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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작을 닮아가는 거룩한 시간 : 내 영혼을 불살랐던 성이냐시오 순례여정 : 성작을 닮아가는 복된 영성의 시간

김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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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성작을 닮아가는 거룩한 시간 : 내 영혼을 불살랐던 성이냐시오 순례여정 : 성작을 닮아가는 복된 영성의 시간 / 김숙자 저
개인저자김숙자
발행사항서울 : 박문사, 2020
형태사항345 p. : 천연색삽화 ; 23 cm
기타표제고통, 그리스도와 하나되는 특별한 은총
ISBN9791189292669
일반주기 부록: 로욜라의 성이냐시오 연표
서지주기참고문헌: p. 342
주제명(개인명)Ignatius,of Loyola, Saint, 1491-1556 SLSH
분류기호263.04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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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이 책에 수록된 <로욜라의 성이냐시오Sanctus Ignatius de Loyola> 순례여정의 공간들은 우리가 한번쯤은 스쳐 들었거나 다큐 혹은 영화를 통해 봤음 직한 장소들일 것이다. 일상의 틀에서 벗어나 삶의 내면의 평화와 절대자의 숨결을 느끼고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의 매서움에도 불구하고 오직, 그리스도의 수난과 고통을 마주하기 위해 고행했던 그 순례의 세상은 그 어떤 부귀영화 앞에서도 의연했다.
<로욜라의 성이냐시오 순례여정>은 저자와 일행단이 일년 전부터 철저하게 준비하고 계획해 왔지만 뜻밖에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민감해 있던 시기인 2020년2월, 내심 많은 염려와 걱정 속에 그간 철저하게 준비해온 과정에 확신을 갖고 스페인과 포르투갈, 이탈리아 등을 오가며 2주간의 긴 여정이 될 순례여정의 길에 오른다.
순례의 시작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도착하여 ‘안토니오 가우디’(Antoni Gaudi)의 걸작품들과 ‘구엘공원’(Park Güell), 베네딕도수도원에서 운영하는 ‘몬세라트’(Montserrat)의 대성당(천상과도 같이 영험한 명산 위에 세워진 수도회성당), ‘사라고사’(Zaragoza),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이 책에 수록된 <로욜라의 성이냐시오Sanctus Ignatius de Loyola> 순례여정의 공간들은 우리가 한번쯤은 스쳐 들었거나 다큐 혹은 영화를 통해 봤음 직한 장소들일 것이다. 일상의 틀에서 벗어나 삶의 내면의 평화와 절대자의 숨결을 느끼고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의 매서움에도 불구하고 오직, 그리스도의 수난과 고통을 마주하기 위해 고행했던 그 순례의 세상은 그 어떤 부귀영화 앞에서도 의연했다.
<로욜라의 성이냐시오 순례여정>은 저자와 일행단이 일년 전부터 철저하게 준비하고 계획해 왔지만 뜻밖에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민감해 있던 시기인 2020년2월, 내심 많은 염려와 걱정 속에 그간 철저하게 준비해온 과정에 확신을 갖고 스페인과 포르투갈, 이탈리아 등을 오가며 2주간의 긴 여정이 될 순례여정의 길에 오른다.
순례의 시작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도착하여 ‘안토니오 가우디’(Antoni Gaudi)의 걸작품들과 ‘구엘공원’(Park Güell), 베네딕도수도원에서 운영하는 ‘몬세라트’(Montserrat)의 대성당(천상과도 같이 영험한 명산 위에 세워진 수도회성당), ‘사라고사’(Zaragoza), ‘프란치스코 하비에르’(Saint Francis Xavier) 생가를 둘러본 후, ‘팜플로나’(Pamplona)를 지나 포르투갈로 향한다. ‘파티마’(Fatima)성모님의 발현지와 ‘살라망카’(Salamanca / 성이냐시오가 면학의 불을 살랐던 대학가), ‘아빌라’(Avila / 성녀 대데레사의 생가가 있는 곳)를 거쳐 이탈리아 로마로 들어선다. 그리고 이번 순례여정의 끝인, ‘라 스토르타’(La Storta / 성이냐시오가 예수회를 설립한 곳)라는 마을 경당과 예수회 설립을 인가 받기 위해 순례했던 7개의 대성당(성바오로대성당, 성베드로대성당, 성모마리아대성당, 프락세대성당, 성이냐시오성당, 예수회성당, 성예루살렘 십자가성당)을 찾아본다. 그 중 성이냐시오가 마지막까지 생활을 하면서 영신수련과 예수회 회헌 등을 완료 하고 조용히 눈을 감으셨던 아주 작고 초라한 로마의 한칸 작은 경당, 이냐시오방에서 마지막 눈물의 미사로 그분의 영혼을 위로하며 올렸던 미사 시간이 더없이 순례여정에 특별함으로 기억 속에 남아있고, 더불어 <로욜라의 성이냐시오 순례여정>은 내 인생에서 아주 특별하고 감미로운 경험이었고 ‘거룩한 성작을 닮아가는 아름다운 영성의 시간’이었다고 저자는 전하고 있다.
이 책 속에 담긴 75편의 글들은 기행문체로 순례자의 오감과 시각적 상상력이 투영돼 있고 그리스도적 역사와 문화를 다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를 준다. 순례의 오랜 침윤의 시간은 마침내 하나의 역사가 되어 그리스도의 울창한 숲 속으로 우리들을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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