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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습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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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 / 시진핑 지음 ; 차혜정 옮김
개인저자습근평= 習近平, 1953-
차혜정, 역
발행사항서울 : 와이즈베리(WISEBERRY) : 미래엔, 2015
형태사항563 p., 도판 [44] p. : 삽화(주로천연색), 초상 ; 24 cm
원서명习近平谈治国理政
ISBN9788937810817
일반주기 색인수록
부록: 인민대중은 우리 역량의 원천이다 - 중공 중앙 총서기 시진핑에 관한 기록
본서는 "习近平谈治国理政. c2014."의 번역서임
주제명(지명)China --Politics and government --2002-
China --Foreign relations --21st century
일반주제명Nationalism --China
World politics --21st century
Political oratory --China --21st century
분류기호335.4345 320.95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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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을 조리하는 것과 같다.”
- 《노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시진핑,
위대한 ‘중국의 꿈’과 광활한 국가의 비전을 설계하다


960만 제곱킬로미터의 광대한 영토, 56개의 다양한 민족, 13억이 넘는 인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국정 운영 시스템과 집정 능력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중국은 2013년 11월 제18기 3중 전회에서 총 15개 영역, 330개 항목에 달하는 세부 실천사항을 정하고 경제, 정치, 문화, 사회, 생태문명, 청렴한 당 건설 등 전면적인 개혁 심화 정책을 발표하였다. 또한 국가의 문화 소프트파워를 키우고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려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자발적으로 실천할 것을 주장하면서 당과 인민이 함께 부강하고 민주적이며 문명적이고 조화로운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건설할 것을 강조하였다.

과학적 사회주의의 이론적 논리와 중국 사회 발전의 역사적 논리를 변증법적...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큰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작은 생선을 조리하는 것과 같다.”
- 《노자》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시진핑,
위대한 ‘중국의 꿈’과 광활한 국가의 비전을 설계하다


960만 제곱킬로미터의 광대한 영토, 56개의 다양한 민족, 13억이 넘는 인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국정 운영 시스템과 집정 능력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중국은 2013년 11월 제18기 3중 전회에서 총 15개 영역, 330개 항목에 달하는 세부 실천사항을 정하고 경제, 정치, 문화, 사회, 생태문명, 청렴한 당 건설 등 전면적인 개혁 심화 정책을 발표하였다. 또한 국가의 문화 소프트파워를 키우고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려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자발적으로 실천할 것을 주장하면서 당과 인민이 함께 부강하고 민주적이며 문명적이고 조화로운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건설할 것을 강조하였다.

과학적 사회주의의 이론적 논리와 중국 사회 발전의 역사적 논리를 변증법적으로 통일한 ‘중국 특색 사회주의’를 바탕으로 중국 공산당 창립 1백 주년이 되는 2021년까지 ‘소강사회’를 전면적으로 달성하려는 중국은 덩샤오핑 이론, ‘3개 대표’ 중요 사상, 과학적 발전관을 지도 이념으로 정하고 개혁개방 정책을 심화, 발전시키고 있다. 이 책은 중국의 발전 이념, 핵심 노선, 대내외 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에 따라 중국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중국 최고지도자 시진핑 주석의 중요 연설, 담화, 발언, 문답, 회시, 축하 서신 등을 통해 중국의 치국 이념과 집권 방침을 소개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중국의 개혁개방 정책과 국정운영 전반에 걸친 새로운 사상, 새로운 관점, 새로운 명제들을 제시한다.

전 세계 16개 언어로 번역 출판, 총 발행 부수 520만 부 돌파!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는 중국국무원 신문판공실이 중공중앙문헌연구실과 함께 중국외문국에서 편집, 출판하였으며 2014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중국어(간체, 번체), 영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아랍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독일어, 일본어 등 9개 언어 10종으로 출간하여 전 세계에 소개하였다. 2015년 7개 국가(한국 포함)와 번역 계약을 체결하여 출간을 앞두고 있으며, 그 밖의 다른 언어로도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발행 부수 520만 부를 돌파하여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 책은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가 영어판 출간 당시 전 직원들에게 선물할 정도로 중국에 대한 관심과 내용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뉴 노멀’ 시대에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한 중국에 대한 전 세계의 높은 관심과 한.중 수교 이래 유례없이 좋은 양국 관계를 이어 나가는 현 상황에서 이 책은 객관적인 시각으로 중국의 실제 위상을 확인하고 중국 특색 사회주의를 중심으로 한 중국의 국정 방향과 사회주의 핵심 가치관, 그리고 향후 경제 정책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자료다.

출판사 리뷰

▶ 중국 특색 사회주의로 인민이 행복한 국가를 건설하다


1978년 중국공산당 제11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개혁개방 노선을 확정한 후 덩샤오핑이 제창한 기본 원칙을 중심으로 한 중국 특색 사회주의의 이론 체계는 마르크스주의를 중국화 하여 이룩한 최신 성과로서 ‘3개 대표’ 중요 사상, 과학적 발전관을 포함하여 마르크스-레닌주의, 마오쩌둥 사상을 견지하고 발전시키며 계승하고 혁신하는 것을 의미한다. 정치적으로는 사회주의를 고수하면서 경제적으로는 시장경제체제를 도입한 중국은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을 실현하고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창조하기 위해 중국 특색 사회주의를 바탕으로 경제 건설, 정치 건설, 문화 건설, 사회 건설, 생태문명 건설 및 기타 각 분야의 발전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당원 수 8천 2백만 명에 달하는 거대 정당을 이끌고 위대한 중국의 꿈을 실현해 나갈 막중한 책임을 짊어진 시진핑은 총서기로 당선된 직후 최초의 공개 연설에서 “인민이 동경하는 행복한 생활이 바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목표입니다.” 라고 인민에 대한 강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22세 때부터 이미 ‘인민을 위해 실질적인 일을 해야겠다는 확고한 인생 목표를 지니고 있었던 시진핑은 이 책에서 국가의 부강, 민족의 진흥, 인민의 행복을 실현하여 중국의 꿈을 실현할 것을 강조했다.

▶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한 신중국 100년의 시나리오를 쓰다

마오쩌둥, 덩샤오핑을 비롯하여 장쩌민, 후진타오 등 이전 세대 중국공산당 지도부의 위업을 그대로 이어받은 시진핑은 개개인의 꿈을 중화민족의 꿈과 동일시하고 인민대중에 긴밀히 의존하여 당 지도간부를 중심으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행 해 나갈 것을 강조한다.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중국의 발전을 확신하고 있는 시진핑은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개혁개방을 전면적으로 심화하여 당을 중심으로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이 단합하여 부강하고 민주적이며 문명적이고 조화로운 사회주의 현대화를 건설해 나갈 것을 주문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 창립 1백 주년이 되는 2021년에 소강사회를 전면적으로 달성하고 신중국 창립 1백 주년이 되는 2049년에는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의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에 따라 중국은 지속적이고 건전한 경제발전을 위해 생산요소와 투자 규모 위주의 발전에서 혁신 드라이브 위주의 발전으로 전환하고 미래에 주력해야 할 분야로 과학 기술 혁신을 주문하였다.

18차 당대회에서 강조한 중국의 주요 경제정책
1)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온건한 통화정책을 계속 실시하고 내부 활력과 동력을 강화할 것
2) 농업의 기초적 위치를 공고히 하고 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
3) 외수의 안정과 내수의 확대를 통해 산업 구조조정을 강화할 것
4) 사회주의 시장경제의 개혁 방향을 견지하여 실질적인 효과를 달성할 것
5) 민생 개선 강화, 취업 안정과 확대, 사회보장제도 건설 강화할 것

2013년 3월 14일, 10년 임기로 중국 국가 주석에 임명된 시진핑은 이 책에서 사회의 공평과 정의를 위해 인민이 주인이 되는 ‘의법치국’ 정신으로 당의 지도 능력을 개선해 나갈 것과 중국 특색 사회주의에 대한 홍보, 교육을 심도 있게 전개하여 중국 내 여러 민족 인민들을 단합.영도해 나갈 것을 주장한다. 또한 우수한 중화의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인민들의 일상 업무와 생활 기준이 되도록 사회주의 핵심가치관 양성을 추진하고, 인민의 복지와 미래를 위해 필요한 생태 문명 건설을 중국 특색 사회주의 위업에 포함시켜 아름다운 중국의 건설과 중화민족의 영속적인 발전을 꿈꾼다.

▶ 세계 속의 중국, 중국 속의 세계를 구축하다

대내적으로 중국은 ‘일국양제’를 실천에 옮기고 평화로운 양안관계를 유지하여 중화민족의 힘을 단결하고 조국통일의 내실을 기하며, 대외적으로 ‘개방, 협력, 공영’의 평화적 발전노선에 따라 안정된 국제 환경에서 중국 인민의 이익과 세계 인민의 이익을 함께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국제정세 변화에 따라 ‘중.미 관계’와 ‘중.러 관계’ 등에서도 협력과 상생을 핵심으로 새로운 형태의 대국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세계평화와 공동 발전을 주장하고 있으며, 아랍,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 제3세계 국가와의 관계에서도 경제교류 활성화와 커넥티비티 강화에 주력하여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시진핑은 이 책 전반을 통해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중화민족의 부흥을 목표로 중국 특색 사회주의를 실현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민들과 항상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민심’을 기반으로 당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수차례 강조한다. 또한 중국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개혁을 심화하여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당의 청렴 상태를 유지하여 국가 위업과 발전 요구에 부흥하자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2012년 11월 15일부터 2014년 6월 13일까지 발표한 시진핑 국가 주석의 중요 연설, 담화, 발언, 문답, 회시, 축하 서신 등 총 79편을 오늘날 중국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에 초점을 맞춰 18개의 주제로 나누고 각 주제의 내용을 시간 순으로 묶은 것이다. 이 책에서 시진핑 주석은 중국 고전 작품의 내용을 발췌, 인용함으로써 5,000년 역사의 중국을 움직이는 역사적 배경을 인상 깊게 설명하고 있다. 본문 중간에는 청년 시절 시진핑의 정치적 행보와 중국 최고지도자로서의 업무 수행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45장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중국 신화사에서 발표한 ‘중공 중앙 총서기 시진핑에 대한 기록’을 통해 ‘인민을 위한 지도자’ 시진핑의 이모저모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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