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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라 부르지 마라

이화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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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꽃이라 부르지 마라 / 이화형 지음
개인저자이화형= 李和炯, 1955-
발행사항파주 : 푸른사상, 2019
형태사항203 p. ; 19 cm
총서명지식에세이 ;5
이화형 교수의 기생 이야기 ;1
ISBN9791130814513
9791130810751 (세트)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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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전통여성을 새롭게 계승하고
신여성의 탄생을 이끈 문화적 주체, 기생의 재발견


이화형 교수의 기생 이야기 첫 번째 책으로 『꽃이라 부르지 마라』가 푸른사상의 <지식에세이 5>로 간행되었다. 기생의 역사와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 기생에 대한 오해와 왜곡, 근현대사의 격랑 속에서 활약한 기생들의 역할을 확인할 수 있다.

천민 신분이었으나 사대부는 물론 왕족과도 대등하게 교류하며 국가의 공적 연예를 담당했던 고품격 예술인, 그것이 바로 기생이다. 그들은 엄격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악기, 가무, 시서화, 교양 등을 몸에 익혔다. 그리하여 전통문화예술 창조에 책임을 다했으며 근대에 이르러 기생들은 대중문화예술을 선도하는 주역이 되었다. 때로는 성적으로 남자들을 농락하기도 하고, 때로는 남자들에게 버림받기도 했으나, 예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잃지 않았다. 임진 병자년에 국난 극복을 위해 헌신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항일독립운동에 일익을 담당하기도 했다.
비록 역사 속에 사라졌지만 기생은 전통여성을 계승하고 신여성의 출현을 이끈 문화적 주체였다. 이화형 교수의 『꽃이라 부르지 마라』는 한국 여성사에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전통여성을 새롭게 계승하고
신여성의 탄생을 이끈 문화적 주체, 기생의 재발견


이화형 교수의 기생 이야기 첫 번째 책으로 『꽃이라 부르지 마라』가 푸른사상의 <지식에세이 5>로 간행되었다. 기생의 역사와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 기생에 대한 오해와 왜곡, 근현대사의 격랑 속에서 활약한 기생들의 역할을 확인할 수 있다.

천민 신분이었으나 사대부는 물론 왕족과도 대등하게 교류하며 국가의 공적 연예를 담당했던 고품격 예술인, 그것이 바로 기생이다. 그들은 엄격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악기, 가무, 시서화, 교양 등을 몸에 익혔다. 그리하여 전통문화예술 창조에 책임을 다했으며 근대에 이르러 기생들은 대중문화예술을 선도하는 주역이 되었다. 때로는 성적으로 남자들을 농락하기도 하고, 때로는 남자들에게 버림받기도 했으나, 예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잃지 않았다. 임진 병자년에 국난 극복을 위해 헌신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항일독립운동에 일익을 담당하기도 했다.
비록 역사 속에 사라졌지만 기생은 전통여성을 계승하고 신여성의 출현을 이끈 문화적 주체였다. 이화형 교수의 『꽃이라 부르지 마라』는 한국 여성사에 중요한 족적을 남긴 기생이라는 집단을 선입견에서 벗어나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이끄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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