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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 영미 사계절 단편 소설집

Dickens, Char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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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기묘한 이야기 : 영미 사계절 단편 소설집 / 찰스 디킨스, 너새니얼 호손 외 지음 ; 이소영 [외] 엮고 옮김
개인저자Dickens, Charles, 1812-1870
Hawthorne, Nathaniel
Chesterton, Gilbert Keith
Hearn, Lafcadio
Kipling, Joseph Rudyard
Sinclair, Catherine
Carroll, Lewis
Twain, Mark
Doyle, Arthur Conan
Saki
Melville, Herman
Henry, O.
Wells, Herbert George
이소영, 편역
정정호, 편역
정혜연, 편역
정혜진, 편역
발행사항파주 : 푸른사상, 2020
형태사항279 p. : 삽화 ; 21 cm
총서명세계문학전집 ;3
원서명Crazy tale
ISBN9791130816999
일반주기 공편역자: 정정호, 정혜연, 정혜진
본서는 "A crazy tale."의 번역서임
내용주기기묘한 이야기 /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 -- 거울 속 모습 / 라프카디오 헌 -- 코뿔소 가죽 / 러디어드 키플링 -- 터무니없는 이야기 / 캐서린 싱클레어 -- 험프티 덤프티 / 루이스 캐럴 -- 테네시주(州) 저널리즘 / 마크 트웨인 -- 영웅 몽구스 리키-티키 / 러디어스 키플링 -- 웨이크필드 / 너새니얼 호손 -- 진짜 거북이 이야기 / 루이스 캐럴 -- 소어 다리 사건 / 아서 코난 도일 -- 찬가 / 사키 -- 신호원 / 찰스 디킨스 -- 종탑 / 허먼 멜빌 -- 마녀의 빵 / 오 헨리 -- 데이비슨의 눈과 관련된 놀라운 사건 / H. G. 웰스
분류기호82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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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계절에 따라 읽어보는 영문학 거장들의 단편소설들

영미문학 단편소설집인 『기묘한 이야기』가 푸른사상의 <세계문학전집 3>으로 출간되었다. 19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영미문학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단편소설을 한 권의 소설집으로 묶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작품들을 엮어 문학과 인생을 순환하는 계절의 의미와 함께 성찰해 볼 수 있는 독특한 선집이다.

19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영문학 거장들의 단편소설을 실은 이 책에서는 한국의 독자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찰스 디킨스와 마크 트웨인, 너새니얼 호손, 아서 코난 도일 등은 물론이고, 지금까지 별로 소개되지 않았던 작가들도 만날 수 있다. 리얼리즘 문학에서 환상문학까지 스펙트럼도 다양하다. 러디어드 키플링의 「코뿔소 가죽」, 너새니얼 호손의 「웨이크필드」, 사키의 「찬가」, 찰스 디킨스의 「신호원」, 허먼 멜빌의 「종탑(鐘塔)」 등 흔히 떠올리는 대표작들이 아닌, 새로운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또한 이 선집의 특징은 작품들을 계절에 따라 분류했다는 점이다. 단순하게 특정한 계절이 시간적 배경으로 한 작...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계절에 따라 읽어보는 영문학 거장들의 단편소설들

영미문학 단편소설집인 『기묘한 이야기』가 푸른사상의 <세계문학전집 3>으로 출간되었다. 19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영미문학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단편소설을 한 권의 소설집으로 묶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작품들을 엮어 문학과 인생을 순환하는 계절의 의미와 함께 성찰해 볼 수 있는 독특한 선집이다.

19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 영문학 거장들의 단편소설을 실은 이 책에서는 한국의 독자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찰스 디킨스와 마크 트웨인, 너새니얼 호손, 아서 코난 도일 등은 물론이고, 지금까지 별로 소개되지 않았던 작가들도 만날 수 있다. 리얼리즘 문학에서 환상문학까지 스펙트럼도 다양하다. 러디어드 키플링의 「코뿔소 가죽」, 너새니얼 호손의 「웨이크필드」, 사키의 「찬가」, 찰스 디킨스의 「신호원」, 허먼 멜빌의 「종탑(鐘塔)」 등 흔히 떠올리는 대표작들이 아닌, 새로운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또한 이 선집의 특징은 작품들을 계절에 따라 분류했다는 점이다. 단순하게 특정한 계절이 시간적 배경으로 한 작품이 아니라 사계절에서 떠올릴 수 있는 분위기가 느껴지는 작품끼리 모은 것이다. 밝고 우아하며 생기 넘치고 부드러운 봄, 화려하고 무성하고 장대하고 호방한 여름, 부드럽고 연약하며 순수하고 청명한 가을, 춥고 냉랭하고 고요한 겨울. 그러한 분위기와 함께 작품들을 읽어가는 것은 분명 새로운 즐거움을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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