안드레아스 미할젠의 자연 의학 실용 가이드로, 의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은 독일의 베스트셀러이다.
어릴 때부터 자연 요법이 익숙한 의사 집안에서 태어난 미할젠 박사는 현대 정통 강단 의학을 공부하면서 오히려 점점 전통적인 자연 치료법이 과학적으로 훨씬 안전하며, 만성 질환이 증가하는 현 시대에 유일한 해답이 될 것임을 확신했다.
이 책은 수년간의 과학 연구와 임상 실험 그리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몸의 작용 원리와 자기 치유 능력, 그리고 그 원리를 돕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질병 치유의 과정을 알기 쉽게 밝힌다. 저자는 현대의 정통 의학이 간단히 약물 처방을 내리고 수술을 권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규모 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독일에서 24만 부 판매, 전 세계 23개국 발간
유럽 최대의 샤리테 베를린 대학 병원
안드레아스 미할젠 박사의 실용적인 가이드

과학적으로 입증된 자연 요법, 만성 질환의 증가에 대한 유일한 해답

『의학 박사 미할젠의 자연으로 치료하기』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유럽 최대의 대학 병원인 샤리테 베를린 대학 병원 자연 요법과 교수이자 수석 내과 의사인 안드레아스 미할젠의 자연 의학 실용 가이드로, 의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은 독일의 베스트셀러이다.
어릴 때부터 자연 요법이 익숙한 의사 집안에서 태어난 미할젠 박사는 현대 정통 강단 의학을 공부하면서 오히려 점점 전통적인 자연 치료법이 과학적으로 훨씬 안전하며, 만성 질환이 증가하는 현 시대에 유일한 해답이 될 것임을 확신했다.
이 책은 수년간의 과학 연구와 임상 실험 그리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몸의 작용 원리와 자기 치유 능력, 그리고 그 원리를 돕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질병 치유의 과정을 알기 쉽게 밝힌다. 저자는 현대의 정통 의학이 간단히 약물 처방을 내리고 수술을 권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규모 부작용으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진단한다. 따라서 많은 연구자들 역시 전통적인 치유 방법의 작용 원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저자는 자기 치유력을 방해하는 약물이나 수술을 선뜻 선택하기보다는 일상 속에서 자기 치유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며 실천해 볼 것을 권한다.
또한 대표적인 8가지 만성 질환인 고혈압, 관절증, 동맥 경화, 우울 증후군, 요통과 목 통증, 당뇨, 류머티즘, 위장 질환을 소개하고, 자연 요법으로 치료하는 10가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만성 질환 질병을 지닌 환자들뿐 아니라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 그리고 의사들에게도 의미 있는 가이드가 되고자 한다.

자연 요법의 기본 원리 3가지
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 신체의 작용 방식과와 자연 요법에 기본이 되는 세 가지의 주요 원리를 소개하며 이해를 높인다.
첫 번째는 아주 간단한 <자극-반응 원리>(62면)이다. 이것은 환상적인 인체의 재생 능력을 설명한다. 외부의 자극이 인체의 자기 조절 기능을 자극하면 몸이 스스로 재생과 정상화를 위해 작용한다는 것이다. 이런 원리를 이용한 치료법에는 몸에 가벼운 스트레스를 가하는 냉온 요법, 물 치료, 침술, 운동 치료, 치료 단식 등이다. 이들 요법은 한 상태에 머물러 있는 몸의 정체성을 깨고 체내 역동성을 자극시켜 인체의 복구 메커니즘을 활성화시키는 데에 있다.
두 번째 원리는 <호르메시스 원리>(44면)이다. 이 원리는 양의 법칙이다. 세상의 어떠한 물질이라도 독과 약이 동시에 들어 있으며, 그 양이 그 성질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병증 완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약이라도 양이 일정 정도를 벗어나면 즉시 독으로 바뀔 수 있으며, 반대로 독성 물질이라도 소량을 사용한다면 유기체에 치료 효과를 가져다줄 때가 많다는 것이다. 즉 동양의 음과 양의 원리와 비슷하다. 즉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왔던 자극이라도 적절한 양으로 작용한다면 유기체의 원기를 깨운다는 것이다. 운동이나 태양의 자외선 그리고 방사선이 그 예가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환자의 이해>(64면)이다. 환자가 자신의 몸에 일어난 일을 인지하고, 그것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아는 것, 그리고 그것이 자신의 삶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것은 의사가 해줄 수 없는 일이다. 저자는 <당신 속의 의사>를 일깨워야 한다고 말한다.

고혈압, 당뇨, 동맥 경화, 관절염 등 여덟 가지 만성 질환 치료법 소개
저자는 이 책 전체에 걸쳐 간헐적 단식, 영양 치료, 운동 치료, 명상과 요가 치료, 독일의 크나이프 물 치료법, 거머리나 부항, 사혈 등의 고대 치료, 식물 치료, 인도의 아유르베다 치료 등을 소개한다. 그 요법이 지금껏 왜 오해를 받아 왔는지, 왜 널리 퍼지지 못했는지, 어떤 원리이고 어떻게 몸에 작용하는지를 자세히 소개한다.
또한 이 책의 10장에서 소개하는 <나의 자연 치료법: 여덟 가지 만성 질환 성공적으로 치료하기>에서는 저자의 과학적 실험과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각 만성 질환 치료법 10가지를 정리했다. 한 질병에 대해 현대의 강단 의학이 바라보는 관점과 자연 요법이 바라보는 관점을 비교 분석했으며, 두 가지의 처방을 융합한 자연 치료법을 실용적이고 쉬운 방법 10가지로 압축하여 제시한다.

자연 요법과 강단 의학의 조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의학은 인간 스스로 자신을 돌보도록 이끌어야 한다.”

저자는 정통으로 간주되는 현대 강단 의학의 모순을 짚고, 이제는 자연 요법과의 조화를 통해 인간 삶의 이해와 과학을 바탕으로 하는 통합 의학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진정한 의학은 질병의 원인을 찾고 예방하는 것이지 이미 나타난 병의 결과를 봉합하고 치료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고 설파한다. 거대한 시장과 대기업의 지원에 취약한 강단 의학은 결과적으로 환자에게 피해를 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간의 몸을 그 중심에 두는 자연 요법을 강단 의학의 진정한 파트너로서 인식해야 하며, 이것이 바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지원이나 연구가 더욱 절실하다고 말한다.

미할젠 박사가 추천하는 일상 속 자연 요법 실천하기
☑ 하루 두 번 포만감 주는 식사하기(간식 금지)
☑ 채식 위주로 식사하기(베리류와 견과류 포함)
☑ 매일 간헐적 단식하기(14~16시간 공복 유지)
☑ 1년에 한두 번 치료 단식하기(기간은 1~2주일)
☑ 매일 냉수 자극하기(찬물로 샤워하기 또는 무릎에 찬물 붓기)
☑ 운동을 일상화하기(하루에 1만 보 걷기 추천)
☑ 장시간 앉은 자세 피하기(스탠딩 책상 추천)
☑ 매일 명상하기(지하철이나 사무실에서라도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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