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두륜

우용민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두륜 / 우용민 지음
개인저자우용민= 禹容民
발행사항성남 : HEXAGON(헥사곤), 2020
형태사항95 p. : 천연색삽화 ; 26 cm
총서명Hexagon fine art collection ;22
기타표제한자표제: 頭輪
ISBN9791189688394
9788998145378 (세트)
분류기호759.9519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76377 759.111 우66ㄷ 2관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헥사곤 파인아트컬렉션 스물두 번째 출판된 『두륜』은 우용민 작가의 첫 책이다. 우용민 작가의 이력은 다소 특이하다. 대학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하면서 유화로 시작된 작가로서의 이력은 점차 다양한 경험의 세계를 통하면서 오늘에 이른다. 『두륜』은 그 과정에서 창작된 작품들을 일람할 수 있도록 편집된 책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여러 작가들에게서 사사하면서 작가로서의 수업을 이어가던 우용민 작가는 잠시 미술 교사로 봉직한 때도 있었지만 결국 교사를 포기하고 그림에 집중하는 삶을 선택한다. 가르치는 일보다는 그림 그리는 일에서 더 소명을 느껴서였다. 이후 그는 한국화를 배우는 계기를 만나고 이후 한국화에 정착한다. 한국화를 시작하게 된 우용민 작가는 사군자부터 시작하여 가장 기본이 되는 수련 과정을 거친다. 우용민 작가는 깨우침을 향하는 수련 과정을 겪어가는 듯 철저하게 작업에 임한다.
해남과 두륜산 대흥사 인근을 방문할 기회를 통하여 남도의 향취에 취하여 두륜산을 그려보고 싶다는 의욕을 가지게 된 작가는 이후 해남지역을 꾸준히 찾으면서 그림 그리기를 이어간다. 이번에 출판된 책 『두륜』에서는 그가 해남을 소재로 작업한 최근의 그림들을 볼 수 있다. 우용민 작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헥사곤 파인아트컬렉션 스물두 번째 출판된 『두륜』은 우용민 작가의 첫 책이다. 우용민 작가의 이력은 다소 특이하다. 대학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하면서 유화로 시작된 작가로서의 이력은 점차 다양한 경험의 세계를 통하면서 오늘에 이른다. 『두륜』은 그 과정에서 창작된 작품들을 일람할 수 있도록 편집된 책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여러 작가들에게서 사사하면서 작가로서의 수업을 이어가던 우용민 작가는 잠시 미술 교사로 봉직한 때도 있었지만 결국 교사를 포기하고 그림에 집중하는 삶을 선택한다. 가르치는 일보다는 그림 그리는 일에서 더 소명을 느껴서였다. 이후 그는 한국화를 배우는 계기를 만나고 이후 한국화에 정착한다. 한국화를 시작하게 된 우용민 작가는 사군자부터 시작하여 가장 기본이 되는 수련 과정을 거친다. 우용민 작가는 깨우침을 향하는 수련 과정을 겪어가는 듯 철저하게 작업에 임한다.
해남과 두륜산 대흥사 인근을 방문할 기회를 통하여 남도의 향취에 취하여 두륜산을 그려보고 싶다는 의욕을 가지게 된 작가는 이후 해남지역을 꾸준히 찾으면서 그림 그리기를 이어간다. 이번에 출판된 책 『두륜』에서는 그가 해남을 소재로 작업한 최근의 그림들을 볼 수 있다. 우용민 작가는 천천히 깊이 일상을 꾸려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작가로서의 집중력이 그 깊은 일상에서 보인다. 세속의 일에는 별 관심이 없는 듯한 표정과 태도는 역설적으로 그가 그려야 할 그림에 대한 생각에 머물러 있음을 느끼게 해 준다. 그에게서 진정한 몰입의 태도를 발견한다. 작가이기도 하고 작가일 수밖에 없는 예술가의 태도를 드물게 보여주는 동시대인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해남과 두륜산, 대흥사로 이어지는 그의 그림들 이외에도 여러 가지 다른 그림들도 볼 수 있다. 지금의 그림으로 이어지는 그동안의 과정들이 그림마다 스며들어 있다. 그림에서 그림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들을 읽어보는 재미가 좋다. 이 시대의 그 어떤 그림보다도 많은 층위를 가진 그림들이다. 이야기들을 찾고 붓의 흐름을 다라 가다보면 우용민 작가의 그림들이 가진 독특한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두륜』은 무엇보다도 재미있는 미술책이다. (조기수)

서평
서양화와 미술교육으로부터 시작해서 한국화에 정착한 우용민 작가가 해남 지역과 두륜산, 대흥사 주변의 풍경을 소재로 작업한 작품들을 묶은 책이다. 책의 후반부에는 그동안의 작업 과정에서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실었다. 우용민 작가의 작품세계를 일람할 수 있는 자료집이기도 하고 한국화의 단정한 작품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미술책이다.
우용민 작가는 다양한 미술 장르를 직접 경험하고 수련하면서 독특한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묵직하고도 깊은 그림 속 풍경들이 단단하다. 작가로서의 집중력과 몰입감이 그대로 그림에 에너지를 전달하고 깊은 이야기를 품어준다. 작품이 담고 있는 이야기들을 짐작해 가는 재미가 특별하다. 또한 이 책의 후반부에서 보여주는 서울 풍경을 그린 작품들을 보면 친근하고 익숙하면서도 동시에 독특한 풍경이다.
헥사곤에서 한국 현대미술 작가를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파인아트컬렉션 #22' 『두륜』은 우용민 작가의 최근 작품을 소개하고 일부 초기 중기의 작업도 일부 담겨있어서 작가의 작품세계를 일람할 수 있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