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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문트 프로이트 : 교묘하게 인간을 지배하는 무의식과 꿈의 세계

Hall, Calvin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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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지그문트 프로이트 : 교묘하게 인간을 지배하는 무의식과 꿈의 세계 / 캘빈 S. 홀 지음 ; 김문성 옮김
개인저자Hall, Calvin S. (Calvin Springer), 1909-1985
김문성, 역
발행사항서울 : 스타북스, 2020
형태사항271 p. ; 22 cm
총서명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심리학 3대 거장
원서명Primer of Freudian psychology
기타표제정신분석의 창시자
ISBN9791157955367
9791157955350 (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A primer of Freudian psychology]."의 번역서임
주제명(개인명)Freud, Sigmund,1856-1939
일반주제명Psychoanalysis
Personality
분류기호150.195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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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75587 150.1952 F889H K/2020 1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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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무의식의 세계를 열고 꿈을 해석한 권위자
정신세계를 탐구한 심리학의 선구자


정신분석의 창시자로 심리학을 말할 때 첫 번째로 꼽히는 프로이트의 사상은 40여 년에 걸쳐 그가 쓴 저서에 산재해 있으며, 또한 프로이트는 자신의 이론을 계속해서 수정 변경 확장해 나갔기 때문에 그의 최종 이론을 곡해치 않고 분석하기란 쉽지 않다. 한편, 프로이트가 사람의 정신을 연구하는 일을 함에 있어 그의 주관주의가 섞이지 않았다고 장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 모든 논란들에 대해 이 책은 프로이트의 이론을 평가, 비교, 비판하기에 앞서 그가 발전시킨 심리학 이론을 가능한 한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소개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순수한 해설서로서 프로이트의 저서 자체에만 의존했다.
우리들은 프로이트의 사상에서 지엽적인 부분만을 과장하여 인간을 단정하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된다. 프로이트가 냉철한 관찰자로서 인간 정신에 대해 독창적인 사상을 정립하였음은 그 누구도 부정하지 못한다. 이제 프로이트가 완전한 개체로서의 개인을 직시하고자 한 연구 목적을 명확히 알고 그의 이론을 파악해야 할 시점이다.

합리성과 모순과 인...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무의식의 세계를 열고 꿈을 해석한 권위자
정신세계를 탐구한 심리학의 선구자


정신분석의 창시자로 심리학을 말할 때 첫 번째로 꼽히는 프로이트의 사상은 40여 년에 걸쳐 그가 쓴 저서에 산재해 있으며, 또한 프로이트는 자신의 이론을 계속해서 수정 변경 확장해 나갔기 때문에 그의 최종 이론을 곡해치 않고 분석하기란 쉽지 않다. 한편, 프로이트가 사람의 정신을 연구하는 일을 함에 있어 그의 주관주의가 섞이지 않았다고 장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 모든 논란들에 대해 이 책은 프로이트의 이론을 평가, 비교, 비판하기에 앞서 그가 발전시킨 심리학 이론을 가능한 한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소개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순수한 해설서로서 프로이트의 저서 자체에만 의존했다.
우리들은 프로이트의 사상에서 지엽적인 부분만을 과장하여 인간을 단정하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된다. 프로이트가 냉철한 관찰자로서 인간 정신에 대해 독창적인 사상을 정립하였음은 그 누구도 부정하지 못한다. 이제 프로이트가 완전한 개체로서의 개인을 직시하고자 한 연구 목적을 명확히 알고 그의 이론을 파악해야 할 시점이다.

합리성과 모순과 인간의 복잡함을 직시한 심리학자
무의식에 대한 지식으로 인간의 행위를 이해하다

거짓 세계에 살고 있는 개인을 직시하려 했던 인도주의적 관찰자


프로이트는 심리학을 말할 때 첫손에 꼽히는 학자임과 동시에 그가 인간에 대해 비관적이었다거나 여성 차별적이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는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프로이트가 탐욕적이고 파괴적인 소망을 영아의 속성으로 보았다는 점 및 인간의 행위를 성적 동기화의 관점에서 설명하였다는 점 등에 대해서도 격분하였다. 그렇지만 프로이트가 연구한 공격성, 파괴성, 성충동이라는 요소가 사람들을 흥분시키고 매혹하였다는 사실 만큼은 분명하다.
프로이트의 사상은 40여 년에 걸쳐 그가 쓴 저서에 산재해 있으며, 또한 프로이트는 자신의 이론을 계속해서 수정 변경 확장해 나갔기 때문에 그의 최종 이론을 곡해치 않고 분석하기란 쉽지 않다. 한편, 프로이트가 사람의 정신을 연구하는 일을 함에 있어 그의 주관주의가 섞이지 않았다고 장담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 모든 논란들에 대해 이 책은 프로이트의 이론을 평가, 비교, 비판하기에 앞서 그가 발전시킨 심리학 이론을 가능한 한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소개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순수한 해설서로서 프로이트의 저서 자체에만 의존했다.
우리들은 프로이트의 사상에서 지엽적인 부분만을 과장하여 인간을 단정하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된다. 프로이트가 냉철한 관찰자로서 인간 정신에 대해 독창적인 사상을 정립하였음은 그 누구도 부정하지 못한다. 이제 프로이트가 완전한 개체로서의 개인을 직시하고자 한 연구 목적을 명확히 알고 그의 이론을 파악해야 할 시점이다.

덧씌워진 의식의 무게를 들어내고 무의식의 작용을 밝힌다

프로이트는 의식은 빙산의 일각이라는 말로써 의식 속에 숨겨진 무의식의 존재감을 주장했다. 프로이트는 인간이 자면서 꾸는 꿈에도 평소에는 드러나지 않던 무의식이 발현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연구하여 『꿈의 해석』이라는 책으로 발표하였다. 『꿈의 해석』은 인간의 내면에 작용하는 역학을 다루며 특히 인간의 정신을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프로이트는 인격에 내재한 에너지를 기계적으로 결합하여 심리 현상을 설명하는 데 반대하고, 무의식적인 본능·충동·욕구 따위의 역동적 관계에 의하여 심리 현상이 나타난다고 주장하였다. 프로이트는 환자들이 고질적인 병을 이겨 내도록 도움을 주었고, 동시에 환자들은 프로이트가 무의식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 데 도움을 주었다.
프로이트에 의하면 무의식적 본능에는 ‘생명’에 봉사하는 집단과 ‘죽음’에 봉사하는 두 개의 큰 집단이 있어 생명의 창조와 무기물로 되돌아가 불변성에 복귀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진화해 왔다. 여기에서 자아는 신체의 기본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존재하게 되었고, 환경과 현실이 서로 연계를 가짐으로써 신체의 욕구를 충족시키게 되었다. 또한 자아는 죽음의 본능을 변화시켜 죽음의 목적 대신 생명의 목적에 종사하게끔 함으로써 생명의 본능을 수행하게 되었다.
개인은 갈등과 내면의 모순에 둘러싸여 합리적인 사고력과 행동력을 지니면서도 불가해한 힘과 자신이 지배할 수 없는 욕망에 따라 움직이기도 하고 혼란과 질서, 좌절과 만족, 희망과 절망, 이기와 이타를 반복하기도 한다. 프로이트는 이렇게 복잡한 양상을 지니는 개인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고자 무의식을 탐색해 갔다.

모든 인간이 두려워하는 것은 진정한 자기 모습이다

인간이 환경에 대처하는 이유는 기본적 욕구와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이드(id)’ ‘자아(ego)’ ‘초자아(superego)’라는 인격의 세 체계가 서로 어긋나면 개인은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다.
환경에 적응하지 못했을 때 지속되는 것 가운데 하나는 ‘방어의 지속’이다. 그러면 방어가 막대한 에너지를 붙잡아 두게 됨으로써 자아는 발달하지 못하게 되고 만다. 아이러니하게도 강하지 못한 자아는 방어를 포기할 수가 없고, 그 방어에 의존하는 한 자아는 허약한 그대로 남아 있게 된다. 이것은 악순환이다.
어떻게 하면 자아는 이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중요한 한 가지 방법은 ‘성숙’하는 일이다. 보통 성숙의 길로 가기 위해서는 대상을 대체해야 하고, 이때 직접적으로 방출되지 못한 에너지는 사회적으로 유용하고 문화적으로 창조적인 방법의 표출로 전환된다.
이 긴장은 현대인의 신경과민을 일으키는 하나의 원인이 되지도 하지만, 인류가 이룩한 최고의 성취 역시 이 긴장에 기인한다. 하나의 대상에서 다른 대상으로 에너지를 전위시킬 수 있는 능력은 인격을 발달시키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된다.
한편 극단적인 상황이 되면 초자아는 자아를 무너뜨리려고 할 수도 있다. 인간은 부끄러운 행동을 한 결과 자살 충동을 느끼는 순간이 있는데, 이때 초자아가 자아를 붕괴하려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프로이트는 그의 전 생애에 걸쳐 성격 이론을 발전시키는 일에 모든 창조적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하여 자아가 완벽하게 합일됨으로써 환경과 내면적 융화를 이루어 무리 없는 교류를 하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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