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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일하는 규칙 125

우야 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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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디자이너가 일하는 규칙 125 / 우노 쇼헤이 외 9인 공저 ; 김상미 옮김
개인저자우야 승평= 宇野 昇平, 1970-
김상미, 역
발행사항서울 : design house(디자인하우스), 2015
형태사항271 p. : 삽화 ; 20 cm
총서명Essays on design ;13
원서명腕のいいデザイナーが必ずやっている仕事のルール125
ISBN9788970416571
일반주기 공저자: 기타 유키히로(喜多幸宏), 기무라 시게루(木村茂), 구니토키 마코토(國時誠), 구로사키 사토시(黒崎敏), 도쓰네 히로히토(戸恒浩人), 도리무라 코이치(鳥村鋼一), 후지와라 사치코(藤原佐知子), 무토 치카(武藤智花), 와타나베 켄이치로(渡邊謙一郎)
본서는 "腕のいいデザイナーが必ずやっている仕事のルール125. c2014."의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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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세상의 모든 방황하는 디자이너를 위하여

매 순간 창의성을 요구받는 디자이너의 삶은 녹록치 않다. 바람처럼 물처럼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기를 요구받지만, 애석하게도 이들을 둘러싼 환경이 도와주지 않는다. 밥 먹듯이 말을 바꾸는 클라이언트, 무개념 · 무의지 · 무대책까지 알뜰하게 모두 갖춘 후배 디자이너, 알 수 없는 궤변을 늘어놓는 선배 디자이너, 끝이 보이지 않게 쌓여만 가는 업무 더미까지…. 지금 이 시간에도 모니터 앞에서 창의성을 요구받고 있을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건, 어쩌면 값싼 힐링이나 얕은 위로보다 선배들의 ‘실천 가능한 지침’일지도 모른다.

일본 각계에서 활약하는 10명의 크리에이터가 전하는
실력 있는 디자이너가 일하는 규칙 125가지


《디자이너가 일하는 규칙 125》는 실력 있는 디자이너가 반드시 알아야 할 규칙 125가지를 소개한다. 광고, 건축, 사진, 조명, 패션, 잡지 등 디자인뿐 아니라 크리에이티브한 업계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10인의 전문가가 털어놓는, 업무 수행의 열쇠가 되는 지침을 한자리에 모았다. 실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전문가들이 일상 속에서 자...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세상의 모든 방황하는 디자이너를 위하여

매 순간 창의성을 요구받는 디자이너의 삶은 녹록치 않다. 바람처럼 물처럼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기를 요구받지만, 애석하게도 이들을 둘러싼 환경이 도와주지 않는다. 밥 먹듯이 말을 바꾸는 클라이언트, 무개념 · 무의지 · 무대책까지 알뜰하게 모두 갖춘 후배 디자이너, 알 수 없는 궤변을 늘어놓는 선배 디자이너, 끝이 보이지 않게 쌓여만 가는 업무 더미까지…. 지금 이 시간에도 모니터 앞에서 창의성을 요구받고 있을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건, 어쩌면 값싼 힐링이나 얕은 위로보다 선배들의 ‘실천 가능한 지침’일지도 모른다.

일본 각계에서 활약하는 10명의 크리에이터가 전하는
실력 있는 디자이너가 일하는 규칙 125가지


《디자이너가 일하는 규칙 125》는 실력 있는 디자이너가 반드시 알아야 할 규칙 125가지를 소개한다. 광고, 건축, 사진, 조명, 패션, 잡지 등 디자인뿐 아니라 크리에이티브한 업계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10인의 전문가가 털어놓는, 업무 수행의 열쇠가 되는 지침을 한자리에 모았다. 실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전문가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터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생생한 현장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실력 있는 디자이너가 전하는 슬럼프 극복법, 좋은 디자인을 주목받게 하는 전략,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얻는 노하우, 처음 일을 시작하는 디자이너가 반드시 갖춰야 할 자세, 클라이언트에게 웃어야 할 때와 언쟁해야 할 때 등 일을 하면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매뉴얼로 가득하다.
《디자이너가 일하는 규칙 125》는 정해진 순서나 분류가 없는 게 특징이다. 마음이 이끄는 대로, 시선이 머무는 대로 읽어나가면 된다. 짤막짤막한 이야기들을 차분히 읽어나가다 보면, 절대 풀리지 않을 것만 같던 매듭의 실마리를 얻을 뿐 아니라 무궁무진하고도 다양한 가능성을 만날 수 있다. 늘 손이 닿는 가까운 곳(가령 업무 책상 한 켠이나 데일리 가방 속)에 이 책을 두고 생활한다면 크리에이터로서 살아가는 부분에 있어 좋은 환기가 될 것이다.

글자에 이야기와 의미를 담다!
재기발랄한 타이포그래피를 보는 즐거움


보이는 '말'이자 '목소리'라고 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일반 글자보다 정보 전달력이 뛰어난 타이포그래피는 예술로서의 그 영역을 무한 확장해 나가고 있다. 《디자이너가 일하는 규칙 125》에는 이런 타이포그래피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책의 저자들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모르더라도 저자들이 어떤 말을 건네는지 한눈에 알 수 있을 만큼 함축적이면서도 직관적인 타이포그래피를 만나보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일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지침뿐 아니라 타이포그래피의 새로운 가능성과 창의력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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