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재미로 읽어 보는) 우리말 속의 일본어 : 생활 속에 스며든 일본식 표현 490가지 대해부

홍근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재미로 읽어 보는) 우리말 속의 일본어 : 생활 속에 스며든 일본식 표현 490가지 대해부 / 홍근 지음
개인저자홍근
발행사항서울 : 북랩, 2019
형태사항299 p. ; 23 cm
ISBN9791162997529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47108 411.7 홍18ㅇ 2관3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자신도 모르게 사용하는 생활 속 일본어
우리말로 순화해 사용하면 극일이 따로 없다!

일본통通 저자가 알려 주는
우리가 자주 쓰는 일본식 표현 490가지


세대 간의 문화 차이 심각성이 대두되는 요즘의 대한민국이다. 비단 문화 차이뿐이랴. 세대 간의 언어 차이 또한 심각하다. 기성세대는 메리야스, 바리깡 등 일본어 유래 표현을 많이 쓰며, 신세대는 갑분싸, 복세편살 등 자신들만의 줄임말을 주로 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상호 간의 제대로 된 소통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일본식 표현이 기성세대의 전유물이라고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우리말 속에는 우리도 모르고 쓰는 일본식 표현이 매우 많다. 소보로빵, 간지 등 그 용어의 어원도 모른 채로 사용하는 용어나 표현이 꽤 많은 것이다.
이 책은 우리말에서 자주 쓰이는 일본식 표현을 분석한 책이다. 어렵지 않고 쉬운 예시로 설명하였으며, 특히 실생활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나 표현을 위주로 선정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우리 삶과 맞닿은 일본식 표현들을 보며 기성세대는 ‘아, 이 단어가 이런 유래가 있었구나!’라는 생각으로, 신세대는 ‘아, 이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자신도 모르게 사용하는 생활 속 일본어
우리말로 순화해 사용하면 극일이 따로 없다!

일본통通 저자가 알려 주는
우리가 자주 쓰는 일본식 표현 490가지


세대 간의 문화 차이 심각성이 대두되는 요즘의 대한민국이다. 비단 문화 차이뿐이랴. 세대 간의 언어 차이 또한 심각하다. 기성세대는 메리야스, 바리깡 등 일본어 유래 표현을 많이 쓰며, 신세대는 갑분싸, 복세편살 등 자신들만의 줄임말을 주로 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상호 간의 제대로 된 소통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일본식 표현이 기성세대의 전유물이라고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우리말 속에는 우리도 모르고 쓰는 일본식 표현이 매우 많다. 소보로빵, 간지 등 그 용어의 어원도 모른 채로 사용하는 용어나 표현이 꽤 많은 것이다.
이 책은 우리말에서 자주 쓰이는 일본식 표현을 분석한 책이다. 어렵지 않고 쉬운 예시로 설명하였으며, 특히 실생활에서 주로 쓰이는 단어나 표현을 위주로 선정하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우리 삶과 맞닿은 일본식 표현들을 보며 기성세대는 ‘아, 이 단어가 이런 유래가 있었구나!’라는 생각으로, 신세대는 ‘아, 이 단어가 이런 뜻이었구나!’라는 생각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즉,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두 즐겁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한층 더 높은 차원에서 우리말을 이해하고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