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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으면 절대로 잊지 않는) 심리학 공부 : 핵심 개념어 160개로 살펴보는 심리학의 모든 것

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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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한 번 읽으면 절대로 잊지 않는) 심리학 공부 : 핵심 개념어 160개로 살펴보는 심리학의 모든 것 / 강현식 지음
개인저자강현식
발행사항서울 : 메이트북스 : 원앤원콘텐츠그룹, 2019
형태사항588 p. ; 23 cm
ISBN9791160022483
일반주기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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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심리학 전공서와 대중서의 가교 역할을 하는 책!
어느 분야든지 대중서와 전공서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심리학은 그 중에서도 이 둘의 차이가 꽤 큰 편이다. 시중의 심리학책은 내용이 엇비슷해서 몇 권만 읽어보면 더이상 읽을 필요가 없을 정도고, 심리학 전공서는 너무 어려워서 일반인들이 읽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전공자들은 흥미와 재미 위주의 심리학 대중서를 외면할 수밖에 없고, 대중은 당연히 복잡한 실험방법과 통계 수치, 그리고 낯선 심리학자들의 이름으로 가득한 전공서를 외면할 수밖에 없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이 책은 심리학 대중서와 전공서의 믿음직한 가교 역할을 한다.
저자는 심리학에 대한 대중의 기대에 어느 정도 부응하면서도 가능한 학문으로서의 심리학의 입장을 많이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160개의 심리학 핵심개념어를 간결하면서도 통찰력 있게 풀이했으며, 중요한 실험은 구체적인 수치나 세부적인 진행 상황까지 담으려고 했으며, 독자의 쉬운 이해를 위해 가능한 한 많은 예시를 들려고 했다. 필요할 경우 영화나 대중가요, 다큐멘터리 내용도 언급했다. 흥미와 재미 위주가 아닌 보다 객관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심리학 전공서와 대중서의 가교 역할을 하는 책!
어느 분야든지 대중서와 전공서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심리학은 그 중에서도 이 둘의 차이가 꽤 큰 편이다. 시중의 심리학책은 내용이 엇비슷해서 몇 권만 읽어보면 더이상 읽을 필요가 없을 정도고, 심리학 전공서는 너무 어려워서 일반인들이 읽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전공자들은 흥미와 재미 위주의 심리학 대중서를 외면할 수밖에 없고, 대중은 당연히 복잡한 실험방법과 통계 수치, 그리고 낯선 심리학자들의 이름으로 가득한 전공서를 외면할 수밖에 없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이 책은 심리학 대중서와 전공서의 믿음직한 가교 역할을 한다.
저자는 심리학에 대한 대중의 기대에 어느 정도 부응하면서도 가능한 학문으로서의 심리학의 입장을 많이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160개의 심리학 핵심개념어를 간결하면서도 통찰력 있게 풀이했으며, 중요한 실험은 구체적인 수치나 세부적인 진행 상황까지 담으려고 했으며, 독자의 쉬운 이해를 위해 가능한 한 많은 예시를 들려고 했다. 필요할 경우 영화나 대중가요, 다큐멘터리 내용도 언급했다. 흥미와 재미 위주가 아닌 보다 객관적이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심리학책을 원하는 사람들이나, 심리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핵심 개념어 160개로 살펴보는 심리학의 모든 것
이 책은 총 160개의 개념어로 구성했으며, 각 개념어는 모두 16개의 분야로 범주화했다. 16개의 범주는 심리학의 하위 분야나 관련 주제로 묶어놓은 것들이다.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정신분석’의 경우 한 범주로 구분하지 않고 ‘상담과 심리치료’에 포함시켰다. 이는 정신분석 이론이 심리치료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또한 한 개념어가 두 개 이상의 분야에 속하는 경우에는 보다 유력한 한 분야에 포함시켰다. 그러나 본문 중에서 다른 분야와 어떤 연관을 갖는지 언급해 두었다.
본문 중에 별 표시가 되어 있는 부분은 개념어에서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즉 한 개념어를 읽다가 관련된 다른 정보로 넘어갈 수 있게 되어 있다. 책의 특성상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기보다는 관심 있는 주제에서 시작해 다른 주제로 넘어가는 방법을 추천한다. 책의 목차는 개념어의 가나다순과 함께 분야별로도 따로 제시했다. 각자 필요한 항목을 찾아 읽어도 좋고, 좀더 체계적으로 이 책을 읽고 싶을 경우 분야별 목차순으로 읽어도 좋다. 책 한 권으로 두 권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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