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알기 쉬운) 미사 해설 / 개정3판

이기명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알기 쉬운) 미사 해설 / 이기명 엮음
개인저자이기명, 편
판사항개정3판
발행사항서울 : 가톨릭, 2020
형태사항59 p. ; 19 cm
ISBN9788932117317
분류기호265.3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서가에 없는 자료서가에 없는 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76209 중앙도서관// 정리중 예약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산뜻하고 세밀한 삽화와 함께 새로운 전례 용어를 반영한 개정판 출간
새로워진 《알기 쉬운 미사 해설》에서 단연 눈에 띄는 부분은 산뜻하고 세밀해진 삽화 부분이다. 미사 때 초보 신자들에게 낯선 것이 비단 미사 예식만은 아닐 것이다. 사실상 미사 공간 내 모든 사물과 구조물들이 어떤 이유로 그 자리에 있는 것인지 초보 신자들은 제대로 알기가 어렵다. 개정판 《알기 쉬운 미사 해설》은 성당 내부 구조물과 제대 및 주수대 위의 여러 가지 물건들, 신부님이 미사 때 입는 전례복까지 미사 때 시각적으로 접하는 모든 것을 총망라하여 삽화로 실었다.

책 전체에 걸쳐 근래 개정된 전례 용어들을 모두 반영하였고 미사 내 예식들에 대한 설명을 더 알기 쉬운 말도 풀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책 제본 방식도 예전의 중철 제본에서 무선 제본으로 바꾸어 오랜 기간 휴대하고 다녀도 구겨지거나 형태가 망가지지 않는 튼튼한 책으로 거듭났다. 마지막으로 책날개에는 시작 예식부터 마침 예식까지 미사 순서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갈무리하여 넣었다. 미사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감이 오지 않는 초보 신자에게 이 책날개는 아주 요긴한 미사 길잡이가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산뜻하고 세밀한 삽화와 함께 새로운 전례 용어를 반영한 개정판 출간
새로워진 《알기 쉬운 미사 해설》에서 단연 눈에 띄는 부분은 산뜻하고 세밀해진 삽화 부분이다. 미사 때 초보 신자들에게 낯선 것이 비단 미사 예식만은 아닐 것이다. 사실상 미사 공간 내 모든 사물과 구조물들이 어떤 이유로 그 자리에 있는 것인지 초보 신자들은 제대로 알기가 어렵다. 개정판 《알기 쉬운 미사 해설》은 성당 내부 구조물과 제대 및 주수대 위의 여러 가지 물건들, 신부님이 미사 때 입는 전례복까지 미사 때 시각적으로 접하는 모든 것을 총망라하여 삽화로 실었다.

책 전체에 걸쳐 근래 개정된 전례 용어들을 모두 반영하였고 미사 내 예식들에 대한 설명을 더 알기 쉬운 말도 풀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책 제본 방식도 예전의 중철 제본에서 무선 제본으로 바꾸어 오랜 기간 휴대하고 다녀도 구겨지거나 형태가 망가지지 않는 튼튼한 책으로 거듭났다. 마지막으로 책날개에는 시작 예식부터 마침 예식까지 미사 순서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갈무리하여 넣었다. 미사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감이 오지 않는 초보 신자에게 이 책날개는 아주 요긴한 미사 길잡이가 될 것이다.

초보 신자도 단번에 이해되는 미사 수업

초보 신자에게 미사는 ‘앉았다 일어섰다’의 반복이며 성스럽지만 어딘가 어렵고 긴장되는 시간이다. 미사는 예수님을 만나는 일이기에 경건하고 기쁜 일이라고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현실에서는 미사통상문을 앞에 두고 그 순서 따라가기 바쁘다. 이런 상황이라면 《알기 쉬운 미사 해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차례를 한 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대략적인 미사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온다는 점이다. 주일날 미사에 참례하러 갈 때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갖고 다니면서 미사 시작 전 책날개의 미사 순서를 쭉 한 번 훑어보고 궁금한 부분을 그때그때 찾아 읽는 것이 이 책의 사용법이다. 습관적으로 이 책을 떠들어 보는 것만으로도 미사 시간이 한결 편해질 것이다.

미사에 익숙한 오랜 신자도‘알아 두면 쓸 데 있는’미사 상식

새내기 신자 때 미사를 영하며 느꼈던 떨리고 설레던 마음도 얼마간 시간이 지나고 미사가 일상이 되면 처음에 비해 그 기쁨의 강도가 잔잔해지기 마련이다. 예비자 교리 때 들었던 미사에 대한 설명들은 이미 가물가물하고 다른 사람에게 미사에 대해 설명하자니 나도 모르게 우물쭈물 말끝을 흐리게 된다. 이렇게 미사 참례가 일상 깊이 자리 잡은 오랜 신자에게도 이 책은 얇지만 알찬 지식을 제공한다.

문득 누군가 신부님이 복음을 읽기 전 허리 굽혀 인사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한마디로 설명해 달라고 하면, 오랜 신자여도 단번에 설명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에서는 그 이유를 “복음을 읽을 마음과 혀를 깨끗하게 해 달라고 하느님께 청하는 것”이라고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책 맨 뒤에는 꼭 알아야 할 교회 축일을 수록하고 간단한 설명을 덧붙였다.

미사를 이해하는 것은 미사의 은총을 받기 위한 준비

미사의 의미를 이해하고 전례가 담고 있는 의미에 한 걸음 다가갈수록 미사 시간은 긴장되는 시간이 아닌 우리 영혼이 따스해지는 은총의 순간임을 알게 된다. 미사를 제대로 이해해야 미사의 은총을 받을 마음의 준비도 제대로 할 수 있다. 내 안에서 하느님과 내 영혼이 만나는 시간이 더 기쁘고 행복해지도록, 미사에 참례하러 갈 때마다 《알기 쉬운 미사 해설》을 손 가까운 곳에 두고 자주자주 펼쳐보길 바란다.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