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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학과 임종의학개론

김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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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죽음학과 임종의학개론 / 김달수 지음
개인저자김달수
발행사항고양 : 인간사랑, 2020
형태사항814 p. : 삽화, 서식, 표 ; 24 cm
기타표제죽음 전에 꼭 알아야 할 준비 가이드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그리고 죽음학은 왜 필요한가?
ISBN9788974188313
서지주기참고문헌(p. 798-805)과 색인수록
분류기호128.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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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죽음학은 인류학, 종교학, 사회학, 의학, 철학, 심리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임종과 죽음을 연구하고,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고 받아들일지 제시해 주는 학문이다.

죽음은 하나의 시점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죽어가는 과정의 생명현상이기에 사람이 더 이상 삶을 스스로 영위하기 어려운 시점부터 임종 기간을 거치면서 마지막 운명하였다는 선고를 받았어도 완전한 죽음이라고 정의하기는 어렵다. 죽은 후에 장례를 치러주고 마지막 시신이나 유골들의 흔적을 어딘가에 안치시킨 후에도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이 많이 있다. 또한 의학적 죽음 외에도 종교적, 심리적, 철학적, 사회적 관점에서 죽음이 정리되어야 비로소 완전한 죽음이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이런 일련의 과정을 모두 이해하고 죽음의 과정을 실천하는 것이 죽음학의 목표라고 할 수 있다.

죽음학을 알면 알수록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줄어든다. 그냥 때가 되어 죽는다는 막연한 생각이 아니라 죽음에 의미를 부여하고 구체적으로 미리 죽음을 준비하면 삶에 대해 더 긍정적이고 진솔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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