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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족을 위한 건강 밥상 : 몸에 좋다 따라하기 쉽다 그리고 혼자 먹어도 맛있다

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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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혼밥족을 위한 건강 밥상 : 몸에 좋다 따라하기 쉽다 그리고 혼자 먹어도 맛있다 / 이진호 지음
개인저자이진호
발행사항서울 : 책이있는풍경, 2016
형태사항255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9788993616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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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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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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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헛배만 부른 초라한 혼밥은 가라
싱글들을 위한 진짜 요리가 온다


1인가구의 비율이 전체 가구의 27%를 넘어선 지금, 저녁에 집에 돌아와 혼자 밥을 차려먹는 것은 자연스러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나 혼자 사는’ 삶을 보다 풍족하게 만들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나만을 위한 훌륭한 식탁. <혼밥족을 위한 건강 밥상>은 인스턴트식품과 배달음식에 지친 홀로족의 영혼까지 위로할 따뜻한 혼밥의 세계로 안내한다.

‘재즈 요리사’라 불리는 저자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경험하며 자신의 스타일리쉬한 요리 세계를 완성해왔다. 이 책에서는 스스로도 혼밥족인 저자가 자신이 집에서 즐기는 레시피들을 공개한다. ‘화려하지 않지만 초라하지 않고, 넘치진 않지만 부족하지 않은’ 식탁이 바로 저자가 제안하는 셀프밥상.
따뜻한 국물 요리와 저자의 힐링푸드라 말하는 세계 면 요리, 그리고 다양한 샐러드 레시피들이 눈길을 끈다. 후다닥 만들어 TV 앞에서 먹기 좋은 한 그릇 요리부터, 냉장고에 넣어두고 꺼내 먹는 기본적인 반찬들, 몸이 허할 때 챙겨 먹는 영양식, 주말 늦은 아침에 즐기는 브런치 요리, 그리고...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헛배만 부른 초라한 혼밥은 가라
싱글들을 위한 진짜 요리가 온다


1인가구의 비율이 전체 가구의 27%를 넘어선 지금, 저녁에 집에 돌아와 혼자 밥을 차려먹는 것은 자연스러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나 혼자 사는’ 삶을 보다 풍족하게 만들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나만을 위한 훌륭한 식탁. <혼밥족을 위한 건강 밥상>은 인스턴트식품과 배달음식에 지친 홀로족의 영혼까지 위로할 따뜻한 혼밥의 세계로 안내한다.

‘재즈 요리사’라 불리는 저자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경험하며 자신의 스타일리쉬한 요리 세계를 완성해왔다. 이 책에서는 스스로도 혼밥족인 저자가 자신이 집에서 즐기는 레시피들을 공개한다. ‘화려하지 않지만 초라하지 않고, 넘치진 않지만 부족하지 않은’ 식탁이 바로 저자가 제안하는 셀프밥상.
따뜻한 국물 요리와 저자의 힐링푸드라 말하는 세계 면 요리, 그리고 다양한 샐러드 레시피들이 눈길을 끈다. 후다닥 만들어 TV 앞에서 먹기 좋은 한 그릇 요리부터, 냉장고에 넣어두고 꺼내 먹는 기본적인 반찬들, 몸이 허할 때 챙겨 먹는 영양식, 주말 늦은 아침에 즐기는 브런치 요리, 그리고 남은 음식으로 만드는 훌륭한 한 끼 식사 등 혼밥족을 위한 건강하고 쉬운 요리들로 이 책을 구성했다. 혼술을 품격 있게 즐기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한 안주 요리도 함께 실었다.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를 나타낸다는 말이 있듯, 자신의 삶을 긍정하고 아끼는 사람은 자신만의 행복한 밥상을 차리는 데 기꺼이 시간을 쓴다. 상황별, 주제별 다양한 혼밥 레시피로 오늘 저녁 나를 위해 건강한 한 끼 식사를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그것이 혼자서도 만족스러운 일상을 만들어가는 첫 단추가 되어줄 테니.

“나 혼자 있을 때도 나에게 손님을 대접하듯이 음식을 대했으면 한다.
나는 누구보다 소중하고 누구보다 행복해야 하는 존재이며
그 누구보다 건강해야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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