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성냥 : 우리말로 들여다본 옛 과학기술

정찬호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성냥 : 우리말로 들여다본 옛 과학기술 / 정찬호 씀
개인저자정찬호, 1957-
발행사항서울 : 좋은땅, 2020
형태사항341 p. : 삽화(주로천연색) ; 25 cm
ISBN9791165364373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72423 중앙도서관// 정리중 예약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우리말로 들여다본 옛 과학기술
엔지니어가 바라본 우리말과 우리 기술은 어떤 모습일까


기계공학을 전공한 저자가 '우리 말로 들여다본 옛 과학기술'이라는 부제를 달고 책을 썼다. 기계공학과 우리말이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소재이지만 현장에서 하나의 연장이나 부품, 또는 기술도 사람에 따라 부르는 말이 여럿이라는 것을 의식하기 시작하면서 저자는 우리말에 관심을 갖고 바라보게 되었고,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우리의 옛 기술과 용어를 정리하고 조사하기 시작하였다.

먼저 글의 주제가 되는 낱말이 정해지면 그와 관련된 말, 역사, 그리고 기술에 대한 사항들을 조사하고 정리하는 식으로 썼다. 박물관이나 민속촌,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필요한 자료들을 집요하게 모았다. 그렇게 모은 사진이나 그림을 덧붙여 읽는 이의 이해를 도왔다. ‘주마등’, ‘구들’, ‘도량형’, ‘부시’, ‘술’, ‘아딧줄과 키’, ‘파란 하늘, 푸른 언덕’, ‘풀무’, ‘한글과 활자’ 총 아홉 개의 글들이 실려 있다. 이들은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들로 저자만의 시각으로 자세히 들여다본 것이다.

부제에서 나타나듯이 우리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우리말로 들여다본 옛 과학기술
엔지니어가 바라본 우리말과 우리 기술은 어떤 모습일까


기계공학을 전공한 저자가 '우리 말로 들여다본 옛 과학기술'이라는 부제를 달고 책을 썼다. 기계공학과 우리말이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소재이지만 현장에서 하나의 연장이나 부품, 또는 기술도 사람에 따라 부르는 말이 여럿이라는 것을 의식하기 시작하면서 저자는 우리말에 관심을 갖고 바라보게 되었고,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우리의 옛 기술과 용어를 정리하고 조사하기 시작하였다.

먼저 글의 주제가 되는 낱말이 정해지면 그와 관련된 말, 역사, 그리고 기술에 대한 사항들을 조사하고 정리하는 식으로 썼다. 박물관이나 민속촌,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필요한 자료들을 집요하게 모았다. 그렇게 모은 사진이나 그림을 덧붙여 읽는 이의 이해를 도왔다. ‘주마등’, ‘구들’, ‘도량형’, ‘부시’, ‘술’, ‘아딧줄과 키’, ‘파란 하늘, 푸른 언덕’, ‘풀무’, ‘한글과 활자’ 총 아홉 개의 글들이 실려 있다. 이들은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들로 저자만의 시각으로 자세히 들여다본 것이다.

부제에서 나타나듯이 우리 옛 과학기술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우리말에 대한 치밀한 조사도 엿보인다. 하나의 주제에서 여러 가지가 뻗어나오는 마인드맵처럼, '구들'로 시작한 글은 '책상다리', '층계와 계단', '연탄가스', '로켓 스토브' 등으로 흘러간다. 이렇게 하나의 글에서 다양한 글감들을 만날 수 있음이 이 책의 매력이다. 우리말과 우리 과학기술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성냥 - 우리말로 들여다본 옛 과학기술》을 추천한다.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