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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가게 문 닫겠습니다 : 초보 자영업자들의 치열한 생존 이야기

한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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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내일, 가게 문 닫겠습니다 : 초보 자영업자들의 치열한 생존 이야기 / 한범구 지음
개인저자한범구
발행사항파주 : 비즈니스맵 : 한올엠앤씨, 2020
형태사항271 p. : 삽화 ; 23 cm
ISBN9788986022193
분류기호658.1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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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초보 창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뼈아픈 자영업의 현실
·자영업자들의 실패 사례로 살펴보는 초보 창업자가 살아남는 방법
·수많은 초보 자영업자의 멘토, 창플지기의 뼈 때리는 조언

처절한 자영업의 현실을 통해 살펴보는 장사로 살아남는 방법

창업 관련 TV 프로그램, 시중의 책 등 대부분은 자영업의 현실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저 황금빛 장래만을 예쁘게 포장해 보여주며, 있는 그대로를 알려주기는 꺼립니다. 하지만 골목 여기저기, 늘어선 가게들의 현실은 그리 녹록지가 않습니다. 한 가게가 버티고 버티다 문을 닫으면, 다시 그 자리에 비슷한 가게가 들어섭니다. 그렇게 잘못된 판단으로 가게를 연 사장들이 같은 자리에 업종만 바꾸어 들어갔다가 다시 무너져 나옵니다. 제대로 문제를 파악하고 정확히 분석하여 판단하기 전에 헛된 희망을 품었다가 같은 실패를 반복합니다.
창업을 준비할 때, 장사 노하우나 경영 방법 등 기술적인 부분을 배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영위하려는 업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데 기초 체력 훈련을 하는 것처럼 장사도 기초가 중요합니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초보 창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뼈아픈 자영업의 현실
·자영업자들의 실패 사례로 살펴보는 초보 창업자가 살아남는 방법
·수많은 초보 자영업자의 멘토, 창플지기의 뼈 때리는 조언

처절한 자영업의 현실을 통해 살펴보는 장사로 살아남는 방법

창업 관련 TV 프로그램, 시중의 책 등 대부분은 자영업의 현실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저 황금빛 장래만을 예쁘게 포장해 보여주며, 있는 그대로를 알려주기는 꺼립니다. 하지만 골목 여기저기, 늘어선 가게들의 현실은 그리 녹록지가 않습니다. 한 가게가 버티고 버티다 문을 닫으면, 다시 그 자리에 비슷한 가게가 들어섭니다. 그렇게 잘못된 판단으로 가게를 연 사장들이 같은 자리에 업종만 바꾸어 들어갔다가 다시 무너져 나옵니다. 제대로 문제를 파악하고 정확히 분석하여 판단하기 전에 헛된 희망을 품었다가 같은 실패를 반복합니다.
창업을 준비할 때, 장사 노하우나 경영 방법 등 기술적인 부분을 배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영위하려는 업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데 기초 체력 훈련을 하는 것처럼 장사도 기초가 중요합니다. 장사에서의 기초 훈련은 업의 본질을 파악하고, 실패 사례를 분석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선배 자영업자들이 겪은 실패 사례를 파악하고 그 요인을 분석한 다음 성공에 이르는 길을 배워야 합니다.
이 책은 이처럼 자영업의 현실과 본질을 알려주어 예비 자영업자가 기초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과연 자신이 피 튀는 자영업의 전장에서 살아남을 만큼 노력할 용기가 있는지 되돌아보도록 합니다. 실패를 통해 성공의 길로 인도합니다.

누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자영업의 현실
수많은 사람이 창업을 예정 중이다. 원하지 않아도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가게를 열고 자영업자가 된다. ‘모든 직군의 결말은 치킨집’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는 것처럼, 자영업이 하나의 인생 루트가 된 시대이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더 많은 이가 창업 시장에 내몰리며 이 피 튀기는 전쟁터에서 더 많은 희생자가 발생하는 게 현실이다. 제대로 된 준비도 없이, 기본기를 닦을 새도 없이 그 전쟁터에 던져져 온몸으로 수많은 부침을 이겨내며 겨우 살아가는 이가 많다.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창업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도 없이 가게를 열고 작지 않은 피해를 본다.
저자는 약 15년간 창업 시장에 몸담으면서 이처럼 제대로 된 준비 없이 도전했다가 망한 수많은 사장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봤다. 그 안타까운 모습을 더는 지켜볼 수만은 없어 ‘창플(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의 플랫폼)’이라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직접 발로 뛰며 자영업의 현실을 알려주고 조언해주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노력의 결실 중 하나이다.

이제는 노하우(Knowhow)보다 노와이(Knowwhy)를 먼저 알아야 할 때
예전에는 충분한 자금을 들여 좋은 상권에서 유행 아이템으로 창업하면, 자영업자도 누구나 성공할 수 있었다. 아무리 대기업 프랜차이즈 매장이 같은 상권에 경쟁업체로 들어와도 충분히 버틸 수도 있었다.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큰 욕심 부리지만 않는다면, 누구든 먹고살 만했다. 그러나 이젠 상황이 달라졌다. 일단 자영업 시장 자체가 달라졌다. 오프라인 상권은 더욱더 넓어졌고, 온라인 판매가 더 활성화되었다. 게다가 이젠 코로나19 사태로 자영업 시장의 방향을 쉽게 예측할 수 없게 되었다.
그렇다 보니 창업할 때도 공부하지 않고는 성공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요리법이나 가게 운영법 등 ‘노하우(Knowhow)’를 아는 것은 그다음이다. 먼저 내가 하려는 업의 본질을 꿰뚫는 ‘노와이(Knowwhy’를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왜 나는 자영업을 하려고 하는가?’라는 질문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자영업 성공법이나 노하우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다양한 실패 사례를 통해 자영업의 현실을 이야기하며, 초보 자영업자가 먼저 마음 자세를 잡도록 한다. 그리고 자영업에 뛰어들려는 자신의 모든 것을 되돌아보도록 한다. 내 공부가 부족한 게 없는지 다시 살펴보도록 한다. 자영업의 본질과 현실을 이야기하며, 과연 자신이 이 피 튀기는 현장에서 살아남을 만큼 노력할 각오가 되었는지 성찰해보도록 한다.

불황의 시대에서 창업하려는 초보들에게 ‘불주사’ 같은 책
많은 선배 자영업자의 실패 사례를 읽고 어쩌면 독자는 창업하려던 꿈을 접을 수도 있다. 저자는 말한다.
“현실을 알고 창업 준비를 그만두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그렇게 해야 한다. 포기할 사람은 포기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을 알고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으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주로 초보 자영업자들의 실패 사례를 이야기하지만, 그것으로 끝이 아니다. 그 실패 사례를 통해 깨닫고 알아둬야 할 것들을 친절히 조언해준다. 선배 자영업자들의 실패담을 통해 독자가 무엇을 배우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알려준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 짚어준다.
앞으로 더 많은 이가 창업 시장에 도전할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시대가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핑크빛 꿈만 품어서는 성공할 수 없다. 아무리 자금이 넉넉해도 돈만으로 10년 이상 장사한 베테랑 자영업자들을 이길 수 없다. 경험하고 배우며, 충분히 단련한 후 도전해야 그나마 동등하게 대결할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대개의 초보 창업자들이 품는 안이한 생각을 뒤집도록 하는 따끔한 불주사 같은 책이다. 자영업자들의 생생한 실패담이 두렵게 느껴지겠지만, 앞으로 겪게 될지도 모르는 실패에 대항할 좋은 면역을 길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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