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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 단·상·문언전

김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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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주역 : 단·상·문언전 / 김상섭 지음
개인저자김상섭, 1953-
발행사항서울 :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2019
형태사항928 p. ; 26 cm
기타표제한자표제: 周易 : 彖·象·文言傳
ISBN9791155503317
일반주기 색인수록
분류기호181.11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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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단」은 육십사괘의 괘명과 괘사를 해석한 것이다. ‘단彖’은 단사彖辭이며, ‘단사’는 곧 괘사이다. 「계사」에 ‘단’이 모두 4곳 기록되어 있는데, 한 곳을 제외한 나머지 3곳은 모두 괘사를 가리킨다. 「단」이라는 편명은 「단」을 지은 사람이 붙인 것이다. 「단」의 구조는 먼저 괘명을 해석하고, 그다음 괘사를 해석하고, 마지막으로 괘의를 말한 순서로 되어 있다. 각 괘의 「단」은 이 3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은 64괘 괘상과 386효의 효상을 해석한 것이다. ‘상象’은 괘상과 효상을 가리킨다. 괘상과 효상은 객관 사물을 본뜬 것이라는 말이다. 괘상은 팔괘가 지니는 자연 물상이고, 효상은 음양효의 4가지 효상과 이것이 지니는 물상이다. 「상」이라는 편명은 「상」을 지은 사람이 붙인 것이다. 「상」은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는 괘상을 해설한 부분이고, 또 하나는 효상을 해설한 부분이다. 괘상을 해설한 부분을 「대상大象」, 효상을 해설한 부분을 「소상小象」이라고 한다.
「문언」은 건곤 두 괘의 괘효사를 해석한 것인데, ‘문어’의 뜻에 대해서는 세 가지 주장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①‘문언’은 ‘문사文辭’로 읽어 건곤 두 괘를 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단」은 육십사괘의 괘명과 괘사를 해석한 것이다. ‘단彖’은 단사彖辭이며, ‘단사’는 곧 괘사이다. 「계사」에 ‘단’이 모두 4곳 기록되어 있는데, 한 곳을 제외한 나머지 3곳은 모두 괘사를 가리킨다. 「단」이라는 편명은 「단」을 지은 사람이 붙인 것이다. 「단」의 구조는 먼저 괘명을 해석하고, 그다음 괘사를 해석하고, 마지막으로 괘의를 말한 순서로 되어 있다. 각 괘의 「단」은 이 3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은 64괘 괘상과 386효의 효상을 해석한 것이다. ‘상象’은 괘상과 효상을 가리킨다. 괘상과 효상은 객관 사물을 본뜬 것이라는 말이다. 괘상은 팔괘가 지니는 자연 물상이고, 효상은 음양효의 4가지 효상과 이것이 지니는 물상이다. 「상」이라는 편명은 「상」을 지은 사람이 붙인 것이다. 「상」은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는 괘상을 해설한 부분이고, 또 하나는 효상을 해설한 부분이다. 괘상을 해설한 부분을 「대상大象」, 효상을 해설한 부분을 「소상小象」이라고 한다.
「문언」은 건곤 두 괘의 괘효사를 해석한 것인데, ‘문어’의 뜻에 대해서는 세 가지 주장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①‘문언’은 ‘문사文辭’로 읽어 건곤 두 괘를 해석한 ‘글’로 새길 수 있고, ②또 건곤 두 괘를 해설한 말(言)을 기록한 글(文), ③혹은 글(文)을 가지고 건곤 두 괘를 해설한 말(言)을 기록한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문언」이라는 편명은 「문언」을 지은 사람이 붙인 것이다. 「문언」은 건괘를 해석한 것을 ‘건 「문언」’, 곤괘를 해석한 것을 ‘곤 「문언」’이라고 한다. ‘건 「문언」’은 네 단락으로, ‘곤 「문언」’ 은 한 단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필자에 의하면 「단」과 「상」은 전국 후기 제나라 직하의 동일한 제나라 유생의 작품이고, 「문언」은 노나라 유생의 작품이며, 「단」의 19조의 변괘의 내용은 한대 상수역의 괘변설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또한 전한 맹희의 십이소식괘, 경방의 팔궁괘, 위나라 왕필의 주효설 등등은 모두 「단」에서 나왔다.
필자가 이 책에서 추구하고자 한 것은 ‘분석’이다. 문자를 분석하고 개념을 분석하고 구절을 분석하고 문장을 분석하는 것이다. 오로지 ‘분석’에 치중하여 필자 나름의 ‘분석역전分析易傳’이라는 학문의 틀을 세우고자 시도하였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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