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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밤의 클래식 : 하루의 끝에 차분히 듣는 아름다운 고전음악 한 곡

김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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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90일 밤의 클래식= 90 night's classics : 하루의 끝에 차분히 듣는 아름다운 고전음악 한 곡 / 김태용 지음
개인저자김태용
발행사항서울 : 동양북스, 2020
형태사항382 p. : 삽화(주로천연색) ; 20 cm
총서명Collect ;2
ISBN9791157686483
일반주기 클래식 음악 연대표: p. 10
분류기호780.1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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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국내 첫 클래식 예능
theLIFE <클래식은 왜 그래>의 용작가가 소개하는
90일간의 쉽고 재밌는 클래식 이야기!
*
팟캐스트 <90일 밤의 클래식> 절찬리 방송 중!

90일 동안 당신의 밤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음악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시대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
심금을 울리는 선율 뒤에 숨겨진 반전,
악기로 표현할 수 있는 소리의 무한한 가능성….

난해한 음악 이론 대신 이야기와 감상에 집중해보세요. 하루 1곡씩 90일 동안 당신이 있는 공간으로 클래식 음악이 찾아갑니다. 음악 감상에 깊이를 더해주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요. 중세부터 현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으로 음악사의 흐름을 따라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 매일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
- 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감상 팁’
- 곡의 매력을 가득 담은 ‘추천 음반’

어딘가 아쉬운 하루의 끝을 채워줄
90개의 클래식 플레이리스트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국내 첫 클래식 예능
theLIFE <클래식은 왜 그래>의 용작가가 소개하는
90일간의 쉽고 재밌는 클래식 이야기!
*
팟캐스트 <90일 밤의 클래식> 절찬리 방송 중!

90일 동안 당신의 밤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음악 이야기가 찾아갑니다!

시대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
심금을 울리는 선율 뒤에 숨겨진 반전,
악기로 표현할 수 있는 소리의 무한한 가능성….

난해한 음악 이론 대신 이야기와 감상에 집중해보세요. 하루 1곡씩 90일 동안 당신이 있는 공간으로 클래식 음악이 찾아갑니다. 음악 감상에 깊이를 더해주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요. 중세부터 현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으로 음악사의 흐름을 따라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 매일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
- 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는 ‘감상 팁’
- 곡의 매력을 가득 담은 ‘추천 음반’

어딘가 아쉬운 하루의 끝을 채워줄
90개의 클래식 플레이리스트

같은 일상을 바쁘게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마음이 조금 공허해질 때가 있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언택트(untact) 시대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여행은 물론 미술관이나 공연 관람도 예전처럼 쉽지 않고, 많은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감동을 나누는 일은 요원하게 느껴집니다.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사람들과 어울리며 다양한 예술 활동을 즐기는 것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중요한 부분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됐죠. 그런데 얼마 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무관중 공연이나 텅 빈 밀라노 두오모에서 울려 퍼진 안드레아 보첼리의 노래는 슬프기는 했지만 한편 음악이 우리에게 주는 위로와 힘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 또한 다양한 곳에서 책을 펼쳐볼 독자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90일 동안 하루 1곡씩 음악을 소개하는 단순한 구성으로, 난해한 이론 대신 음악가의 이야기와 감상에 집중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분주했던 하루를 마무리하며 차분히 마음을 채우는 클래식 플레이리스트로, 클래식 음악이 어쩐지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에게는 흥미로운 이야기책으로 다가갑니다. 평소에 많이 들어본 음악이라도 곡의 배경이나 작곡가의 의도 등을 알고 나면 악기 소리 하나하나가 훨씬 풍성하게 들릴 것입니다.

중세부터 현대까지 음악사를 아우르는
폭넓은 큐레이션

이 책은 바이올린 연주자였으며 음악사를 공부하고 클래식 저널 에디터와 공연기획자 등 다양한 활동으로 클래식 음악을 대중에게 알려온 저자가 9개월에 걸쳐 공들여 집필했습니다. ‘눈으로 보는 음악’, ‘성격 유형을 표현한 음악’, ‘바흐가 작곡한 ASMR’ 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로 가득합니다. 익숙히 들어온 노래가 오페라의 어떤 장면에서 나오는 것인지, 재밌게 본 영화에 어떤 클래식 음악이 사용되었는지, 낭만적으로만 느껴지던 선율에 어떤 반전 배경이 있는지 새롭게 알게 되는 재미도 크죠. 또한 천재 음악가들의 고뇌와 기쁨, 사랑과 이별 등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와 역사적 사건 등이 연결된 다채로운 음악은 음악 감상의 폭을 한층 넓혀줍니다. 책 전체적으로는 시대 순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다 읽고 나면 중세부터 현대까지 음악사가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펼쳐집니다.

음악 감상을 편리하게 해주는 장치도 세심하게 넣었습니다. 각 곡마다 QR코드가 있어 해당 곡의 연주 영상을 바로 감상할 수 있고, ‘감상 팁’은 음악을 더욱 깊이 있게 들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음악 애호가들을 위해 명연주자들이 곡의 매력을 제대로 살려 연주한 추천 음반 소개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90일 밤의 클래식>은 동양북스에서 오래 곁에 두고 펼쳐보고 싶은 실용서를 만들고자 시작한 ‘콜렉트’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오래된 음악이 주는 안정감과 즐거움을 많은 독자와 나누고 싶습니다. 이어서 출간 예정인 <90일 밤의 미술관>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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