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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터 : 휴먼 게임의 위기, 기후 변화와 레버리지

McKibben, 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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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폴터 : 휴먼 게임의 위기, 기후 변화와 레버리지 / 빌 맥키번 지음 ; 홍성완 옮김
개인저자McKibben, Bill
홍성완, 역
발행사항서울 : 생각이음, 2020
형태사항411 p. ; 23 cm
원서명Falter :has the human game begun to play itself out?
ISBN9791196552534
일반주기 본서는 "Falter : has the human game begun to play itself out?. 2019."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p. 382-405)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Civilization, Modern --21st century
Nature --Effect of human beings on
Technology and civilization
Human ecology
Climatic changes
분류기호909.8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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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 저자의 연륜과 실력, 지구와 인간에 관한 깊은 이해와 공감, 사랑이 담긴 대표적인 글이다. 심각하지만, 마치 한편의 장편소설을 읽는 느낌이다. ‘시’도 담겨 있다.

지난 30여 년간 17권의 책을 썼을 정도로 탄탄한 글 솜씨가 돋보이는 책으로 저자의 대표적인 저작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젊은 시절 <뉴욕커> 기자생활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과학적 데이터를 조사·인용하고 자신의 지적 삶과 현장 경험을 더해 인류가 직면한 기후 위기 과정과 인류 미래를 위협할 수 있는 신기술에 관한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다룬다.

- 기후 변화를 넘어 인류의 생존을 논하는 책이다.

인류의 모든 삶을 ‘휴먼 게임’으로 정의한다. “내가 말하는 이 휴먼 게임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깊고, 복잡하고, 아름답다. 위험에 빠지기도 한다. 여기에 각자의 삶에서 성취한 것을 더해 보라. 또 기관과 기업들이 창출한 모든 것과 인류의 희망과 꿈, 노력을 합하고, 끊임없는 인류의 활동 전부를 모아 보라. 경이로울 것이다. 내가 이것을 게임이라 부르는 것은 분명한 결과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휴먼 게임의 두 전제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 저자의 연륜과 실력, 지구와 인간에 관한 깊은 이해와 공감, 사랑이 담긴 대표적인 글이다. 심각하지만, 마치 한편의 장편소설을 읽는 느낌이다. ‘시’도 담겨 있다.

지난 30여 년간 17권의 책을 썼을 정도로 탄탄한 글 솜씨가 돋보이는 책으로 저자의 대표적인 저작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젊은 시절 <뉴욕커> 기자생활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과학적 데이터를 조사·인용하고 자신의 지적 삶과 현장 경험을 더해 인류가 직면한 기후 위기 과정과 인류 미래를 위협할 수 있는 신기술에 관한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다룬다.

- 기후 변화를 넘어 인류의 생존을 논하는 책이다.

인류의 모든 삶을 ‘휴먼 게임’으로 정의한다. “내가 말하는 이 휴먼 게임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깊고, 복잡하고, 아름답다. 위험에 빠지기도 한다. 여기에 각자의 삶에서 성취한 것을 더해 보라. 또 기관과 기업들이 창출한 모든 것과 인류의 희망과 꿈, 노력을 합하고, 끊임없는 인류의 활동 전부를 모아 보라. 경이로울 것이다. 내가 이것을 게임이라 부르는 것은 분명한 결과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휴먼 게임의 두 전제조건이 있다.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것과 인간답게 유지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휴먼 게임을 위협하고 그 위험을 가속화시키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레버리지’다.

- 현재 가장 심각한 레버리지, 즉 기후 변화의 최근 상황을 과학적 데이터에 근거해서 다시 한번 제시한다.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심각해 소름이 돋을 정도다.

지금 세계 곳곳에서는 예상치 못한 많은 자연재해들이 일어나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상황, 특히 최근의 미국 상황을 심각하게 들여다본다. 사실 저자는 기후 변화로 인간의 삶이 심각하게 피폐해질 수 있다는 진단을 30여 년 전부터 주장해왔다. 그러나 30년이 지난 지금, 나아지기는커녕 더 악화되어 세계 곳곳에서 가뭄과 홍수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늘고, 폭염이 지구의 5분의 1에 해당한 극지방의 빙하를 빠르게 녹이면서 해수면이 올라가 우리 인간이 살 땅이 점차 줄어들 거라는 예측을 내놓는다.

- 30여 년 전부터 제기돼 왔던 기후 변화의 위협이 왜 거의 나아지지 않았을까.

기후 변화는 지구의 대기 변화가 원인이다. 범인은 이산화탄소다! 그동안 부유국을 풍요롭게 만든 대표적 물질인 석유, 가스, 연탄 등 화석 연료가 이상화탄소를 가장 많이 배출시켰다. 이중 93퍼센트가 바다 속으로 흘러들어간다. 그래서 바다 오염도 매우 심각하다. 기후 변화에 가장 책임 있는 권력자들, 특히 기후 변화에 대처하지 못하도록 지난 30년 간 방해 공작을 일삼은 세계적인 화석 연료 산업의 횡포를 적나라하게 고발한다. 나아가 이들이 그동안 견고하게 세력을 키워온 사상적 배경까지 추적한다.

-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또 다른 레버리지는 무엇일까.

컴퓨터 발달이 불러온 인공지능과 로봇, 배아복제, 극저온 같은 신기술이다. 아마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아마 인공지능 때문이라는 게 이 업계를 잘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아직은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만약 신기술을 규제하지 않는다면, 일찌감치 기후 변화를 예측했지만 방치한 결과가 오늘날의 위기를 자초했듯이, 기후 변화를 넘어 엄청난 해악을 가져올 거라는 게 저자를 비롯한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예측이다.

- 기후 변화와 신기술이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킨다.

현재의 기후 변화는 지금 전 세계가 겪고 있는 코로나 19 전염병처럼 가장 취약한 계층의 삶부터 피폐하게 만들고 있다. 폭력적 분쟁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가뭄으로 유럽으로 대거 이동하고 있는 시리아 난민의 삶이 가장 대표적 사례다. 세계 최고 부유국인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흑인들의 삶과 불평등도 조명한다.

- 아주 작지만 인류가 계속해서 휴먼 게임을 이어나갈 수 있는 희망도 제시한다.

화석 연료를 대신할 태양 에너지야말로 무료로 얻고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점에서 기적이다. 이를 방해하는 세력들을 물리칠 방법은 보다 많은 사람들의 힘을 모으는 비폭력 운동이다. 아프리카는 아직도 전기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저자는 최근 적은 비용으로 태양광 발전을 설치하면서부터 문명의 혜택을 받고 있는 아프리카로 직접 가서 인터뷰를 실시하고 그들의 상황을 감동적으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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