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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 그만두고 내 가게로 출근한다

김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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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나는 회사 그만두고 내 가게로 출근한다 / 김형민, 천영식 지음
개인저자김형민
천영식
발행사항서울 : 책들의정원, 2019
형태사항267 p. : 삽화 ; 21 cm
ISBN9791164160310
일반주기 부록: 예비 창업자의 실패를 막는 전문가의 조언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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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평범한 직장인이 퇴사 후 안정적으로 억대 매출 내는 창업의 비밀!
상권 분석부터 매출 올리는 방법까지 완벽 솔루션


자영업자 700만 시대, 수많은 이들이 퇴사를 하고 창업의 길을 나선다. 그들 중에는 퇴사 전부터 오랫동안 창업을 준비해온 이들도 있고,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회사생활 속에서 불편함을 느끼던 이들이 충동적으로 창업을 결심하는 사람도 있다. 전자와 후자 중에서 어떤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을까? 단연코 전자라고 할 수 있다. 운이 좋다면 후자의 경우도 성공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오픈 초기에 잠깐 매출을 올렸다가, 3개월이 채 되기 전에 매출 하락으로 인해 폐점을 고민하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창업을 준비해야 억대 매출을 낼 수 있을까? 이러한 창업자들의 고민을 세 가지 질문으로 정리할 수 있다.

1. 어떤 업종을 선택할 것인가?
2. 사업성은 어느 정도 있는가?
3. 어느 상권에 창업을 할 것인가?

이 기준 안에서 본인이 잘할 수 있는 업종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그 업종에 맞는 최적의 상권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창업을 하는 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평범한 직장인이 퇴사 후 안정적으로 억대 매출 내는 창업의 비밀!
상권 분석부터 매출 올리는 방법까지 완벽 솔루션


자영업자 700만 시대, 수많은 이들이 퇴사를 하고 창업의 길을 나선다. 그들 중에는 퇴사 전부터 오랫동안 창업을 준비해온 이들도 있고,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회사생활 속에서 불편함을 느끼던 이들이 충동적으로 창업을 결심하는 사람도 있다. 전자와 후자 중에서 어떤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을까? 단연코 전자라고 할 수 있다. 운이 좋다면 후자의 경우도 성공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오픈 초기에 잠깐 매출을 올렸다가, 3개월이 채 되기 전에 매출 하락으로 인해 폐점을 고민하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창업을 준비해야 억대 매출을 낼 수 있을까? 이러한 창업자들의 고민을 세 가지 질문으로 정리할 수 있다.

1. 어떤 업종을 선택할 것인가?
2. 사업성은 어느 정도 있는가?
3. 어느 상권에 창업을 할 것인가?

이 기준 안에서 본인이 잘할 수 있는 업종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그 업종에 맞는 최적의 상권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창업을 하는 이들이 대부분 대박을 터트리기를 바라지만 실제로 대박은 창업자 자신의 노력, 실력, 그리고 운이 따라주는 소수에게만 허락된 일이다. 그나마도 단박에 성공하는 것은 곧 거품이 빠지기 마련이라서 초창기에 큰 매출을 올리다가도 시간이 조금 지나면 매출이 빠르게 하락한다. ‘진짜 대박집’이 되기 위해서는 오랜 경험과 초심을 굳건히 유지할 수 있는 견정한 마음, 그리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

JTBC, 한국경제TV 등의 창업 관련 방송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멘토라는 명성을 얻은 저자는 대박보다는 안정적으로 꾸준하게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안전 창업’의 기치를 들고 예비 창업자들에게 전파하여, 만족할 수 있는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는 외식업계에서 주먹구구식으로 행해지고 있는 방식에서 탈피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권 & 입지 분석 기술, 그리고 매출 인상과 매장 운영 노하우를 이 책에 알차게 담아 창업자들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사기꾼에게 속지 말고 똑똑하게 창업하자!
창업자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현장형 전문가의 44가지 조언


창업시장은 사람과 트렌드, 경제 상황, 최저임금 인상과 같은 국가의 정책 등에 큰 영향을 받아 빠르게 변화한다. 뭐라고 정의할 수 없는, 그야말로 만인만색이라고 할 만큼 경우의 수가 펼쳐지는 곳이기에 성공 전략을 정형화하기 어렵다. 특히 처음 창업을 하는 사람들은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기 위해 해당 프랜차이즈 컨설턴트들에게 상담을 받는다. 하지만 그들 중에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이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현업에 있는 컨설턴트들은 대부분 영업력에 기반한 설득의 스킬만 있을 뿐 심도 있는 지식을 갖추지 못했으며, 확고한 비전이나 성공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해주지 않는다. 의욕은 있어도 창업에 있어서 초보인 예비 창업자들은 컨설턴트들이 제시하는 로열티, 가맹비 면제와 같은 당장 돈이 덜 들고 이익이 커 보이는 점에 속아 내실이 부실한 프랜차이즈의 가맹점을 출점하게 되고, 3개월이 채 되기도 전에 폐점에 이르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현장형 상권 분석가로 유명한 김형민과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성공 패턴을 찾아내는 데 탁월한 실력을 지닌 천영식이 현장에서 겪은 갖가지 경험들을 하나로 엮은《나는 회사 그만두고 내 가게로 출근하다》의 1장과 2장에서는 수많은 예비 창업가들이 ‘사기꾼’에 가까운 컨설턴트에게 속지 않고 똑똑하게 창업하기 위한, 무늬만 컨설턴트와 진짜 전문가를 구분하는 방법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선택 기준을 정하는 법, 업계에서 횡행하는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권 및 입지 분석 방법과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노하우, 사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마인드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3장과 4장에서는 트렌드의 변화, 빠르게 변해 가는 외식업계의 상황 등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창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대책을 제안한다. 또한 실질적인 운영에 있어서 많은 창업자들이 놓치기 쉬운 부분들로 인한 실수를 여러 사례를 통해 알아보고 그 대안을 알려준다. 그와 함께 매출을 올리는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부록의 ‘예비 창업자 자가진단 체크리스트’와 ‘인허가 신고 체크리스트’를 통해 창업 과정에서 초보 창업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요소들을 스스로 재점검할 수 있게 하며, 오랫동안 축적해온 경험, 정량화된 지표와 근거 자료를 기반으로 한 ‘상권 및 입지 분석’, ‘출점 승인 및 매출 분석’, ‘신규 매장 시나리오’는 모든 것이 막막한 초보 창업자들에게 매우 현실적인 조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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