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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당뇨 밥상 : 당뇨병 최고의 명의는 건강한 밥상이다

안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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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하루 한 끼 당뇨 밥상 : 당뇨병 최고의 명의는 건강한 밥상이다 /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지음
개인저자안철우
단체저자명강남세브란스병원. 영양팀
발행사항서울 : 중앙books, 2016
형태사항261 p. : 천연색삽화 ; 26 cm
ISBN9788927808084
일반주기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양팀: 김형미, 김미화, 김은정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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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혈당 관리와 당뇨병 치료는
건강한 밥상과 건강한 식습관에서 시작한다!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 대표적인 생활 습관병 당뇨병. 안타깝게도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이 아직까지 없다. 그렇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당뇨병 진단을 건강관리의 기회로 삼아 생활 습관을 바로 잡는다면 발병 전보다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제2형 당뇨병은 식습관 관리만으로도 정상 혈당을 유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 책은 당뇨인에게 올바른 식습관이 얼마나 중요하며 식사가 혈당 관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중장년층에게 하루 세끼를 모두 당뇨 밥상으로 먹으라고 한다면 그 자체로 스트레스일 것이다. 당뇨 밥상에도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하루 한 끼 당뇨 밥상을 시작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혈당은 먹는 음식에 따라 하루에도 몇 번씩 오르내리기 때문에 ‘하루 한 끼 당뇨 밥상’이 혈당 관리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끼 당뇨 밥상으로
평생 혈당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당뇨...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혈당 관리와 당뇨병 치료는
건강한 밥상과 건강한 식습관에서 시작한다!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 대표적인 생활 습관병 당뇨병. 안타깝게도 완치할 수 있는 치료법이 아직까지 없다. 그렇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당뇨병 진단을 건강관리의 기회로 삼아 생활 습관을 바로 잡는다면 발병 전보다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제2형 당뇨병은 식습관 관리만으로도 정상 혈당을 유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 책은 당뇨인에게 올바른 식습관이 얼마나 중요하며 식사가 혈당 관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중장년층에게 하루 세끼를 모두 당뇨 밥상으로 먹으라고 한다면 그 자체로 스트레스일 것이다. 당뇨 밥상에도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하루 한 끼 당뇨 밥상을 시작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혈당은 먹는 음식에 따라 하루에도 몇 번씩 오르내리기 때문에 ‘하루 한 끼 당뇨 밥상’이 혈당 관리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끼 당뇨 밥상으로
평생 혈당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당뇨병 완치할 수 없어도 극복할 수 있다!

당뇨병 발병은 유전적인 요인이 크지만, 가족력이 있다고 해서 모두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흔히 대사증후군이라 불리는 비만,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은 서구화된 식생활, 운동 부족, 불규칙한 생활 습관, 스트레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나타난다. 아직까지 당뇨병을 획기적으로 치료할 방법은 없다. 약물치료로 혈당 조절이 일부 가능하지만, 먹는 음식과 활동량에 따라 혈당은 수시로 오르내린다. 이 말은 스스로 생활 습관을 교정한다면 얼마든지 혈당을 관리하고 당뇨병을 극복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채식 밥상으로 바꾼다?
필요 열량을 영양소별로 골고루 섭취해야 진정한 당뇨 밥상

많은 사람들이 당뇨병 진단을 받으면 밥상을 채식으로 바꾸려고 하지만, 채식이 당뇨병에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동물성 지방은 비만의 원인이라 당뇨병을 비롯한 대사증후군을 불러올 수 있지만 고기를 제한하면 건강에 더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당뇨인의 식사요법은 특정 음식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영양소별로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다. 그래야 혈당과 혈중 지질 농도, 그리고 혈압이 정상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다.

혈당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해주는 당뇨 밥상,
하루 한 끼부터 바꿔보자!

처음부터 지나치게 까다로운 당뇨 식사요법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지나치게 엄격하면 오히려 스트레스로 인해 혈당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거나 식사요법을 지속할 수 없게 된다. 우선 한 끼부터 바꿔보자.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당뇨 밥상으로 한 끼만 제대로 먹어도 영양소의 흡수 속도가 조절되어 혈당이 서서히 오르고 공복감도 늦게 오기 때문에 다음 끼니까지 활력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처음부터 완벽하게 식단을 바꿀 때 생기는 저항감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개인의 생활 습관에 따라 아침, 아니면 점심 혹은 저녁을 정하고 꾸준히 당뇨 밥상을 먹어보자. 한 끼씩 바꿔 나가다 보면 어느덧 습관처럼 몸에 배어 하루 세끼 당뇨 밥상을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당뇨 밥상을 실천하다 보면 적정 체중 유지와 혈당 관리는 물론 무시무시한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당뇨 밥상은 맛없다’는 것은 편견에 불과하다. 얼마든지 좋아하는 음식을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당뇨 밥상은 먹는 즐거움을 빼앗는 밥상이 아니라 혈당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해주는 건강한 밥상이다.
이 책에는 간단 밥상, 한식 밥상, 일품 밥상으로 섹션을 나눠 어떤 끼니에 당뇨 밥상을 먹더라도 따라 하고 참고할 수 있는 당뇨 식단과 레시피를 수록하였다. 당뇨인들이 건강도 챙기면서 맛있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한식, 일식, 양식, 슈퍼푸드를 이용한 메뉴 등 다양한 레시피를 담았다.

당뇨인에게 꼭 필요한 상황별 식사 가이드와 레시피 수록
철저한 혈당 관리와 건강을 되찾기 위해서는 상황에 따라 똑똑하게 식사해야 한다. 외식이 잦은 직장인을 위해 일주일에 한두 번은 도시락 싸는 것을 권장하며 간편한 도시락 메뉴 레시피를 소개한다. 외식 메뉴를 고를 때 주의할 점, 저당지수 식품을 활용한 레시피, 현명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 및 음료 가이드와 레시피를 담았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주말에는 하루 세끼 당뇨 밥상을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제시하였다.

최고의 저자가 제시하는 당뇨병 식사 지침서
손꼽히는 호르몬 치료 명의이자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당뇨병센터를 이끌고 있는 안철우 교수와 환자 상담과 질환별 레시피를 연구하는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양팀은 바쁜 현대인을 위한 현실적인 당뇨병 식사 가이드를 제시한다. 이 책에는 당뇨병이란 어떤 병인지, 혈당 안정을 위해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레시피를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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