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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트 월터 이야기 : 유관순 열사의 이화학당 마지막 스승

임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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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지네트 월터 이야기= Jeannette Walter : 유관순 열사의 이화학당 마지막 스승 / 임연철 지음
개인저자임연철= 林然哲, 1948-
발행사항서울 : 밀알북스 : 신앙과지성사, 2020
형태사항405 p. : 삽화 ; 23 cm
ISBN9788969072382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저술지원으로 출판되었음
주제명(개인명)Walter, A. Jeannette,1885-1977. SLSH
분류기호266.009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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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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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신앙과지성사는 밀알북스로 <지네트 월터 이야기- 유관순 열사의 마지막 스승>을 유 열사의 순국 100주기(9월 28일)를 맞아 출간했다. 전기 작가 임연철 씨가 쓴 이 책은 1911년 내한 1926년까지 이화학당에서 영어와 체육 교사, 학당장으로, 평양 정의여학교에서 교장으로 활동했던 A. 지네트 월터의 일생을 쓴 평전이다.
3.1운동이 일어난 일제강점기 격동의 시기에 교육 기관의 책임자가 된 월터 학당장은 100년 전 유관순 열사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옥중 순국하자 일제 당국자에게 시신을 화장하지 말고 그대로 인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해 관철시켰다. 시신을 인수한 후에는 본인이 수의를 직접 입혀 제자의 상태를 직접 살펴보고 장례 예배 후 이태원 공동묘지에 안장하는 모든 장례절차를 주관한 마지막 스승이었다.
이 전기에는 3.1운동과정에서 수많은 제자들이 연행돼 신문과정에서 고문을 당하자 그들이 쓴 증언을 영문으로 보고한 증언 10편의 내용도 자세히 수록하고 있다. 이 같은 독립운동 관련 자료 이외에 영어와 체육 교육을 개선하기 위한 주인공의 노력과 ‘코로나19’ 못지않게 창궐했던 ‘스페인 독감’(1918년)으로부터 제자들을 지켜 한 명도 사...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신앙과지성사는 밀알북스로 <지네트 월터 이야기- 유관순 열사의 마지막 스승>을 유 열사의 순국 100주기(9월 28일)를 맞아 출간했다. 전기 작가 임연철 씨가 쓴 이 책은 1911년 내한 1926년까지 이화학당에서 영어와 체육 교사, 학당장으로, 평양 정의여학교에서 교장으로 활동했던 A. 지네트 월터의 일생을 쓴 평전이다.
3.1운동이 일어난 일제강점기 격동의 시기에 교육 기관의 책임자가 된 월터 학당장은 100년 전 유관순 열사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옥중 순국하자 일제 당국자에게 시신을 화장하지 말고 그대로 인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해 관철시켰다. 시신을 인수한 후에는 본인이 수의를 직접 입혀 제자의 상태를 직접 살펴보고 장례 예배 후 이태원 공동묘지에 안장하는 모든 장례절차를 주관한 마지막 스승이었다.
이 전기에는 3.1운동과정에서 수많은 제자들이 연행돼 신문과정에서 고문을 당하자 그들이 쓴 증언을 영문으로 보고한 증언 10편의 내용도 자세히 수록하고 있다. 이 같은 독립운동 관련 자료 이외에 영어와 체육 교육을 개선하기 위한 주인공의 노력과 ‘코로나19’ 못지않게 창궐했던 ‘스페인 독감’(1918년)으로부터 제자들을 지켜 한 명도 사망자가 나오지 않도록 했던 일화 등도 소개하고 있다.
전기는 또 일제강점기 고단하게 살았던 민초들의 삶을 보며 동병상련하는 주인공의 여러 일화를 기록하고 조병옥 박사가 한 강연에서 “주인공의 삶이 잊혀 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주인공이 운영한 성경공부반의 학생이었던 조병옥 박사는 1925년 미국 뉴욕 컬럼비아 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다시 한국으로 떠나는 월터 학당장에게 “우리나라의 구원과 재건을 위해 죽도록 최선을 다하시는 이 고귀한 분은 다시 쓰는 한국의 역사에서 확실히 중요한 위치에 자리매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책에는 저자가 주인공이 생전에 지냈던 콜로라도 여름 캐빈을 지난해 8월 현지 조사, 수장돼 있는 앨범사진과 일기, 한국 관련 유품들을 100장의 사진으로 관련 내용 부분에 소개했다. 또 주인공이 쓴 희귀본 자서전 입수와 후손을 찾는 과정을 취재후기 형식으로 밝히고 있다.
저자는 언론계와 공연계에서 오랫동안 종사했으며 지난해 미국과 캐나다 현지 취재와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충남 지역에서 활동한 앨리스 샤프 선교사(2020년 국민훈장 동백장 추서)의 전기 <이야기 사애리시>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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