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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양국의 이문화 수용과 번역

한국일어일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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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한일 양국의 이문화 수용과 번역 / 한국일어일문학회 편
단체저자명한국일어일문학회,편
발행사항서울 : 제이앤씨, 2018
형태사항273 p. : 삽화 ; 21 cm
총서명일본문화총서 ;011
한국일어일문학회기획총서 ;2
ISBN9791159171093
일반주기 집필진: 고미네 가즈아키(小峯和明), 김종덕, 이시준, 張龍妹, 김영호, 최경옥, 이노우에 겐(井上健), 오기미 신타로(尾上新太?), 유은경, 안영희, 박상현, 홍진희
분류기호401.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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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72076 400.14 한69 2관4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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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1945년 해방이전 일본문학의 번역은 『経国美談』, 도쿠토미 소호(徳富蘇峰)나『古今和歌集』의 기노 도모노리(紀友則)의 와카,『万葉集』의 일부 등이 번역되었다. 그리고 일제 강점기, 일본문학은 한국인에게 ‘외국’문학이 아니었다. 번역본도 적어서 일본어를 할 수 있는 교양인만이 일본문학을 접했다. 그리고 일본문학은 해방이후 1960년대까지 이승만 정권의 배일정책에 의해 완전히 공적인 자리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하지만 60년대의 4․19 혁명 이래, 일본 문화의 개방에 따라 일본문학 번역은 다시 숨을 쉬게 되었다. 이 단계부터 일본 대중문학은 번역에 의한 ‘외국’문학으로 한국인에게 널리 애독되어, 작금의 일본 대중문학은 소설의 ‘일류’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불황의 한국 출판계를 리드하고 있다.
본서는 일본문학번역 상황을 학문적, 이론적으로 조명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기획되었다. 본서의 구성은 크게 번역서의 대상에 따라 일본고전문학 번역과 관련된 전반과 근현대문학 번역과 관련된 후반으로 나눠지며, 이문화 수용의 문제, 시대상과의 관련 등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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