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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이기는 아이 : 스마트폰 없이도 잘 사는 아이로 키우는 7단계 주의력 훈련

Palladino, Lucy 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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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스마트폰을 이기는 아이 : 스마트폰 없이도 잘 사는 아이로 키우는 7단계 주의력 훈련 / 루시 조 팰러디노 지음 ; 이재석 옮김
개인저자Palladino, Lucy Jo
이재석, 1972-, 역
발행사항시흥 : 마음친구, 2018
형태사항331 p. ; 22 cm
원서명Parenting in the age of attention snatchers :a step-by-step guide to balancing your child's use of technology
ISBN9788996645634
일반주기 본서는 "Parenting in the age of attention snatchers : a step-by-step guide to balancing your child's use of technology. 2015."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Parenting
Attention in children
Distraction (Psychology)
Technology and children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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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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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스마트폰 사용 등 아이들의 디지털 습관을 주로 주의력의 관점에서 살피고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시도 때도 없이 아이들의 주의를 낚아채는 스마트폰, 아이패드 등 ‘주의력 날치기’의 유혹을 물리치는 바른 주의력 습관을 기르는 것이야말로 디지털 기기에 대한 과의존을 해결함은 물론,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장래의 성공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우리가 평소 기울이는 주의에 ‘자발 주의’와 ‘비자발 주의’가 있으며, 이 둘은 엄연히 다른 종류의 뇌 활동임을 지적하면서 아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목표를 달성해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비자발 주의가 아닌 자발 주의력을 키워야 함을 아동의 발달 단계와 뇌과학의 근거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 자녀의 자발 주의력을 키우는 7단계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지금 우리 아이의 디지털 습관, 괜찮습니까?
디지털에 빠진 자녀, 딜레마에 빠진 부모


바야흐로 디지털 세상이다. 역사상 처음으로 갓난아기가 터치스크린을 두드리고, 초등학생이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으며, 청소년은 하루 종일 소셜미디어에 접속하는 시대다. 이제 부모가 자녀에게 스마트폰 등 디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스마트폰 사용 등 아이들의 디지털 습관을 주로 주의력의 관점에서 살피고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시도 때도 없이 아이들의 주의를 낚아채는 스마트폰, 아이패드 등 ‘주의력 날치기’의 유혹을 물리치는 바른 주의력 습관을 기르는 것이야말로 디지털 기기에 대한 과의존을 해결함은 물론,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장래의 성공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우리가 평소 기울이는 주의에 ‘자발 주의’와 ‘비자발 주의’가 있으며, 이 둘은 엄연히 다른 종류의 뇌 활동임을 지적하면서 아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목표를 달성해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비자발 주의가 아닌 자발 주의력을 키워야 함을 아동의 발달 단계와 뇌과학의 근거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 자녀의 자발 주의력을 키우는 7단계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지금 우리 아이의 디지털 습관, 괜찮습니까?
디지털에 빠진 자녀, 딜레마에 빠진 부모


바야흐로 디지털 세상이다. 역사상 처음으로 갓난아기가 터치스크린을 두드리고, 초등학생이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으며, 청소년은 하루 종일 소셜미디어에 접속하는 시대다. 이제 부모가 자녀에게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를 완전히 금지하기란 불가능한 일이 된 만큼, 자녀의 디지털 습관을 바르게 지도하는 ‘디지털 양육’의 필요성은 더욱 커졌다.
‘어린이 10명중 2명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이라는 2018년 2월의 신문 기사가 아니어도 스마트폰 과의존(중독) 문제는 오늘을 사는 누구나가 실감하는 문제다. 지하철의 좌석 일렬에 앉은 사람 모두가 연출이라도 한 듯 일제히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장면은 이제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어른들이 이럴진대 자기 통제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스마트폰 사용을 절제하기란 얼마나 힘이 들까?

스마트폰을 이기는 아이?
관건은 균형 잡힌 디지털 사용이다
자녀의 미래를 성공으로 이끄는 올바른 디지털 습관을 키워라


‘스마트폰을 이긴다’고 해서 하고 싶은 스마트폰을 꾹 참고 사용하지 말라는 건 아니다. 첨단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기술과 담을 쌓으라는 조언은 현실적이지 않다. ‘스마트폰을 이긴다’는 것은 스마트폰 때문에 그보다 훨씬 소중한 일, 즉 아이 스스로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습관이 방해받지 않도록 균형 있게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 스마트폰의 자극적인 유혹으로부터 스스로 눈을 돌려, 가치 있는 목표에 자발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당신의 자녀는 책을 읽고 공부할 시간이 되면 스스로 스마트폰을 끄는가? 바깥 활동 시간이 되면 자발적으로 스마트폰을 내려놓는가? 상대의 말을 귀담아 듣고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하기 위해 디지털 화면에서 스스로 눈을 떼는가? 아이가 바르게 성장하고 세상 속에서 자신이 목표하는 바를 이루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디지털 화면 없이도 스스로 주의를 기울이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나쁜 주의’인 비자발 주의를 줄이고 ‘좋은 주의’인 자발 주의를 키워라
주의의 관점에서 접근한 스마트폰 사용 문제의 해법


저자는 디지털 기기에 낚인 주의를 비자발 주의(involuntary attention), 스스로 노력해 기울이는 주의를 자발 주의(voluntary attention)로 명명하고, 아이(와 부모)의 효율과 시간을 잡아먹는 ‘나쁜 주의’인 비자발 주의를 줄이고 행복과 성공의 토대가 되는 ‘좋은 주의’인 자발 주의를 키울 것을 권한다. 어떤 주의를 기울이느냐가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이루는 모든 가치 있는 일은 거기에 자발적으로 주의를 기울일 때에만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자극적이고 현란한 디지털의 유혹으로 주의가 분산되어 어떤 일에든 자발적으로 주의를 기울이기가 예전보다 어려워진 지금, 우리 아이들이 어떤 종류의 주의를 기울이는가는 아이들 장래의 행복과 성공을 가름하는 핵심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디지털의 자극적인 유혹에 이리저리 휩쓸리는 아이로 키울 텐가
스스로 디지털 사용을 조절하는 아이로 키울 텐가
스마트폰 없이도 잘 사는 아이로 키우는 7단계 주의력 훈련


중요한 것은, 오직 노력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과제만이 판단력과 감정 조절, 시간 관리 등에 필요한 뇌의 연결망을 튼튼하게 한다는 사실이다. 부모는 아이가 일생에 한 번뿐인 놀라운 뇌 성장의 시기에 자발 주의력을 키움으로써 이러한 필수적인 뇌 연결망을 강화하도록 지도해야 한다.
책은 자녀의 연령대별로 디지털 습관을 지도하는 법, 자발 주의와 비자발 주의를 구분하는 법, 아동의 뇌 발달에 대해 알아야 하는 사항, 그리고 아동의 주의력 장애를 일으키는 위험 요소를 일러준다. 그밖에도 주의력을 향상시키는 3R(운동, 사색, 스크린타임 다시 생각하기), 자발 주의의 일종인 마음챙김 명상, 자녀와의 소통을 향상시키는 적극적 경청 등의 방법도 소개한다. 이 모두가 디지털 사용에 대한 아이들의 자각을 높이고 디지털 사용과 관련하여 바른 선택을 내리며, 궁극적으로는 더 좋은 뇌를 만들기 위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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